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전혀 달갑지 않은)
고위직이 되는 순간입니다.
현실의 우리들은
법의 형태를 토론과 논의를 통해 결정하지만,
작중 근미래의 일본인들은
기계에 의한 측정치만을 신의 신탁처럼 광신하죠.. ㅜ
(명언..)
사실 이건 메타인지의 기본이기도 하죠.
끝없이 평가하고 반추하는것의 중요성.. ㅜㅜ
즉, 코가미처럼
사회에 반역을 저지르기로 결심합니다.
코가미가 1기 후반에 보낸 편지처럼 되었지요.
"법의 테두리에서는 심판할수 없는 악이 있으니, 법의 바깥으로 나간다."
코가미은 아카네가 자신처럼 하겠다는걸 알고
죄책감을 느낍니다.
응?
죽어랏
탕!!
그렇게 안드로이드를 행동불능으로 만듭니다.
정확히 목과 가슴을 노렸네요.
다만 안드로이드이기에 아카네의 죄책감은 늘지 않고,
시민들은 저게 가짜라는걸 모르니
거봐, 범죄계수만으로는 오차치가 있다고
..를 역설하는 장치가 되는것이지요 ㄷㄷㄷㄷㄷ
(천재다 진짜..)
결국 감옥에 갇히고 맙니다 흑흑
(나중에 풀려났다고는 하더군요..)
아카네는.. 적성이 대단하기도 하지만,
역시.. 멘탈이 탈인간급입니다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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