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에 하다가 빡쳐서 봉인한뒤
이번주에 잠시 꺼내서 해봤습니다.
공백이 있어서 그런지 조작이 서툴러서 15분만에 3~4번 게임오버...
하면서 많이 외친 말이 "안해! 안해! 안한다고!!!" 휙!!!!!(패드를 침대에 던지는소리)
그렇게 삽질하다가 좀 손에 익히니깐 잘 되더군요.
그리고 나서 그냥 마음 비우고 하니깐 클리어 되더군요. 허허
루퍼트 미션에만 거의 20시간 날린거 같은데, 클리어하니
좀 허망한 느낌이...허허허...(08년때 투자한 시간까지 합치면 20시간 정도.)
조합은 루퍼트(중보병) lv49, 장궁병 lv45, 중장기병 lv45로 했습니다.
초반에 포병을 타깃으로 올라오는 오크구울을 루퍼트로 막고
장궁병은 부대장 스킬로 신성을 걸어주면서 NPC를 돕습니다.
고정 포병은 루퍼트를 지원하고 버머윙은 추후 마족궁병 나오기 전까지
NPC를 지원해줍니다.
그러면서 루퍼트의 부관(화염, 신성)이 쓸 SP를 모으기 위해 중기병대로
왔다갔다 하면서 SP를 벌어줍니다.
초반에 포병을 타깃으로 올라오는 오크구울을 잡은 뒤에는
루퍼트로는 스콜피온을 우선 처리하고,(루퍼트로 스콜피온 머리를 3~4방 후려치면
바로 녹습니다.) 장궁병은 NPC부대를 지원하면서 치료를 통해 NPC부대 체력과
오크구울에게 데지미를 주는 방향으로 운영합니다.
포병과 버머윙, 중기병대는 앞서 행하던 작전대로 운영합니다.
그리고 있다가 오크 부대가 전멸되면, 마족 궁병, 마족 기사대(보병?!)가
밀고 올라오는뎀, 마족보병은 무조건 포병을 타겟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NPC로 보병을 막고 루퍼트 마족 궁병을 우선 처리했습니다.
중장기병으로는 마족보병, 궁병을 사이를 오가면 SP를 벌어줍니다.
버머윙은 마족궁병과 조우하면 녹아내리므로 후방으로 보내고
포병과 궁병으로만 지원 사격해줍니다.
마지막 미션정도되면, 루퍼트 부관(화염)이 기술 한번 잘 들어가면
거의 절반이상을 녹여버릴수 있기때문에 속전속결을 할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컨트롤만 잘하면, 기병대를 제외하고는 그렇게 타격을 입지 않습니다.
암튼, 마족 보병/궁병을 정리하고 나면 스윔프 맘모스가 등장하죠.
여기서 많이 녹아내려서 다시하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ㅎ
이때 NPC 부대를 최소 1부대라도 살려두셨다면 정말 쉽게 진행이 가능하더군요.
일단 마족보병2, 마족궁병1 이렇게 치고 올라오는데 처음에는 안보입니다.
루퍼트의 정찰로 대각선 아래로(5시방향) 좀 내려보내다 보면 올라오는게 보입니다.
적군에 궁병이 있으므로 버머윙은 일딴 후방으로 빼내고 적부대가 스위맘모스랑 어느정도
거리가 떨어지면 루퍼트로 돌격합니다. 물론 버머윙을 활용하기 위해
마족궁병대를 우선으로 처리합니다. 이때 NPC부대가 살아있으면 후방에 피신해 있는
포병부대로 진격하는 마족보병대를 막아줄겁니다.
중장기병은 스윔프 맘모스가 더이상 진격하지 못하게 몸빵으로(희생으로) 발을 묶어두고
속전속결로 마족 보병과 궁병대를 없애버립니다.
마족부대들을 상대하고 있을땐, 장궁병대로 지원사격해주고, 마족궁병대가 우선
처리되면 버머윙을 이용해서 스윔프 맘모스를 공격합니다.
포병대는 우회하여 스윔프 맘모스를 공격합니다.
