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 업그레이드 기다리는 것도 참.. 시간 안가고
다른 게임은 손에 안잡히고
오늘 06시에 눈이 떠져서 종일 켜두고 틈틈히 해서 끝장 봤어요
이제 이지 올클은 시간상 이번주에 될지는 모르겠는데 이렇게나마 DX 기다리는것도 (개인적으로...) 갠찮은것 같습니다
당연한거지만 익스트림 난이도 올라가면 거의 넘사벽 인 곡들이라 손도 못대고 시작과 동시에 폭사를 하다보니 도전의 의지가 생기지 않습니다 ... 에....
익스트림 나머지는 손대기 힘든것 들만 남아 있고 해도 잘 안되고 해서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 나중에 하기로 마음먹고~~~
언젠간 될거라 굳게 믿으며 손 놨습니다 ㅋㅋ
아래 짤은 진행한 내용들이고...
이지모드 그래도 절반은 해놨네요. 지루했지만 PV 보면서 노트 적당히 누른다 생각하면 지루함이 반에 반으로 줄어들어요
익스트림이든 하드든 플레이 할때 못보던 부분?요소??? 들이 보이는 것도 하나의 재미로 생각됩니다.
PV가 익스트림 하고 노멀하고 다른게 한개 눈에 띄였는데 다시 돌려보기 귀찮아서 패스~
착각인가... 익스트림 모드를 할 때 뒷 배경을 안보는지라 정확하진 않습니다.
그냥 난이도 별로 PV가 다른게 있나.... 이건 아님 말구요 ㅎㅎㅎ
음... 그러고 보니 노멀의 경우는 앵간 해서는 100% 넘는거 같은데
이지모드는 앵간해서 100% 넘어가질 않는 곡이 좀 있습니다 실력이 문제긴 하겠지만 몇 번을 해도 FINE 적다 싶어도 안넘는 곡이....-_-+++
왠지 100% 안되면 뭐 잘 못한 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예민해지거나... 뭐 그렇습니다 ㅎㅎㅎ
천본앵... 이건 사진을 찍었습니다. 노멀난이도긴 하지만 그래도 ㅎㅎㅎ
어찌어찌 하다보니 FINE 2개...
이런 실력이 아닌데 뭐하다가 이래 나왔는지 암튼 신기해서 찍어봤어요~ 10개 이하로 아주 간간히 찍어보긴 했는데 저렇게는 처음 나왔어요^^
PSP나 비타를 비교하면 확실히 퓨처톤이 판정은 좋네요
PS3 때의 F나 F2nd 그리고 드리미시어터 두녀석.... 잘 기억은 안나는데 그것도 거의 PSP 수준의 판정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F나 F 2nd 두개는 비타로만 했고 PS3 에서는 프레임에 너무 눈이 아팠어요
드리미시어터는 보기에 좋긴 했는데 많이는 안했던거 같습니다. 이거 한다고 3D 모니터를 사서 지금도 쓰고 있습니다. ㅋ
그땐 정말 와... 세상 미쳤다 생각했던 때네요 3D로 PV 보면서 정말 신기해 했던게 생각납니다.(지금은 PS3 가 없는지라....-_-)
그냥 또 일기장에 적어야 할걸 이곳에 끄적이고 있습니다 ㅎㅎ
주말도 다 갔고~~~~
남은 시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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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32 커브드 반쪽짜리 2K 입니다^^ | 17.12.05 10: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