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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판타지 한컷 낙서 -4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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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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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3219)

121.146.***.***

BEST
4. 아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19.11.01 18:53
(4720190)

211.36.***.***

BEST
4. 누군가에게 받은 따듯한 말 마음을 베어버릴 검을 만들던 도공은 마지막을 알지 못했다.
19.11.01 19:48
(3133357)

110.70.***.***

BEST
을 구해오게, 자네에겐 그리 힘든일도 아니지 않은가!
19.11.01 19:15
(1949783)

121.177.***.***

새 소리 좀 안들리게 해라!!
19.11.01 18:42
(1333219)

121.146.***.***

BEST
4. 아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19.11.01 18:53
scama
https://www.youtube.com/watch?v=IC4h4dFwd0U | 19.11.02 12:03 | | |
(3133357)

110.70.***.***

BEST
을 구해오게, 자네에겐 그리 힘든일도 아니지 않은가!
19.11.01 19:15
(4560369)

119.67.***.***

검의 이름이 드라우프니르 인감?
19.11.01 19:33
(4720190)

211.36.***.***

BEST
4. 누군가에게 받은 따듯한 말 마음을 베어버릴 검을 만들던 도공은 마지막을 알지 못했다.
19.11.01 19:48
(3947222)

121.147.***.***

서리거인...
19.11.01 20:01
달 저 난봉꾼 또 작업거네, 모루는 저놈이 들고갔고...
19.11.01 20:59
(1704155)

118.38.***.***

이분 판타지 낙서 한컷 보고 판타지 떙겨서 판타지 소설 읽으러 들어가면 죄다 양판소임. 급 시무룩함..
19.11.01 21:45
리라호
소위 말하는 정판있어요, 다 밑에 깔려서 안보이거나 연중하지만. 결국 독자들이 선택하는게 다 요즘 양판소. | 19.11.01 22:19 | | |
루리웹-7272249194
사이다전개말고는 살아남을수 없는거같아요...고구마는 먹다 다들 지치는듯 | 19.11.02 14:36 | | |
천년전 새소리.... 이미 새는 없다는건가...
19.11.01 22:24
죠린 : 스톤 프리. 나는 이 '돌의 바다'에서 자유로워지겠어.
19.11.02 10:28
ㅋㅋ
20.01.0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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