중장기병대로 스윔프맘모스를 발을 묶어두었으니, 포병과 버머윙이
처리하기를 기다리기만 하면 되더군요.
처리되는 동안 SP가 남아있으면 남은 병력들의 체력을 채워줍니다.
1차 스윔프맘모스를 쓰러트리니 게럴드가 나오는 이벤트 영상이고 나오고
몸빵 게럴드 부대와 합류합니다. 그리고 5시 방향에서 스윔파 맘모스 2마리와
스콜피온 몇마리가 등장합니다.
전 게럴드가 알아서 싸우러 갈줄 알았는데, 루퍼트 부대를 종종 따라다니더군요 -_-;
그래서 루퍼트 부대를 이끌고 스콜피온과 싸움을 벌이고, 게럴드와 게럴드 휘하
NPC부대가 전투에 들어가면 바로 발을 빼고 후방으로 빠집니다.(스윔프 맘모스
사정거리 밖으로 말이죠)
그리고 이건 선택사항이였지만, 전 불안해서 중장기병대를 스윔프 맘모스의 이동을
막기위해서 또 몸빵(희생)을 하러 보냈습니다.
그리고 포병과 버머윙으로 가차없이 스윔프 맘모스를 때려잡습니다.
그러고나니, 희생당한 중장기병대는 전멸하더군요.
스콜피온과 스윔프 맘모스를 모두 정리하면 루크레티아가 나오는 이벤트가
나오고 갑자기 루크레티아와 때거지 스콜피온, 마족보병, 마족 궁병이 올라옵니다.
루퍼트와 그의 부대, 게럴드와 그의 부대는 맴 중앙으로 강제 이동 당해 있죠.
몸빵 게럴드와 그의 NPC부대들이 스콜피온과 마족보병대를 막아줍니다.
그때를 타서 루퍼트로 루크레티아(lv50)와 대적을 합니다.
강하긴 하지만 부관의 화염기술만 쓰면 에너지바를 금방 절반으로 떨굴수 있죠.
(궁병이 있으므로 루크레티아 부대를 속전속결해야합니다. 아니면 전멸 당해요.)
저는 궁병의 공격을 막기 위해서 남아있던 궁병대를 마족 궁병대에게 보내서
시간을 벌었습니다. 다만 궁병대는 전멸했지만요 -_-;
루크레티아 부대를 절반 이하로 줄이면 자동적으로 루크레티아는 무적?!상태가 되고
11시 방향으로 도주를 합니다. 그러면 발을 돌려 궁병대를 칩니다.
중간중간에 때거지로 나온 부대들의 어느정도 무찔르면 모루인과 루크레티아와의
대사가 오갑니다.
마족궁병대를 정리한뒤 게럴드를 지원하러 나갑니다.
저는 스콜피온을 몇마리 때려잡으니깐 바로 루쿠레티아가 모두 부대 퇴각을 외치면
미션이 클리어 되더군요.
한 20시간 투자하면서 뻘짓을 하면서 느낀건 게임을 할때 열을 내지말고
마음을 비우고 하면 풀어진다 였습니다. ㅋㅋㅋ
루퍼트 마지막 미션에선 주의해야하는건
적어도 스윔프 맘모스와 대적하기전까진 포병과 버머윙은 피해를 입어선
안되며, NPC부대를 최대한 살려서 미션 진행에 유리하게 하라 입니다.
공백 기간이지만 봉인했던 미션을 3년만에 클리어하니 기분이 좋군요. ㅎㅎㅎ
TC는 그럭저럭 할만했는데 히어로즈는 난이도가 정말 극악인거 같습니다.
미확인 미션을 스토리 진행중에 무한대로 즐길수 있으면 난이도 설정이
없다 해도 클리어하는데 어느정도 할만할텐데, 딱 정해진 루트를 따라서 가면서
난이도 조절도 없어서 좀 애먹는 게임인거 같습니다. ㅎ
그건 그렇고 요즘 구엑박 하시는분 있으실려나...ㅎㅎㅎ
이것으로 클리어 후기 및 공략을 마치겠습니다.
말이 공략이지 그냥 주절주절 적어내려가버렸군요.
