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게임들은 로긴만 하면서 오토만 돌려도
빡씨게 플레이하는 것과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페그오는.. 그런거 없다.
니가 존나 열심히 안 하면 소환 못 하고 징징거리는거다..
라는 시스템인게 좀 괘씸하게 느껴진게 사실입니다만..
지금은 이 특징 때문에 꾸준히 할게 있어서 잡게 되는거 보면
이게 또 신이 한수였던 것 같기도 한게 무섭습니다.
작정하고 로그레스를 1/1에 확실히 뽑은 사람들은 이미 인연치 10 찍은 유저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렇지 못 한 유저들은 이제 따라잡기를 해야되는데
무사시는 여전히 강한 상대고
친구분들 서폿도 중구난방 하다보니까..
여전히 한판한판이 주회돌기 아니라.. '전투'네요.
그래도 로그레스 버스터 세장이라는 점이 굉장히 유용하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잘 선택해서 진행하면 3턴내로 끝이 안 나는 경우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도 인연치 올릴 애들이 많이 남아있기는 합니다.
돌 안 벌리면 솔직히 좀 적당히 대충대충 흑성배로 보구 날리고 할텐데
..소환.. 해야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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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재미 있었다면 가치있었다고 봅니다. 저는 도저히 무지개 사과 플레이는 못 하겠어서 좀 남긴게 도움이 되네요. 그래도 제작진에서 여러가지 해결책을 준비할거라 봅니다 | 26.01.16 12: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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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스에레 로우헤 구간에서 세이버 버서커 캔건 다 날아가고 너무 열심히 모아도 빡침이죠.. | 26.01.16 12:4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