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 찰스 H.타운스
역자 - 김희봉
출판사 - 아카넷
쪽수 - 304쪽
가격 - 22,000원 (정가)
협력과 경쟁, 지원과 관여, 특허와 소송에 얽힌 ‘진짜’ 과학 이야기
타운스는 20세기 과학자로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역할을 기꺼이 감당하고 뛰어들어 개척했다. 그는 기초 연구 외에도 레이저의 실제 사용과 특허권을 방어하기 위한 법정 소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과학자는 연구실에만 머물러서는 안 되며 사회적인 환경에도 관심을 주어야 함을 강조한다. 그는 정부의 방위 정책에 대해 독립적으로 조언하는 영향력 있는 과학자 그룹인 제이슨의 창립 멤버였으며 트루먼에서 레이건 행정부까지 공화당과 민주당을 넘나들며 미국 정부의 과학적 결정과 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각 장마다 직접적인 설명과 역사적 에피소드가 가득한 이 회고록은 과학사와 과학사회학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에게 귀중한 자료이며 과학에 발을 내딛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명쾌한 통찰을 주는 사례 연구이다.
- 서문
1. 곧게 비치는 빛
2. 물리학, 퍼먼 대학교, 분자, 그리고 나
3. 벨 연구소와 레이더 - 물리학으로부터 행운의 우회
4. 프랭클린 공원에서 떠오른 영감 - 컬럼비아 대학교 시절
5. 메이저 발명의 흥분, 그리고 성찰의 시간
6. 메이저에서 레이저로
7. 특허 게임
8. 달의 먼지에 대해 자문하다
9. 오리온에 내리는 비
10. 회상과 전망
옮긴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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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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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에너지로 수많은 성취를 이룬 독창적인 사상가이자 과학자의 통찰이 번뜩이는 일화로 가득 차 있다. …… 뛰어난 물리학자가 어떻게 위대한 과학을 이루었는지에 대한 감동적인 사례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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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가장 중요한 발명과 발견을 몸소 체험한 매력 넘치는 인물의 이야기.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과학, 과학자와 그들이 하는 역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볼 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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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 이 책은 기초 과학의 중요성을 완벽하게 보여줍니다. 레이저가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는 누구도 이렇게 빠르고 폭넓게 응용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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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스는 정부 자문에 참여했던 일을 풀어놓으며 정치적 분위기 속에서 편견 없이 과학적 조언을 건네는 어려움도 이야기합니다. 한마디로 과학과 과학을 발견하는 사람들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로 책을 내려놓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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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탄생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를 넘어 과학계와 기술계, 산업계와 정부에 지대하게 공헌한 진짜 과학자의 매혹적이고 진솔한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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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이다. 타운스는 담백한 말투로 오래된 진실을 생생하고 신선하게 전달합니다. 이론보다 실험의 우위, 팀워크의 중요성, 아이디어 공유, 열린 마음을 유지하는 것, 그리고 일을 즐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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