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에서 꽐라가된 프레이야님을 만났다는 이야기도
충격적이었지만..
그 이후의 전개는 더욱 충격이었다.
프레이야님과 본인의 처지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더니..
"됐다!"
"그분이 제 배를 꾹 눌러주신 후에..
정말로 호시가 생겼답니다.."
그렇게 호시가 생겼다는 것이다.
...
앵??? 호시 아빠가 진짜 없었다는 건가..
프레이야님을 만나고 호시가 생겼다는 충격적인 이야기..
미루와 점장은 한숨을 퍽 내쉬고 있다..
-아이고.. 프레이야님이 또..
그래도 나쁜일을 한건 아니라지만
한숨이 계속 나오네 하..
다들 한숨을 퍽퍽 내쉬고 있을때..
"다들 뭐해??"
-헉.. 호시야 어디까지 들었니?!
호시가 알 수 없다는 듯 고개를 갸웃거리자,
미루가 호다닥 달려가 호시의 귀를 틀어막았다
"캥캐웅!"
"우앗 왜그래! 나도 다 아는 내용이야!"
아는 내용이라는 말에, 미루는 가볍게
호시의 머리를 핥아주었다.
호란씨는 그 둘을 사랑스럽게 내려다보다
천천히 품에 안았다.
"사실 호시는 미루를 만나고 '아빠'라는 단어를 알아서요.."
-호시가 놀라진 않았나요??
내 물음에, 호시는 의기양양하게 답했다.
"비범한 출생의 비밀인걸? 오히려 좋다구!ㅎㅎ"
호시의 씩씩한 답변이 대견스러운지,
점장이 폴짝거리며 호시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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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꽐라가 된 여신을 잘 알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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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씨...내 그대의 가족이 되고 싶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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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오디션을 보셔야게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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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오디션을 보셔야게써요 | 26.03.13 19: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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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범 ㄷㄷㄷ | 26.03.13 20: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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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오! ㅎㅎ 힐링 가득한 주말 되세오!! | 26.03.14 09: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