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에 와서 그레이스 파트 끝내고 레온이 난동치고 다시 그레이스파트까지 넘어왔습니다.
갠적인 소감은 회차 돌때 그레이스 정신병원 파트를 다시하라고 하면 다시하기 싫을것같아요...
게임을 잘만들긴했는데 그레이스가 너무 느리고 답답해서 공포감을 느끼면서 1회차를 돌기에는 괜찮지만
시원시원하게 쭉 밀기도 힘들고 제가 은신을 잘못해서 그런지 몰라도 자꾸들켜서 끙끙대면서 어찌어찌 쏴서 죽이거나 혈액약으로 좀비 터트리고
하니 막상 레온파트 오니까 죽일애덜도 없네요.
맵도 2편보다 좀 산만한느낌이고 2편레온은 정말 역시 신입이긴하나 경찰이라서 그런지 덜답답했는데 그레이스는 정말....
그때문에 레온으로 왔을때 차이가 더심하게 느껴집니다. 탄도 넉넉하고 움직임도 빠릿하고 도끼도 있고 체술도있고
김레온이 인간흉기다 라는 느낌을 더 강하게 받을수있는거 같네요. 그야말로 좀비무쌍
뭔가 중간이 없는느낌 그레이스와 레온 극과극 냉탕온탕...
게임으로서는 레퀴엠 잘만들었지만
re2 re4대비 회차돌기는 싫어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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