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세오
가상의 것을 현실로 만드는 것에 착안하여 성냥팔이 소녀일 수도 있습니다. 작은 비트들이 성냥이 되는 셈이죠.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사는 모습을 보면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일 수도 있고요.
가우리
번쩍이는 수정구두하면 유리구두가 떠오르는 신데렐라, 사실 동화 원판은 가죽구두지만요.
춤추는 모습에 빗대면 빨간 구두. 빨간 구두는 미쳐날뛰다가 결국 두 발이 잘리죠.
자유로운 영혼이 피터 팬을 떠올리기도 합니다. 스트리트 댄서에 분위기 메이카니..
텐지안
눈의 여왕. 카이의 감정을 계속 얼리려고 하는 이 인물이죠.
어쩌면 이 캐릭터가 올 프리즈(영원히 잠듦)와 7개의 칼날(물레방아)로 보면 잠자는 숲속의 미녀일수도 있고요.
니케
라푼젤. 끝.
니므롯
인어공주라는 해석이 가장 강합니다. 사실 이명부터 인어.
인형사
인형이라는 이미지에 착안하여 피노키오를 떠올릴 수도 있고
자신이 꾀를 부리지만 직접적인 행동은만드는건 다른 사람인 관계로 바람잡이스러운 모습이 장화신은 고양이일 수도 있습니다.
???
외형만 보면 빨간 모자가 떠오른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