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당시에 달려서 1회차를 대략 200시간 가까이 하며 거의 모든 컨텐츠 다 파먹고 엔딩보고
하드 한 중간 정도까지 진행하다 너무 진이 빠져서 결국 봉인했었는데
그 당시 쓰던 플5가 맛탱이가서 묻어주고 작년에 플5프로 구입했는데
멍청하게도 게임들 세이브파일을 백업을 전혀 안해놔서 근래에 라이브러리 게임들 하나하나 복습하며
세이브 파일 쌓아놓는 중인데요.
지금 7 리버스를 깔고 막상 게임 시작하니 눈앞이 멍해지고 막막하고 답답해집니다..
마테리아 노가다와 광기의 정신나간 미니게임들을 다시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조용히 게임종료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네요..
성격상 게임 하나 잡으면 무조건 바닥까지 싹싹 파먹어야 직성이 풀리는지라
엄청 갈등되는데 글들 보니까 부스트모드라는게 있다고 하길래 뭐 어떻게 적용하는건지
또 미니게임도 어느정도 완화해주는 기능이 있는건지 매우매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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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치트 모드입니다. 윗분 말씀대로 스위치판 나오면서 ps5, 스팀판에도 적용 예정이고 현재 밝혀진 미니게임은 사보텐 펑고에서 사보텐더를 원샷 원킬로 보내버리는데 다른 미니게임은 어떤식으로 적용이 되는지 밝혀진게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