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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판타지 한컷 낙서 -5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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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옛날옛날에 어떤 탑의 미치광이 과학자(마법사?)가 연구를 하다가 실수로 급속성장을 하는 거대식물을 창조함->나무가 급속도로 자라서 과학자를 포함한 모든 것ㅇ르 잡아먹고 급야는 탑도 정 ㅋ 벅 ㅋ 함 (2). 얼마이 시긴이 흐른 후 (수 세기 후?) 그렇게 거대하게 자라난 나무와 탑의 잔해 위에 작은 마을이 생김 (3). 마을 안에서는 과학자도, 늙은 도서관 사서도, 사과 따는 처녀도 있었으며, (4). 주정뱅이, 말썽쟁이, 암살자(?), 도둑, 투기꾼 등 온갖 인간 군상들이 있었더라 (5) 그러나 그 모든 것이 세월 속에 스러지고 (혹은 핏자국을 보아 전쟁 같은 재앙이 일어나서?혹은 (4)번 페이지의 복작복작한 인간사가 걷잡을 수 없는 난리통이 되어서?) 거대하게 자라나는 나무 속에 먹혀버렸네 가 스토리인가?
19.11.1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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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진지하게 펀딩이라도 해서 단행본 만들어서 아직까지 그린 일러스트들 고화질로 넣고 아래 문구 하나씩 넣어서 안만드십니까.
19.11.17 19:36
(5162159)

117.111.***.***

아, 진심, 너무, 좋아요. 요즘은 판타지 소설 읽을 시간이 없어서 이걸로 만족하는 중인데 진심 좋아요. 반지빌런 때부터 팬이었는데 더욱 팬이 되어가네요ㅋㅋㅋㅋ
19.11.1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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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옛날옛날에 어떤 탑의 미치광이 과학자(마법사?)가 연구를 하다가 실수로 급속성장을 하는 거대식물을 창조함->나무가 급속도로 자라서 과학자를 포함한 모든 것ㅇ르 잡아먹고 급야는 탑도 정 ㅋ 벅 ㅋ 함 (2). 얼마이 시긴이 흐른 후 (수 세기 후?) 그렇게 거대하게 자라난 나무와 탑의 잔해 위에 작은 마을이 생김 (3). 마을 안에서는 과학자도, 늙은 도서관 사서도, 사과 따는 처녀도 있었으며, (4). 주정뱅이, 말썽쟁이, 암살자(?), 도둑, 투기꾼 등 온갖 인간 군상들이 있었더라 (5) 그러나 그 모든 것이 세월 속에 스러지고 (혹은 핏자국을 보아 전쟁 같은 재앙이 일어나서?혹은 (4)번 페이지의 복작복작한 인간사가 걷잡을 수 없는 난리통이 되어서?) 거대하게 자라나는 나무 속에 먹혀버렸네 가 스토리인가?
19.11.17 19:05
BEST
님 진지하게 펀딩이라도 해서 단행본 만들어서 아직까지 그린 일러스트들 고화질로 넣고 아래 문구 하나씩 넣어서 안만드십니까.
19.11.17 19:36
(5017343)

124.5.***.***

내일도울적할거야
아래 문구 겁나 고풍스러운 글씨체로 하면 재밌겠다 | 19.11.17 23:37 | | |
(1282941)

180.66.***.***

나무가 선 넘어서 먹은 것 가트넫
19.11.17 20:02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쳐 타임에 나오는 그 나무집 닮았네요
19.11.17 20:21
와 컷과 컷을 넘었네
19.11.17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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