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메라기에서의 행태(디바셔틀이 된 자유를 잃었던 시안/잡아와서 약으로 취하게 만든 스토라토스/마찬가지로 잡아와서 윤회쓰려다 3인격된 엘리제 등)만 보아도 알 수는 있지만...
그럼에도 그 윗놈인 시덴이 능력자라는 아이러니한 구조를 만들어내었다면
저런 납치정도까진 아니지만 비슷한 취급(아스록)이 나오면서 에덴은 경위는 각자 다르지만 무능력자에게 공격한다는 과정만큼은 확정적인듯 싶습니다.
굳이 동화라는 모티브를 채택한 것도
아이들(능력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또 동화를 보는 이(비능력자)에게 교훈 혹은 경고를 주기 위해 잔인하고 이해하면 무서운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이것을 표현한듯 합니다.
다만 여전히 비능력자는 능력자를 불신하고 있으며 이 사건으로 건볼트와 아큐라가 속해있는 국가는 능력자에 대한 완전 배제를 외칠 가능성이 있으며
아큐라가 그걸 지원하건 혹은 압류당하건 만약 EX웨폰 미러링 시스템 등 아큐라의 복수의 은탄을 위한 모든 것이 반 능력자를 외치는 이들의 손에 넘어가 능력자를 살해하고 대 능력자 병기로 양산하여 대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는거겠죠.
그리고 이 해외 인권단체에서 비롯된 페더도 아직 숨기고 있는게 너무나 많습니다.
[ ]의 독단인지 혹은 페더에 속한 일부가 이 생각에 찬동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2탄이 나오면 더 자세히 알게 되겠지요.
다만 스토리가 워낙 그런 라이트노벨 구성이니 큰 기대를 바라진 않습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