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로 작성하는 모든 작품들은 전자책으로 소장 중인 작품입니다
본격적으로 이세계인 로크로아의 창조주 진영과 대립하기 시작한 4권
이전권에서 '신의 보이지 않는 손'이 언급되면서 카나타를 노리기 시작하는데
4권에서는 창조주에게 신탁받은 '신의 보이지 않는 손'의 다섯손가락이 움직이네요
그 중 한 명인 '공계의 지배자'가 드래곤들을 먼저 움직여 탐색을 시키는데
카나타 일행은 '신의 피 에테르' 연금에 성공하면서
사실상 안정적인 레벨업을 확보한 상태인지라 상대가 되질 않고
용인 소녀 라미엘의 정보를 통해 공계의 지배자가
용인 도시 도룡향을 노린다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도룡향으로 향하는데
사실 이 과정에서 용왕과 알현까지의 전개가 상당히 지루하게 느껴져서
개인적으로 좀 고역이긴 했네요
다만 후반부는 전투신을 담고 있기도 하고
루나엘의 장면도 짧지만 분위기 전환이 되서 그나마 나았는데
카나타가 공계의 지배자를 구속하는데 성공하고
루나엘은 루나엘대로 다섯손가락 중 한 명을 무자각으로 제압하면서
사실상 3명이 남았는데 괜시리 한 명씩 시간끌지 않는 점은 좋은 듯
평점
★★★
https://crocodailfarm.tistory.com/17444

![[불사자의 제자] 4권 후기_1.jpeg](https://i3.ruliweb.com/img/26/01/13/19bb630d41f11661a.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