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건볼트가 록X제X 후배격 작품이라는 말을 듣고
"뭐야...그냥 양판소급 게임인거 같은데..."
하면서 무시했다가 이번에 할로윈 일러스트에 나온 지브릴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저 죽일듯한 표정과 죽일 살 티셔츠(무조건 사고 싶었는데 품절...ㅠㅠ) 그리고
은근히 쌔끈빠끈한 몸매에 빠져
한 4일전 PC판 건볼트1을 질러서 해봤습니다.
생각보다 록X제X를 뛰어넘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꿈도 희망도 없는 전개에 크게 놀랐습니다.
배드엔딩은 충격과 공포고
진 엔딩도 해피엔딩이 아니죠...
불쌍한 건볼트ㅠㅠ 많이 사랑해줄게
어찌됐건 제가 건볼트 게시판 분들을 가만히 살펴보니
꽤 실력있는 분들이신거 같아서
인사 겸 소통을 할 수있는 자격을 얻기위해
누구 한명 노데미지로 잡아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시덴과 아시모프가 백번 죽여도 용서가 안 되는 인물들이라
둘 중 하나 제대로 잡아패기로 했습니다.
근데 시덴 1차전은 호구중의 호구인데 2차전은 노데미지는 꽤 힘들겠더라고요...
그래서 둘 중 제일 만만한 아시모프를 패봤습니다.
사실 윤회버프 받고 싸우는게 치사한거 같지만
아시모프도 아큐라 총 뺏어 쓰는게 더 치사한거 같아서
아무런 동정 없이 마음껏 능력을 써봤습니다.
앞으로도 건볼트가 번창하길 바라며 덤으로
선배작인 록X제X도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팬아트가 제X랑 건볼트가 사이좋게
어울리는 모습입니다~
아 디바의 노래라는게 있더라고요
두번 다시 안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거 구분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꽤 고민했는데(영상인가...소감인가...스샷인가...잡담인가...)
그냥 잡담 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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