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으로 처발리는 상황은 아니었고
은하제국 불세출의 천재 라인하르트가 등장하고 난 이후에도
자유행성 동맹에는 여전히 그의 발목정도는 잡아줄 수 있는
경험있는 우수한 장성들이 있었는데....
양웬리가 너무나 미친듯이 잘싸워서
동맹 수뇌부는 전쟁뽕에 취해있었음.
(건국 이후 단 한발작도 들어가보지 못했던 이젤론 요새를 무혈 함락!!)
하지만 전쟁뽕에 취하지 않은 각료도 있었으니
바로 재정부
재정부 : 이대로 전쟁하면 나라 경제 파탄남.
다행히 양웬리가 적의 숨통을 쥐어줘서 휴전할 수 있을 듯.
이대로 좀 쉬었다가 경제 회복하면 싸웁시다.
다른 각료들 : 아 니들이 노오오오오오오오력을 하라고 ㅋㅋ
빨갱이를 물리치는게 건국 이념인데
시민이 다 죽어도 해야할일 아님??
야 내가 계산기 때려봤는데 가서 존나 멋지게 이기면 다음 선거 우리가 이김 ㅋㅋ
그렇게 뽕을 빨고 제국령으로의 대대적인 침공을 벌인 결과
제국의 천재 라인하르트를 이기지는 못해도
발목정도는 잡아줄 수있던 우수한 동맹의 장성들이
대량으로 집단 전사하는 대막장 사태를 불러일으킴
이로 인해 그나마 쓸만했던 군의 인재가 전멸해서
양 웬리 혼자 제국과 맞서야 하는 상황이 벌어짐
양웬리 : 싯팔!! 운영 개판이네




















(IP보기클릭)106.101.***.***
비슷함 ㅋㅋㅋ 양웬리 동기로 질투심 많은애가 참모로 앉아서 트롤짓 거들어서 전멸에 지대한 공을 세워줌
(IP보기클릭)211.36.***.***
결국 지들 선거 이기려고 전쟁 벌였다가 쫄딱 망하고 군사 쿠데타 일어나서 그대로 몰락 ㅋㅋㅋ
(IP보기클릭)106.101.***.***
리메이크도 되고 가끔씩 얘기가 나오더라고
(IP보기클릭)183.101.***.***
원균 환생했니?
(IP보기클릭)106.101.***.***
아 동기는 아니었네. 사관학교 수석이라 엘리트 의식으로 양웬리한테 열등감 있긴 했었고 ㅋㅋ
(IP보기클릭)121.153.***.***
이게 내가 어릴때도 옛날 작품이었는데 아직 이야기가 나오니까 신기하긴함
(IP보기클릭)211.57.***.***
걔 동기도 아니지 않았나? 동기였음? 한창 까마득한 후배였던거로 기억하는데
(IP보기클릭)183.101.***.***
원균 환생했니?
(IP보기클릭)106.101.***.***
비슷함 ㅋㅋㅋ 양웬리 동기로 질투심 많은애가 참모로 앉아서 트롤짓 거들어서 전멸에 지대한 공을 세워줌 | 26.03.10 15:54 | | |
(IP보기클릭)211.57.***.***
울프맨_
걔 동기도 아니지 않았나? 동기였음? 한창 까마득한 후배였던거로 기억하는데 | 26.03.10 16:01 | | |
(IP보기클릭)106.101.***.***
아 동기는 아니었네. 사관학교 수석이라 엘리트 의식으로 양웬리한테 열등감 있긴 했었고 ㅋㅋ | 26.03.10 16:03 | | |
(IP보기클릭)121.153.***.***
이게 내가 어릴때도 옛날 작품이었는데 아직 이야기가 나오니까 신기하긴함
(IP보기클릭)106.101.***.***
리메이크도 되고 가끔씩 얘기가 나오더라고 | 26.03.10 16:00 | | |
(IP보기클릭)118.235.***.***
작가가 학자금이 없어서 썼던건라는데 민주주의와 인간찬가 등등이 개쩔어서 그만.. | 26.03.10 16:03 | | |
(IP보기클릭)211.36.***.***
결국 지들 선거 이기려고 전쟁 벌였다가 쫄딱 망하고 군사 쿠데타 일어나서 그대로 몰락 ㅋㅋㅋ
(IP보기클릭)106.101.***.***
솔직히 이젤론 무혈입성은 뽕찰만했음 ㅋㅋㅋ 근데 그걸로 프로파간다나 때렸어야했는데 제국령 전면 침공을 ㅋㅋㅋㅋ | 26.03.10 16:08 | | |
(IP보기클릭)106.101.***.***
브루슈 아슈비 있을때도 못한짓을 ㅋㅋㅋ | 26.03.10 16:08 | | |
(IP보기클릭)211.46.***.***
(IP보기클릭)1.241.***.***
(IP보기클릭)106.101.***.***
트류니히트 : 난 반대했다? ㅋㅋ | 26.03.10 16:04 | | |
(IP보기클릭)119.201.***.***
회의할 때는 찬성인 것 처럼 말하더니 정작 투표는 반대.. 욥제리쉑.. | 26.03.10 16:08 | | |
(IP보기클릭)211.234.***.***
양이나 뷰코크는 말할것도 없고 우란푸 보로딘 애플턴 정도는 라인하르트 밑에 애들이랑 엄대엄은 칠수 있었음. 사령장관인 로보스가 노망이 나서 그만... 게다가 정치는 본문처럼 말할것도 없고. | 26.03.10 16:16 | | |
(IP보기클릭)116.124.***.***
(IP보기클릭)223.38.***.***
(IP보기클릭)118.235.***.***
80년대 소설이니 ㅋㅋㅋㅋ | 26.03.10 16:09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26.166.***.***
(IP보기클릭)211.57.***.***
(IP보기클릭)68.8.***.***
애초에 영웅주의 사관을 비판하려고 만든 캐릭터라서 자기가 뭘 주도적으로 할 수가 없는 캐릭터 조형이라서 그럼. 양웬리가 정치 전면에 서는 순간 작가가 그리던 엘리트주의의 낭만과 그럼에도 민주주의라는 올바른 비판이라는 구도가 사라져버림. | 26.03.10 16:22 | | |
(IP보기클릭)68.8.***.***
문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웅주의식 묘사를 거쳐가는 캐릭터라서 작가가 부여한 캐릭터의 목적과 그려지는 모습이 딴 판이 되어버린 다는 점이지만. | 26.03.10 16:23 | | |
(IP보기클릭)211.57.***.***
양웬리는 너무 크게 성장한 캐릭터여서 더 그런거같음, 성군이 이끄는 전제청지, 그럼에도 민주주의 라는 이야기를 하고싶었으면 양은 초기에 탈락하고 민주주의도 최선의 노력을 했지만 무너지는 모습들이 보여줬어야 하는데 중후반까지 너무 큰 영향을 끼치는 캐릭터가 되서 참 문제라고 생각함 | 26.03.10 16:29 | | |
(IP보기클릭)68.8.***.***
(IP보기클릭)22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