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저의 생각 일지도 므르겠지만
(추가)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써서 그런지 좀 엉망이라 수정 했습니다.
1.조력자 1명이상은 복선 없이 무조건 나쁜놈
대표적으로 1탄의 아시모프는 진최종보스
2탄의 샤오우는 히든엔딩에서 적으로 추정이 된다, 둘다 게임본편에서 관련 복선이 없다...
2.개연성이 뜬금이 없다.
1탄은 아시모프,2탄은 전작 1탄에 리타이어한 판테라가 갑자기 등장
전자는 복선이 없고 후자는 전작 리타이어 한것을 분신으로 대충 해결
2.노말루트 최종보스(시덴, 판테라)전이 뭔가 단조로운 편이다,
둘다 설정상은 강자인데 시덴은 1차전, 판테라는 2차전 한정으로 둘다 자기들 부하들보다
패턴이 단순하다.
전자는 그래도 2차전에서 강해보이는 모습으로 등장해서 나름 볼만 했는데...
후자는 1차전 칠보검 시절의 강함을 너무 잘 표현을 해서 2차전 형태가 약해 보인다.
3.개연성이 엉망인 것을 드라마cd나 소설로만 해결하는게 좀 안타깝다.
좀더 게임 본편에 수록하는 좋은데 접근하는게 한정되어 있는 드라마cd나 소설로만
해결하는게 좀 안타깝다....
4.너무 주인공 중심으로만 진행이 되는거 같다.
게임 중간 내용에 진최종보스나 후속작을 예상하는 떡밥 관련 이야기를 끼는것 좋지 않을까 생각 한다.
(예로들어 적들간의 대화나 주인공이 없을시 조력자들의 대화를 통해 복선을 깔아 둔다는지...)
5.라이벌 아큐라 공식 치고는 별로다,
세컨드 주인공 치고 너무 악역 같고 이기적여서 3편에서는 건볼트 시점에서
주 악역으로 나올길 원할 정도다.
1편은 비중이 없었지만 처음이니까 그렇다고 여기는데(주 오마쥬 원본작인 록제도 그랬으니까 )
2편에서 늘어난 비중을 보면 말그대로 또다른 악역 같은 이미지로
오히려 에덴의 텐지안이 라이벌 다운 모습이다.
3편에서 좀 변화된 이미지를 같거나 아니면 아예 주 적세력으로 나오는게 좋다고 생각 한다.
6.3ds도 pc판 처럼 다양한 모드가 있으면 좋겠다,
이건 나의 개인적인 지적일지도 모르겠지만
pc판에서는 3ds판에서는 없는 다양한 모드가 나오는데
정작 3ds판에서는 추가 모드가 생기는 패치도 없는게 아쉽다.
2탄음 후에 패치나 다음작에서는 좀 더 다양한 모드가 있으면 좋겠다.
7.뭔가 일부 캐릭터 설정이 게임상에서는 잘 표현을 못 하는것 같다.
설정상 강하다는 적이 게임상에서는 잘 표현을 못하는 것 같다.
분명 일부 캐릭터 강하다고 설정에서 그러는데
잘표현을 못하거나 (1편의 메라크, 건볼트,아큐라(둘다 2편 보스전 한정))
설정에 비해서 패턴이 심심하거나 단조롭고( 시덴 1차전, 판테라 2차전)
이러다가 3편의 최종보스도 패턴이 심심하게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다.
그래서 내가 앞으로 바라는 점
1. 2편, 3편에서 우려먹기 적은 다양한 dlc가 나오는거
2.신작이나 리메이크 작에서 지금 까지 쓴 단점들을 해결 하는거
3,아큐라가 신작에서는 좀 더 변화가 되는 과정이 나올길 원한다.
4.3편에서는 제발 건볼트에게 해피엔딩이 올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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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감합니다 일단 보스개개별로 스테이지 전용 적과 중간보스수가 늘었으면 하는 바네요 | 16.11.14 20: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