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래부터는 읽어도 상관없고 안 읽어도 게임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는데다 시간만 낭비할 수 있습니다.-
1.보스들과 캐릭들
건볼트1의 보스들은 모두 7대죄악을 모티브로 하고 있습니다.2의 보스들은 모두 동화를 모티브로 합니다.
여기까진 모두 압니다.
최종보스는 1편에선 아수라를 모티브로 하였고,2편은...굳히 따지면 이상한나라의앨리스가 모티브가 됩니다.
플레이어는 굳히 따지면 스트라이커팩의 광고인 '청룡의 아가리인가 백호의 발톱인가'와
GV의 최종 필살기...인 언리미티드볼트의
울려퍼지는 것은 요정의 노랫소리
드날리는 것은 용의 울음소리
총신총구(総身総躯), 뇌신이 되어라
라는 대사로 추측해 GV는 청룡,아큐라는 백호가 됩니다.그리고 배틀팟 병기인 로로의 디자인은 봉황을 연출시킵니다.
이런면으로 추측시킬때 3편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모티브는 '현무'로 추측을 할 수 있습니다.
이에대해선 1편의 뱀캐릭이자 조금 한정적인 능력을 보여준 엘리제의 재 등장이 추측이 됩니다.
그리고 이번작에선 시덴의 죽음의 조금 처음에 언급이 많았는데 그에 한해 시덴생존설(지나친 언급-세뇌-통수)이 예상됩니다.
시덴의 능력 '사이코키네시스'는 '자신의 의사를 현실에 투영'이니 어쩌면 이러한 능력들로 죽지않고 이동하였다.가 될수도 있습니다.
원래 통수가 많은 게임이니까요.
2.스메라기
1편에 등장하는 스메라기의 '보검'에 대해 다른 방면으로 생각을 해보는데
'1차전에선 어디론가 이동,2차전에선 파괴'라는것이 플레이시 확인가능입니다.
현재 밝혀진 능력사용법은 '인공능력자'-동일인물이 아니라도 가능하며 아시모프와 GV로 확인해 하나의 능력인자로 능력자 대량생산 가능하고,
아큐라아버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능력복사등 다양한 사용법이 있습니다.
1에서의 보검이 사실은 스메라기의 능력인자 추출후 아무것도 아닌 물체가 되었다.
2차전시 엘리제의 부활로 인해 아무것도 없는 보검이 나오고 파괴되었다.
-가 제 추측입니다,
따라서 능력자 배틀물은 그리 많지않은 종류를 이용하고 그 외에는 창의력을 이용하니
3에선 스메라기의 재등장과 같은 능력의 다른 능력자들-지노와 모니카의 등장-아큐라 발암짓
으로 이어갈 가능성이 높고 기타로 진 최종보스 시덴...등도 있습니다.
3.재언급되는 시덴
위에서도 시덴 언급이 많은데 왜 또하냐....
시덴은 3개의 보검을 사용합니다. 각각 자신의 보검,흑표범,흰 새를 말한다-라고도 할 수 있지만 그러기엔 본체의 스킬은 번개,에너지탄,쌍주먹,필살기
에 비하면 하는짓이 적고 하는 공격도 레이저,바람,충격파로 2개는 걍 메카의 기술입니다.그렇다면 다른 능력이 있다.
....라는게 1번이고 아님 그냥 능력증폭장치다-로 생각가능합니다.
원래 시덴의 포지션이 카피엑스니 3에서 다시 나올수도 있다....그렇습니다.
4.샤오우와 노와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샤오우가 사이버디바를 얻고 아직 세븐스가 안밝혀진 상태니 그런데 일러보면 월드핵 하위호환같다.이대로 다른 나라의 페더와 결합해 에덴2호...
같은 궁극의 뻘짓을 할 행동도...
뭔가 횡설수설이 많지만...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