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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급조된 최종 보스와 버려진 결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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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0.70.***.***

플롯이 수정되지 않았더라면 또다른 지옥도가 펼쳐졌겠네요;;;
19.01.18 17:28

(IP보기클릭)183.106.***.***

그래서 스토리가 이 모양이 된건가?
19.01.18 20:17

(IP보기클릭)122.35.***.***

근데 작중 '평온에 대한 동경' 드라마 CD 중 '가라오케(노래방)'파트(http://bbs.ruliweb.com/game/82261/board/read/9428185?page=3)에서 GV와 전화하던 지노의 대답 중 "뭘, 이쪽(GV, 지노, 모니카)의 예상을 언제나 뒤엎어온 게 리더야!"가 있는데, 굳이 이 설정을 지키기 위해서라고 변명을 할 수 있...을까요...?
19.01.20 22:11

(IP보기클릭)223.62.***.***

루리웹-4494060467
건볼트 무인편의 팬디스크는 게임이 발매된 지 2개월이 지난 이후에 제작이 결정됐습니다. 그러니 드라마 CD 때문에 본편의 플롯을 갈아엎는다는 건 순서상 앞뒤가 안 맞습니다. 거꾸로 생각하면, 본편의 뜬금포에 실드를 치려고 드라마 CD의 시나리오와 대사를 그렇게 만들었을 수는 있죠. 플롯을 그 따위로 뒤엎어놓고, 나중 가서 "사실 굿도락은 원래 통수왕임" 한 마디로 팬들을 납득시키려고 했을지도... | 19.01.21 04: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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