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많지 않아서...
틈틈히 이래저래 해봤습니다.
우선 아래 사진에 새로 구입한 스프링과 기존스프링, 그리고 자른 녀석 ㅎㅎ...
- 좌측 5개는 삼덕사에서 사온 신형? 스프링 입니다.
- 우측에서 4개는 IST디바콘에 들어있던 스프링 입니다.
이상한게 IST디바콘에 스프링을 빼고 나중에 알았는데 높이가 달라요.... 우측 4개중 양끝 두개 동일, 가운데 두개 동일
어느버튼에서 제거한게 길고 짧은지를 알수 없지만 힘으로 칠 경우를 생각하면 가운데 두개가 짧은거 였을래나... 추측만 하고 말았습니다.
아케이드 버튼의 힘있는 튀어나옴 ㅋㅋㅋ 으로 연타가 잘되는 느낌이어서 좀더 강한 스프링을 찾았던게 이유였구요
삼덕사에서 사온 스프링으로 일주일간 딱 느낌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살살 칠 경우 미스(눌리지 못함)로 인해 의식적으로 강하게 누르는걸 하고 있더라구요
금요일 퇴근하고 와서 사진 상단만큼 절단을 해봤습니다. 9개가 있어서 맘편하게 ㅎㅎㅎ
절단한 길이는... 기존에 있던.. 사진 맨우측에 있는 스프링을 기준으로(기준을 정할 뭐는 없었.....) 컷!~ 했습니다.
느낌은 의식적으로 강하게 누르던 그 느낌 보다 편하게 눌러도 될 정도로 느낌이 좋습니다.
실력이 미천하여 그냥 플레이 하면 되는데~ 아케이드 그 버튼과 IST디바콘의 느낌이 너무 달라서 적당한 선에서 맞춰보고 싶었습니다.
잘라낸 후 느낌이 상당히 좋다고 느끼고 있고, 이정도면 만족 이상입니다. ㅎㅎ
하라는 게임은 안하고 깨작깨작 이러고 있는것도 하나의 재미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음....
너무 덜렁 거리던 버튼은 해결했으니 이어서 재미있게 쭈욱 즐겨겨봐야겠죠?
지금까지 퓨처톤 플레이 시간이 159시간 3분을 지나고 있네요 ... (시간 샷은 없습니다 ㅎㅎㅎ)
지금까지의 플레이 내용입니다. 틈틈히 이지,노멀,하드 도 쭉쭉 채워 나가고 싶은데 항상 그렇지만 잘 안하게 됩니다.
틈틈히 해서 다 P로 채우는 그날까지 급하지 않게 찬찬히~~~ 즐길 생각입니다.
스프링 교체하고 사용기 적어보겠다고는 했지만 이런 글글로 뭐 전달도 잘 안될거 같...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주도 발.. 아니 활기찬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