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 의뢰 하나 때문에 집라인 까는게 귀찮아서
어떻게든 다른 방법으로 시도했으나 집라인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답이 없더군요
그래서 힘들게 집라인 쫙 깔고 1차 도전
중간에 하나 설치 미스로 1미터 차이로 라인 끊김
1차 빡침을 가라 앉히고 라인 정비 후 2차 도전
집라인을 굳게 믿었으나 예상 외로 시간이 굉장히
타이트해서 2차 실패..
라인 다시 정비하고 쉘터 바로 위 절벽에 밧줄 설치
3차 도전은 이렇게 10초 남겨놓고 간신히 성공했네요
이거 미션만 거의 두시간 넘게 걸린 듯 ㅡ.ㅡ^
망할 버드색히들 무슨 피자를 먹겠다고.. 하..
호주는 거의 다 끝냈고 이제 멕시코만 남은 것 같네요
LLL400에 거의 가까워졌습니다
어떻게든 다른 방법으로 시도했으나 집라인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답이 없더군요
그래서 힘들게 집라인 쫙 깔고 1차 도전
중간에 하나 설치 미스로 1미터 차이로 라인 끊김
1차 빡침을 가라 앉히고 라인 정비 후 2차 도전
집라인을 굳게 믿었으나 예상 외로 시간이 굉장히
타이트해서 2차 실패..
라인 다시 정비하고 쉘터 바로 위 절벽에 밧줄 설치
3차 도전은 이렇게 10초 남겨놓고 간신히 성공했네요
이거 미션만 거의 두시간 넘게 걸린 듯 ㅡ.ㅡ^
망할 버드색히들 무슨 피자를 먹겠다고.. 하..
호주는 거의 다 끝냈고 이제 멕시코만 남은 것 같네요
LLL400에 거의 가까워졌습니다
(IP보기클릭)125.143.***.***
(IP보기클릭)211.241.***.***
스태빌라이저가 그런 용도였나요? 헐 탄약 주머니, 추가 배터리, 그레네이드 파우치 이거만 달고 다녀서 다른건 써본 적이 없는데 그렇게 유용한 것이었다니... ㄷㄷㄷ | 25.12.01 10:56 | |
(IP보기클릭)116.126.***.***
(IP보기클릭)1.234.***.***
오메 저는 시도도 못하고 클리어 했는데 ㅎㅎ 긋긋긋~ | 25.12.01 15:4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