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mg 미라쥬 프레임을 조립한 김에 1/100 시드 시리즈를 전시한 장식장을 한번에 찍어봤습니다.
우선 저는 가장 최신 버전의 mg, 풀메카닉스 등급의 건담 타입 기체만 모으고 있고, 아스트레이는 색깔별로 가장 좋아하는 타입 하나만 모으고 있습니다.
최상단에는 시드 기체를 주로 넣고, 테스타먼트, 아웃프레임, 소드 캘러미티를 넣었습니다. 원래는 외전 기체를 다른 곳에 두고 싶었는데, 공간이 부족해서 여기에 넣게 되었습니다.
다음 층은 데스티니 기체들과 박카스 3인방을 넣었습니다. 스리덤의 경우 유일하게 최신 버전이 아닌데, 저는 mgex의 리파인이 너무 과하다 생각해서 마음에 들지 않아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다음 층은 스트라이크 존입니다. 스트라이크, 루즈, 스트라이크 E와 각종 스트라이커 팩들을 전시해놓았습니다. 중간에 있는 한국 한정 아스트레이는 자리가 없어서 임시로 넣어 놓았습니다.
맨 아래에는 아스트레이 시리즈 기체들과 이클립스들을 두었습니다. 중간에 빈 공간은 언젠가 아마츠 미나가 발매되길 바라면서 비워둔 자리입니다ㅎㅎ
전체 모습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은 전시장이라 공간 제약이 심해서 어떻게든 욱여넣고 있는데, 이제는 진짜 자리가 없어서 고민이네요.
에일 캘러미티, 부스트 레이더는 디자인이 너무 취향이 아니라서 살지말지 고민 중이고, 스트라이크 느와르는 언젠가는 스타게이저의 다른 기체들과 함께 리마스터판 베이스로 버전 업을 해서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보류 중입니다.
제발 다른 시드 건담 타입 기체들도 1/100으로 다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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