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랑은 마지막 컨텐츠이니 난이도 높은 곳이라고
아시겠지만 미궁이 중간에 거쳐가는 곳이라고
결코 쉬운 난이도가 아닙니다
따라서 장비 좋은 고렙 뼈들로 가급적이면 사용을
절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중에 전부 본인의 경험에 쌓이는 과정입니다
조언 1. 미궁, 천랑 난해한 함정 속에서
전투하는 것을 익숙해지기
미궁에서 나왔던 필드에 함정요소들 전부
천랑에서도 그대로 다 나옵니다
게다가 천랑에선 간혈적으로 등장하는
흑화 오우라를 두른 몬스터가 나오게 되는데요
흑화몬스터가 어느 맵이든 가리지 않고 나오게 됨
즉, 어느 함정에서든 좁은 지형에서든 나옵니다
미궁에서도 함정에서 싸우는 게 서투른데
천랑에서 이런 것들을 조우하시게 되면
꼬우면 접는다 생각하고 떠나실 건가요?
(선택은 본인의 몫)
조언 2. 몬스터들은 특정 조합으로 등장할 때
난이도가 천차만별 입니다
드크는 어떤 게임의 난이도 설계 방식과 닮아서
플레이어가 라이프 유지하며 잘 하고 있으면
간혈적으로 엄청난 조합으로 등장함
예를들어 한 맵에 파랑해골(와이트)로 꽉차든지
주황도마뱀(드래곤뉴트)가 꽉차든지
어쌔신 4마리 등장함 또는 스파이더 고블린이
맵에 가득 나오고 탱커 몬스터가 중앙에 버티는
금상첨화 조합으로 나오게 된다
천랑에선 이런 경우가 흔하며
미궁에서도 이런 경우가 꽤 많았네요
(적어도 저는 이런 경우 많이 봤어요)
특히 어쌔신은 미궁이라고 봐주지 않아요
어두운 방에서 몰이사냥 했다가
어쌔신이 3~ 4마리에 중간보스까지
등장한 것을 봤어요
천랑에선 몬스터가 맵 한가득 우르르 몰려 나오기도 함
줄줄이 경험담을 쓰자면 더 쓰겠지만 이만 줄이고
조언 2번의 요약은 어떤 상황이든 플레이어의 경험과
기량에 따라서 틀려지니까요
대처를 많이 해봐야 극복이 가능한 영역입니다
조언 3. 보스 외에도 몬스터의 행동 자세히 관찰하기
위에 말씀드렸 듯 몬스터가 맵에 가득차 있어도
클래스마다 극복하는 방법이 다 있어요
조우하는 몬스터에 따라 대처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는
몬스터의 행동을 파악하는 것에 있어요
예를들어 몬스터의 특정 조합에 따라
행동규칙이 존재합니다
플레이어를 보자마자 바로 돌진하는
아울베어는 어떠한 조합에 따라선
가만히 멈춰 있는 것을 보셨을 텐데요
이건 설계를 일부러 이렇게 한 것 같아요
또 스켈레톤과 와이트도 둘다 똑같아요
평상 시 플레이어에 돌진해서 대놓고
가드시전 하든지 화면 밖에서 대기하다
플레이어가 다가오면 바로 난도질 하는 놈들이
조합에 따라서 주위를 돌아다니기만 합니다
몬스터가 너무 어마무시하게 나와버려서
난이도 조절을 위한 배려? 같아요^^
조언은 더이상 쓰지 않을 것 같네요
너무 많은 것을 알려주면 길어서 아무도 읽지 않거나
발견하는 재미도 사라질 테니까요
즐거운 드크 되시길 바라고 득템하세요
아시겠지만 미궁이 중간에 거쳐가는 곳이라고
결코 쉬운 난이도가 아닙니다
따라서 장비 좋은 고렙 뼈들로 가급적이면 사용을
절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중에 전부 본인의 경험에 쌓이는 과정입니다
조언 1. 미궁, 천랑 난해한 함정 속에서
전투하는 것을 익숙해지기
미궁에서 나왔던 필드에 함정요소들 전부
천랑에서도 그대로 다 나옵니다
게다가 천랑에선 간혈적으로 등장하는
흑화 오우라를 두른 몬스터가 나오게 되는데요
흑화몬스터가 어느 맵이든 가리지 않고 나오게 됨
즉, 어느 함정에서든 좁은 지형에서든 나옵니다
미궁에서도 함정에서 싸우는 게 서투른데
천랑에서 이런 것들을 조우하시게 되면
꼬우면 접는다 생각하고 떠나실 건가요?
(선택은 본인의 몫)
조언 2. 몬스터들은 특정 조합으로 등장할 때
난이도가 천차만별 입니다
드크는 어떤 게임의 난이도 설계 방식과 닮아서
플레이어가 라이프 유지하며 잘 하고 있으면
간혈적으로 엄청난 조합으로 등장함
예를들어 한 맵에 파랑해골(와이트)로 꽉차든지
주황도마뱀(드래곤뉴트)가 꽉차든지
어쌔신 4마리 등장함 또는 스파이더 고블린이
맵에 가득 나오고 탱커 몬스터가 중앙에 버티는
금상첨화 조합으로 나오게 된다
천랑에선 이런 경우가 흔하며
미궁에서도 이런 경우가 꽤 많았네요
(적어도 저는 이런 경우 많이 봤어요)
특히 어쌔신은 미궁이라고 봐주지 않아요
어두운 방에서 몰이사냥 했다가
어쌔신이 3~ 4마리에 중간보스까지
등장한 것을 봤어요
천랑에선 몬스터가 맵 한가득 우르르 몰려 나오기도 함
줄줄이 경험담을 쓰자면 더 쓰겠지만 이만 줄이고
조언 2번의 요약은 어떤 상황이든 플레이어의 경험과
기량에 따라서 틀려지니까요
대처를 많이 해봐야 극복이 가능한 영역입니다
조언 3. 보스 외에도 몬스터의 행동 자세히 관찰하기
위에 말씀드렸 듯 몬스터가 맵에 가득차 있어도
클래스마다 극복하는 방법이 다 있어요
조우하는 몬스터에 따라 대처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는
몬스터의 행동을 파악하는 것에 있어요
예를들어 몬스터의 특정 조합에 따라
행동규칙이 존재합니다
플레이어를 보자마자 바로 돌진하는
아울베어는 어떠한 조합에 따라선
가만히 멈춰 있는 것을 보셨을 텐데요
이건 설계를 일부러 이렇게 한 것 같아요
또 스켈레톤과 와이트도 둘다 똑같아요
평상 시 플레이어에 돌진해서 대놓고
가드시전 하든지 화면 밖에서 대기하다
플레이어가 다가오면 바로 난도질 하는 놈들이
조합에 따라서 주위를 돌아다니기만 합니다
몬스터가 너무 어마무시하게 나와버려서
난이도 조절을 위한 배려? 같아요^^
조언은 더이상 쓰지 않을 것 같네요
너무 많은 것을 알려주면 길어서 아무도 읽지 않거나
발견하는 재미도 사라질 테니까요
즐거운 드크 되시길 바라고 득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