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 없이 너무 딱딱할까봐 넣어봤습니다 풀어드리는 마음으로 ㅎㅎㅎㅎ
요즘 1곡 반복재생하는 곡이 저 앨범에 있어요 시간나시면 함 들어보세요^^
ポリスピカデリー Feat. 初音ミク – Ordinary
https://www.youtube.com/watch?v=rpowhOlO1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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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IT TUNES PRESENTS Vocaloseasons Feat. 初音ミク ~Autumn~ (보컬로이드 하츠네미쿠 프로젝트 디바 Future Tone♪)|작성자 연이v
전에도 관련 글을 적긴 했지만... 다시 바꾸면서 개인적인 느낌을 한번 더 적어보려구요^^
최초 스프링을 사서 교체했던 이유는 연타를 할때 버튼이 빨리 튀어나와줘야 하는데 흐느적 거린다는 느낌이었거든요 이게 설명이 참 에메한데
탕~ 치고 버튼이 딱 올라와서 대기해주면 좋을거 같은데(아케이드처럼) 올라오면서 스프링이 약한지 덜렁덜렁 거리는 느낌이었어요
디바콘 처음 받아서 사용했을때는 딱 좋았습니다.
이후에 아케이드 가서 플레이 했을때 굉장히 힘이 많이 들어가게 눌러야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몇번 하다보니 IST디바콘 버튼의 느낌이 상당히 흐느적 거린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을지로 삼덕사 방문해서 스프링을 8개 사왔습니다.
교체하고 사용하는데 아케이드는 버튼 간격이 넓고 익숙하지 않아서 인지 힘있게 치는 타입이 되어버리는거 같고
IST디바콘은 버튼 간격이 좁으니 그렇게 힘있게 누르지 않아서 가끔 힘이 부족해서 한두개씩 못눌리는 경우가 생기곤 했습니다.
스프링을 살짝 잘라서(힘을 아주 조금 줄이기 위해) 사용 잘하다가 노트가 많이 나오고 연타가 많이 나오니 또 힘있게 치는 절 보게 되더라구요 ^^
해서
남아 있는 스프링(자르지않은 삼덕사 순정ㅋ)으로 다시 교체 해서 사용하는 중인데 그동안 확실히 버튼 누르는 스타일도 바뀌고...
물론 아케이드 느낌이 난다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버튼이 흐느적 거거리진 않아요 ㅎㅎㅎㅎ
쫌더 아케이드 느낌에 조금이라도 가깝게.. 적당히 타격감도 생기고 좋게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실력 상승이 있을리 만무하지만 ㅎㅎ 단순하게 생각해서 타격감은 확실히 더 좋아졌습니다^^;
읽기 불편하실까봐 짧게 쓰려고 했는데 글 다듬는 솜씨가 없는지라 또 기네요.... >_<
빠른 마무리로...
좋은하루 그리고 즐거운 퓨처톤DX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