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한다고 해서 두려움이 가시는 거였다면
애초에 두려움이란 존재하지도 않았다.
맞서라. 두려움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두려움과 맞서는 것이다.
1)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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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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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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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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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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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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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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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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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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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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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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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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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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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의 평화, 죽력고, 농사, 효심, 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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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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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 침략자, 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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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패러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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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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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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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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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첩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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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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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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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구 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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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클래스 스킬 및 고유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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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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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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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클래스 스킬에 흔들림 없는 정신이 합쳐져 규격 외의 스킬을 보유.
단, 마술을 개인이 회피할 뿐이며 무효화 하거나 방어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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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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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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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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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진액으로 만들었다는 조선의 3대 명주. 이 술을 마시면 영핵에 치명상을 입어도 단시간 생존이 가능하게 해준다.
사형이 집행되기 전 죽력고를 마시고 기력을 회복하였다는 일화의 구현으로 보이지만 상세한 것은 불명. 아쳐의 단독행동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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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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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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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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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 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간다'
영기가 소멸하려 하면 발동. 어디선가 파랑새가 날아와 그가 보호하려던 대상의 곁에 머물게 된다.
대상에게 향하는 정신오염을 막아주고 위험을 감지하면 경고한다. 일종의 분령 비슷한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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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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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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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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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곧 하늘이다"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
지극히 사람중심의 인본주의적 학문. 자유와 평등을 주장하고 서학에 대항하는 동쪽의 학문.
이 스킬을 가진 서번트는 하늘과 사람을 지키려는 싸움에 가담할 시 패러미터에 플러스 보정을 받는다.
인 속성을 가졌다 해도 땅 속성을 가진 서번트에 대한 상성을 무력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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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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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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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으면 죽산(竹山)이요, 서면 백산(白山)이라 - 동학농민혁명 (東學農民革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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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 E~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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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대군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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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지 : 1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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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포착 : 100명 ~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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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성의 이상을 품는 고유결계. 펼쳐지는 풍경은 드넓은 조선의 푸른 하늘이 펼쳐진 농경초원. 그것은 나라의 부패와 외적의 침략으로부터 일으켜진 수많은 농민들의 의지와 분노로 이루어내는 심상풍경. 비록 마술사가 아니지만 소환되어지는 이들이 심상풍경을 공유하고 함께 유지하게 된다. 처음에는 100여명의 죽창을 든 농민들이 소환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현계하는 농민의 수가 늘어나게 된다. 현계하는 이들은 비록 보구도 쓸 수 없고 패러미터도 높지 않지만 시간을 오래 끌수록 물량에서 유리하게 된다. 고유결계가 펼쳐진 뒤 시간을 오래 끌수록 규격 외의 매우 강한 농민들이 현계한다. 드물게 지나가던 선비 같은 이들도 참가하는 경우까지 있다. 소환된 모든 이들은 동학 스킬의 힘을 공유받을 수 있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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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에 찔리면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 죽 창(竹 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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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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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대인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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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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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포착 :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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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보기에는 평범한 대나무로 만든 창. 하지만 그 실체는 오래전부터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온 민초 평등의 상징이라는 것이 무고의 괴물마냥 씌어버려 단 한 번 찌르면 절대사살이라는 1회성 저주가 깃들어버린 마창. 진명을 개방한 상태에서 찌르면 어떠한 방어를 한다고 해도 그대로 뚫어버린다. 피할 수는 있지만 막는다는 것은 불가능. 상대를 뚫어버리는데 성공하면 두 번 다시 진명개방을 할 수 없다. 그냥 단순한 대나무 창이 된다. 하지만 동학농민혁명을 전개하면 소환된 농민을 통해 새로운 죽창을 얻어 다시 진명 개방이 가능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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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물배경 및 캐릭터의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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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배경 및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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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에겐 쌀을, 탐관오리에겐 죽음을!" '녹두 장군' 전봉준 성향: 중립 선 조선 후기 동학농민운동의 지도자. 어린 시절부터 유난히 키가 작아 ‘녹두’(綠豆) 라는 별명을 들었다. 훗날 사람들은 그를 녹두 장군이라 부르게 되었다. 가난한 양반 집안 출신. 서당을 열어 아이들을 가르치거나 한의학으로 치료를 하기도 하고 풍수지리도 보았었다. 탐관오리의 횡포 때문에 마을 대표로 항의하던 아버지가 곤장에 맞아죽자 분노한 그는 부패한 나라를 바꿔야 한다고 결심한다. 동학에 함께하던 교도들과 농민들을 합쳐서 동학군을 조직해 동학농민운동을 펼치기 시작했다. 평상시 강렬한 눈빛과 근엄한 표정에 당황할 수 있으나 본래 정이 많고 인자한 성격. 뼛속까지 농부 근성이 스며있다. 평소에 말이 적은 편이나 중요한 순간에는 핵심을 찌르는 발언을 아끼지 않는다. 키가 작은 것에 전혀 컴플랙스가 없고 오히려 당당한 상남자. 지나간 일에 신경쓰지 않는 사내 대장부의 면이 다분하다. 한 번 마음먹은 일에는 담대히 나아가 끝장을 본다. |
아무도 랜서를 하지 않으시길래
제가 한 번 써보았습니다.
랜서는 죽지만 죽창은 공평합니다. (죽창을 꺼내며)

![[대회] 랜서 - "세상을 바꾸는 건 항상...약자였다"_1.png](https://i2.ruliweb.com/img/20/01/21/16fc4b789554e945c.png)
![[대회] 랜서 - "세상을 바꾸는 건 항상...약자였다"_2.png](https://i1.ruliweb.com/img/20/01/21/16fc4cac9664e945c.png)
![[대회] 랜서 - "세상을 바꾸는 건 항상...약자였다"_3.jpeg](https://i1.ruliweb.com/img/20/01/21/16fc56b52484e945c.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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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랜서 하면 떠오르는 분이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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