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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북유럽 신화] 로키가 저주받은 반지 구해오는.manhwa - 3 (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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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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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때문에 제물이 계속 늘었을테니 막짤 고증도 맞거나/그 당시 신화적 이야기를 묘사한 그림을 보면 쪼끄만 도마뱀 사이즈의 드래곤도 있었으니 그거일 가능성
25.03.05 12:54

(IP보기클릭)12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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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요
25.03.05 14:08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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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때문에 제물이 계속 늘었을테니 막짤 고증도 맞거나/그 당시 신화적 이야기를 묘사한 그림을 보면 쪼끄만 도마뱀 사이즈의 드래곤도 있었으니 그거일 가능성
25.03.05 12:54

(IP보기클릭)118.235.***.***

전부 뭣같은 결말이 되긴 했군....
25.03.05 13:12

(IP보기클릭)122.35.***.***

실화인가요
25.03.05 13:36

(IP보기클릭)12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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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세계 작가
신화요 | 25.03.05 14:08 | |

(IP보기클릭)203.254.***.***

인드림
신환가... | 25.03.06 10:35 | |

(IP보기클릭)220.94.***.***

그리고 파프니르는 오딘의 감시를 받고 있었고 이후 복수의 칼을 갈던 레긴은 당시엔 어린 영웅 시구르드를 꼬셔서 파프니르를 토벌하고 황금을 나눠갖자고 하는데 그말에 혹한 시구르드는 어머니가 가고있던 성검 그람의 조각들을 모아서 새로이 벼려내 들고는 파프니르를 죽이고 황금과 심장을 갖고오는데 그 심장을 구워서 자기한테 돌라는 레긴의 말을 듣고 요리를 하던중 우연히 맛을 볼려고 살짝 심장에 숟가락을 대고 맛을 봤더니 동물들의 말을 알아들을수 있게되고 거기서 새들이 시구르드는 어리석다 레긴은 시구르드를 속여서 보물을 모두 독차지할려는건데. 라는 말을 듣고 잠들어있던 레긴까지 죽이게되니... 결국엔 오딘의 복수가 시간을 걸쳐서 부자2대를 모두 죽이고 황금까지 빼앗은 상황이 됐고 그러면서도 오딘 자신이 원했던 성검에 어울리는 용사를 만들어내게된것이나...반지의 저주는 그대로 남아있기에 후에 비극이 시작됨...
25.03.05 14:51

(IP보기클릭)211.119.***.***

son-gys22
저 빌어 먹을 저주의 반지는 사람 여럿 잡아 먹었죠... 근데 중요한 건 결국 파괴 되었는지 제가 까먹었네요... | 25.03.05 19:20 | |

(IP보기클릭)220.94.***.***

건프라빌더즈
아마 반지는 유실되었던걸로 기억하는데...아마 보물의 소재를 알던자가 고문에도 대답하지않고 죽어버려서 보물이 어딨는지 모르게 됐다가 끝일걸요. | 25.03.05 22:42 | |

(IP보기클릭)182.215.***.***

son-gys22
유실만 되고 파괴는 안 된 이유는 인간의 황금을 향한 무한한 탐욕과 그로 인한 파멸은 결코 없어지지 않을 거라는 비유인지라... | 25.03.07 19: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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