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말모드로 시작했고, 3인칭 고정했습니다. 뜻하지 않게 헤맨구간 포함해서 10시간 20분정도 걸렸네요.
일단 어떤 평가한 분 말대로. 그레이스,레온 플레이 교차시. 갭차이가..장점인지 단점인지.따지고 들면 큰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그레이스 부분은 지하 퍼즐 부분들의 경로등이 ,지루한 부분이 좀 있습니다. 특유의 와리가리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좀 계시니까요.
그전 까지는 그냥 평범했습니다. 단 후반부 교체는 김이 좀 셋습니다. 역할분담 %때문에 어거지로 끼워넣은 느낌입니다.
아무래도 이번작 주인공이라 해도 되는 인물이니까요.
레온의 중점적인 플레이 구간은 re4 감성의 재미는 있으나..이게 맵사이즈 때문인지, re4 만큼 재미있는가? 하면..
예스라고 단정짓기 애매했습니다.
뭐랄까 글로 설명하기가 좀 난해한데. re4는 100평안에 처리할 적들의 수와 퍼즐이 50개라면, 이번작에선 같은
수의 적의 수와 퍼즐이 200평안에 퍼져있는 느낌입니다. 요 부분들은 개인취향 영역일듯 싶습니다.
템공유가 안돼는 이유도 "굳이 왜?" 라는 느낌이고. 하드한 데드씬등 여러가지 새로운 시도는 좋습니다만,
말 많은 볼륨감은. 솔직히 조금 모자른 느낌입니다. 이게 re4가 너무 진국으로 나와선지 어쩔수 없는
비교대상이 될 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클리어후 보너스혜택 부분도 아쉽습니다. 만족스러운 템을 살수있는 cp를 모우려면 2회완료는 필수로 보입니다.
이번작이 처음인 분들이나 취향적인 부분에서, 전작들보다 좋은가?하면 그럴수 있습니다.
당연히 재미는 있습니다. 저도 쉬는 시간없이 풀로 달렸으니까요.
팬입장에서 당연히 추천게임입니다. 근데...전작들보다 취향부분을 좀 더 파고든 느낌이라,
나쁜의미가 아닌 호불호가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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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본나이로 설정하면 뭔가 같은 난이도라도 탄약 몇개라도 더주지 않을까? 한기대감에 본나이로 ㅎㅎ | 26.02.28 02:3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