문장이 이상하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이번주에 잠시 꺼내서 해봤습니다.
공백이 있어서 그런지 조작이 서툴러서 15분만에 3~4번 게임오버...
하면서 많이 외친 말이 "안해! 안해! 안한다고!!!" 휙!!!!!(패드를 침대에 던지는소리)
그렇게 삽질하다가 좀 손에 익히니깐 잘 되더군요.
그리고 나서 그냥 마음 비우고 하니깐 클리어 되더군요. 허허
루퍼트 미션에만 거의 20시간 날린거 같은데, 클리어하니
좀 허망한 느낌이...허허허...(08년때 투자한 시간까지 합치면 20시간 정도.)
조합은 루퍼트(중보병) lv49, 장궁병 lv45, 중장기병 lv45로 했습니다.
초반에 포병을 타깃으로 올라오는 오크구울을 루퍼트로 막고
장궁병은 부대장 스킬로 신성을 걸어주면서 NPC를 돕습니다.
고정 포병은 루퍼트를 지원하고 버머윙은 추후 마족궁병 나오기 전까지
NPC를 지원해줍니다.
그러면서 루퍼트의 부관(화염, 신성)이 쓸 SP를 모으기 위해 중기병대로
왔다갔다 하면서 SP를 벌어줍니다.
초반에 포병을 타깃으로 올라오는 오크구울을 잡은 뒤에는
루퍼트로는 스콜피온을 우선 처리하고,(루퍼트로 스콜피온 머리를 3~4방 후려치면
바로 녹습니다.) 장궁병은 NPC부대를 지원하면서 치료를 통해 NPC부대 체력과
오크구울에게 데지미를 주는 방향으로 운영합니다.
포병과 버머윙, 중기병대는 앞서 행하던 작전대로 운영합니다.
그리고 있다가 오크 부대가 전멸되면, 마족 궁병, 마족 기사대(보병?!)가
밀고 올라오는뎀, 마족보병은 무조건 포병을 타겟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NPC로 보병을 막고 루퍼트 마족 궁병을 우선 처리했습니다.
중장기병으로는 마족보병, 궁병을 사이를 오가면 SP를 벌어줍니다.
버머윙은 마족궁병과 조우하면 녹아내리므로 후방으로 보내고
포병과 궁병으로만 지원 사격해줍니다.
마지막 미션정도되면, 루퍼트 부관(화염)이 기술 한번 잘 들어가면
거의 절반이상을 녹여버릴수 있기때문에 속전속결을 할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컨트롤만 잘하면, 기병대를 제외하고는 그렇게 타격을 입지 않습니다.
암튼, 마족 보병/궁병을 정리하고 나면 스윔프 맘모스가 등장하죠.
여기서 많이 녹아내려서 다시하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ㅎ
이때 NPC 부대를 최소 1부대라도 살려두셨다면 정말 쉽게 진행이 가능하더군요.
일단 마족보병2, 마족궁병1 이렇게 치고 올라오는데 처음에는 안보입니다.
루퍼트의 정찰로 대각선 아래로(5시방향) 좀 내려보내다 보면 올라오는게 보입니다.
적군에 궁병이 있으므로 버머윙은 일딴 후방으로 빼내고 적부대가 스위맘모스랑 어느정도
거리가 떨어지면 루퍼트로 돌격합니다. 물론 버머윙을 활용하기 위해
마족궁병대를 우선으로 처리합니다. 이때 NPC부대가 살아있으면 후방에 피신해 있는
포병부대로 진격하는 마족보병대를 막아줄겁니다.
중장기병은 스윔프 맘모스가 더이상 진격하지 못하게 몸빵으로(희생으로) 발을 묶어두고
속전속결로 마족 보병과 궁병대를 없애버립니다.
마족부대들을 상대하고 있을땐, 장궁병대로 지원사격해주고, 마족궁병대가 우선
처리되면 버머윙을 이용해서 스윔프 맘모스를 공격합니다.
포병대는 우회하여 스윔프 맘모스를 공격합니다.
