철기교 라인업 단일 제품으로
최대 크기 약 24~25cm(머리높이) ~ 전고 23~33cm내외
최대 볼륨 가슴 옆통 백백 장착시 약 12~13cm
최대 무게 약 1.2kg
로디머스와 재즈로 태업을 하던 철기교가 다시 정신을 차리고..(특히 재즈는 그돈씨가 정말 CB.....;;;)
더 크고 더 무겁고 더 진화한 제품으로 선보인 현재 트랜스포머 철기교 제품군중 가장 최근의 라인업입니다.
일단 기존 제품 대비 가장 큰 개선점은
발광 스위치가 전부 외부로 나와 매우 편리한 발광이 가능해졌습니다.
특히 어깨위에 캐논의 경우 외부장갑이 스위칭 되면서 전원이 켜지는데 발광 방식은 신선하며
무릎 아머의 발광도 외부 클리어 파츠를 누르면 발광이 되는 방식으로 바뀌어
예전처럼 빼서 스위치를 켜고 다시 끼우고 하는 번거로운 없이 그냥 투명 파츠를 누르면 불이 켜집니다..
특히 헤드의 경우 헤드에 바로 전지 삽입 가능한 형태로 바뀌어 기존처럼
몸통에서 헤드로 이어지는 전선이 사라져 360도 회전 가능해졌습니다.
1.2kg에 달하는 무게를 버티지 위해 관절은 매우 매우 튼튼하며 고관절이 라쳇 관절로 변경(이전작 스타스크림부터 적용)
케바케일지 발목 관절(기존과 동일한 방식의 대형 볼 조인트 그대로)만 약간 부드럽습니다.
일부 무장과 방패 백팩 등을 장착하는 형태라 마치 아머를 입히는 형태에 가까워 볼륨감이 대단하여
만족도가 상당합니다.
덕분에 안 그래도 거대한 볼륨인데 모두 장착시 제트 파워 아머와는 다른 측면에서 거대하고 빵빵해지므로
마치 유지태+마동석을 합체시킨듯...엄청난 볼륨감...
특히 옆면의 가슴 두께가 엄청나게 두꺼워 볼륨이 역대급으로 좋습니다.
조색도 매우 훌륭하여 특히 로얄 블루 계열의 파란색 색감과 유무 반광을 적절히 섞은 마감 처리에 메탈릭 도료 펄도료등
정말 너무 고급진 도색과 마감을 보여줍니다.
다만 철기교가 판매하는 방식..
특전 부품에 대해서는 사실 불만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이 제품은 특전 부품으로 해머가 포함되는데..
해머가 백팩 내부에 수납되기 때문에
해머가 없으면 일반판은 정크 아닌 정크로 보인다는 문제가 발생하여
특전 제품을 강요하는듯..보입니다.;;
특전은 직구가 아니면 구입하기 힘든데 말입니다.;;;
덕분에 특전판은 가격이 말도 못합니다..;;;;;
구매가가 높고 접근성이 떨어진다면 수요가 제한적일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많이 팔리는 라인업도 아니겠지만 서도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여튼 이 부분을 제외하면
현존하는 최고 품질의 최대 볼륨을 자랑하는 철기교 라인업 마스터피스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비싼게 문제지 정말 깔대없이 너무 우수한 품질과 무게감 크기..
매우 훌륭한 제품..
여튼 결론적으로 울트라매그너스의 품질은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철기교는 앞으로도 이렇게만 만듭시다라고 하고 싶지만..
다음 제품 싸이클로너스는 어떨지..
그 다음 제품 다이 아틀라스는 어떨지 우려반 기대반 입니다..
이쯤에서 개인적으로 철기교에 바라는 점이있다면..
건담 피규어에 메탈빌드가 있고
대형 제품으로 메탈스트럭쳐가 있듯이..
쓰리제로에 DLX라인업이 있고
대형 제품으로 프리미엄 스케일이 있듯이..
더 크고 더 정밀하고 더 무거운..
대형 제품으로 컴바이너 계열을 라인업 화한다면...
이 또한 엄청난 대작 피규어가 나오지 싶은데..
만들어 줬으면 싶은 희망이 있습니다..
이미 타카라토미와 협력하여 아다마스 마키나 라인업으로
프레다킹이 곧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
IDW스타일에 철기교 리파인이 가미되어 출시 예정이므로 이미 진행이 되고 있다고 봐야 할까요???
그런 의미에서..
45~50센치급 철기교 데바스테이터 상상만 해도 멋지지 않을지요?(너무 욕심이 크다면 30~35센치 급이라도..)
웬지 한번은 나와주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희망 사항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철기교 ver. 컴바이너가 나온다면 대략 이런 느낌일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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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편의성까지 개선한 정말 현존 최고의 제품이었습니다. | 26.03.14 21: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