중장기병대로 스윔프맘모스를 발을 묶어두었으니, 포병과 버머윙이
처리하기를 기다리기만 하면 되더군요.
처리되는 동안 SP가 남아있으면 남은 병력들의 체력을 채워줍니다.
1차 스윔프맘모스를 쓰러트리니 게럴드가 나오는 이벤트 영상이고 나오고
몸빵 게럴드 부대와 합류합니다. 그리고 5시 방향에서 스윔파 맘모스 2마리와
스콜피온 몇마리가 등장합니다.
전 게럴드가 알아서 싸우러 갈줄 알았는데, 루퍼트 부대를 종종 따라다니더군요 -_-;
그래서 루퍼트 부대를 이끌고 스콜피온과 싸움을 벌이고, 게럴드와 게럴드 휘하
NPC부대가 전투에 들어가면 바로 발을 빼고 후방으로 빠집니다.(스윔프 맘모스
사정거리 밖으로 말이죠)
그리고 이건 선택사항이였지만, 전 불안해서 중장기병대를 스윔프 맘모스의 이동을
막기위해서 또 몸빵(희생)을 하러 보냈습니다.
그리고 포병과 버머윙으로 가차없이 스윔프 맘모스를 때려잡습니다.
그러고나니, 희생당한 중장기병대는 전멸하더군요.
스콜피온과 스윔프 맘모스를 모두 정리하면 루크레티아가 나오는 이벤트가
나오고 갑자기 루크레티아와 때거지 스콜피온, 마족보병, 마족 궁병이 올라옵니다.
루퍼트와 그의 부대, 게럴드와 그의 부대는 맴 중앙으로 강제 이동 당해 있죠.
몸빵 게럴드와 그의 NPC부대들이 스콜피온과 마족보병대를 막아줍니다.
그때를 타서 루퍼트로 루크레티아(lv50)와 대적을 합니다.
강하긴 하지만 부관의 화염기술만 쓰면 에너지바를 금방 절반으로 떨굴수 있죠.
(궁병이 있으므로 루크레티아 부대를 속전속결해야합니다. 아니면 전멸 당해요.)
저는 궁병의 공격을 막기 위해서 남아있던 궁병대를 마족 궁병대에게 보내서
시간을 벌었습니다. 다만 궁병대는 전멸했지만요 -_-;
루크레티아 부대를 절반 이하로 줄이면 자동적으로 루크레티아는 무적?!상태가 되고
11시 방향으로 도주를 합니다. 그러면 발을 돌려 궁병대를 칩니다.
중간중간에 때거지로 나온 부대들의 어느정도 무찔르면 모루인과 루크레티아와의
대사가 오갑니다.
마족궁병대를 정리한뒤 게럴드를 지원하러 나갑니다.
저는 스콜피온을 몇마리 때려잡으니깐 바로 루쿠레티아가 모두 부대 퇴각을 외치면
미션이 클리어 되더군요.
한 20시간 투자하면서 뻘짓을 하면서 느낀건 게임을 할때 열을 내지말고
마음을 비우고 하면 풀어진다 였습니다. ㅋㅋㅋ
루퍼트 마지막 미션에선 주의해야하는건
적어도 스윔프 맘모스와 대적하기전까진 포병과 버머윙은 피해를 입어선
안되며, NPC부대를 최대한 살려서 미션 진행에 유리하게 하라 입니다.
공백 기간이지만 봉인했던 미션을 3년만에 클리어하니 기분이 좋군요. ㅎㅎㅎ
TC는 그럭저럭 할만했는데 히어로즈는 난이도가 정말 극악인거 같습니다.
미확인 미션을 스토리 진행중에 무한대로 즐길수 있으면 난이도 설정이
없다 해도 클리어하는데 어느정도 할만할텐데, 딱 정해진 루트를 따라서 가면서
난이도 조절도 없어서 좀 애먹는 게임인거 같습니다. ㅎ
그건 그렇고 요즘 구엑박 하시는분 있으실려나...ㅎㅎㅎ
이것으로 클리어 후기 및 공략을 마치겠습니다.
말이 공략이지 그냥 주절주절 적어내려가버렸군요.
문장이 이상하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