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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의 군대라고 해서 시기 별로 수준이 같을 수는 없음. 당장 지휘관이 누구냐, 사기가 어떠하냐에 따라 그 무적이라 불렸던 조선수군도 일본군 기습에 참패를 당하는 수준인데 시기마저도 다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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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 때 명나라로 진짜 ㅆㅊ나고 있는 중이여서 저럴 법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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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가 중요한 게임 해보면 알지 모랄빵나면 병력이 아무리 많아봐야 허수아비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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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 이후로 척계광의 남병 개혁으로 남병들이 대대적으로 일신되면서 역량이 상당히 크게 발전한 덕에 임진왜란 때에는 오히려 야전에서 일본군을 압도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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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군대는 몽골수도까지 불태운 애들인데 왜구따위한테 지는건 좀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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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야 전투머신 주원장 살아있던 시절이면 왜구가 썰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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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어느 기록 보니까 명군이 쏜 화살을 한 왜구가 족족 칼로 쳐내버리는 신기를 보여줘서 명군쪽이 모랄빵 났다는 얘기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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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가 중요한 게임 해보면 알지 모랄빵나면 병력이 아무리 많아봐야 허수아비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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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문물 'E' 가 없는 명나라의 한계 | 25.10.18 20: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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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군대는 몽골수도까지 불태운 애들인데 왜구따위한테 지는건 좀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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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과태평양
한 나라의 군대라고 해서 시기 별로 수준이 같을 수는 없음. 당장 지휘관이 누구냐, 사기가 어떠하냐에 따라 그 무적이라 불렸던 조선수군도 일본군 기습에 참패를 당하는 수준인데 시기마저도 다르다면. | 25.10.18 20:02 | | |
(IP보기클릭)180.81.***.***
대서양과태평양
그거야 전투머신 주원장 살아있던 시절이면 왜구가 썰렸겠지... | 25.10.18 20:08 | | |
(IP보기클릭)1.211.***.***
그야 당시엔 원나라도 과거 칭기즈 칸의 영광 따윈 잊은 시체였거든 | 25.10.18 20:21 | | |
(IP보기클릭)1.73.***.***
시기 별로 다를 수도 있고, 덩치가 너무 크다보니, 각 지역 별로 넓게 분포하고, 또 침략당한 지역은 해상 방위가 우선이지, 육지전을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끽해야 산적이나 농민 반란 정도 일 텐데... 쟤들은 그 전국시대에 살아 남은 베테랑들이었을테니... | 25.10.18 21:06 | | |
(IP보기클릭)153.219.***.***
근데 저 때 명나라로 진짜 ㅆㅊ나고 있는 중이여서 저럴 법도 함
(IP보기클릭)125.189.***.***
18Master
사실 저 이후로 척계광의 남병 개혁으로 남병들이 대대적으로 일신되면서 역량이 상당히 크게 발전한 덕에 임진왜란 때에는 오히려 야전에서 일본군을 압도하게 됨. | 25.10.18 20:03 | | |
(IP보기클릭)218.152.***.***
(IP보기클릭)112.161.***.***
저때 어느 기록 보니까 명군이 쏜 화살을 한 왜구가 족족 칼로 쳐내버리는 신기를 보여줘서 명군쪽이 모랄빵 났다는 얘기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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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비슷한 시기 우리쪽 왜변 때는 비슷한 짓 하는 왜구를 편전으로 쿨하게 조져버렸다는 얘기도 있으니 명군이 활을 그냥 못 쏜 거일 수도 ㅋㅋㅋ | 25.10.18 20: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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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乙巳,高埠逃倭自杭州西椋者,沿途傷已,至嚴州淳安縣,僅六十餘人,以浙兵副怠,由濠嶺盤山突入歙縣黃柏源口。徽州府守隘官民兵壯五百餘人,見賊,悉奔潰。賊遂流刼績溪,至旌德,典使蔡堯佐率兵千餘禦之,不克,賊遂叩縣南門,縱大屠掠。過涇縣,知縣丘時庸引兵追擊于塘,敗績。賊乃趨南陵。縣丞莫逞以三百人守分界山,見賊悉奔竄,賊遂入縣城,縱大焚居民房屋。于是建陽衛指揮繆印、當塗縣丞郭映郊、無湖縣丞陳一道、太平府知事郭樟,各承檄以兵來援,與賊遇于縣東門。印等引弓射之,賊悉手接其矢,諸軍相顧愕,貽,遂俱潰。一道所率皆蕪湖驍徤,乃麾衆獨進,爲賊所殺。一道義男子義橫身椑賊刃,亦死。 을사일(乙巳日), 고부(高埠)에서 도망친 왜구들이 항주(杭州)를 지나 서쪽으로 이동하며 길가의 사람들을 죽이고 상해(傷害)를 입혔다. 엄주(嚴州) 순안현(淳安縣)에 도착했을 때는 이들은 겨우 60여 명만 남아 있었으나, 절강(浙江)의 병사들이 방비를 소홀히 하는 틈을 타 호령(濠嶺)과 반산(盤山)을 넘어 습격해 흡현(歙縣) 황백원(黃柏源) 어구(口)로 들어갔다. 휘주부(徽州府)에서 협로(隘路)를 지키던 관군(官軍)과 민장(民壯) 500여 명은 적을 보자 모두 달아나 흩어져 버렸다. 이에 도적들은 계속 이동하며 적계(績溪)를 약탈하고, 경덕(旌德)에 이르렀다. 전사(典史) 채요좌(蔡堯佐)가 1,000여 명의 병사를 이끌고 막았으나 성공하지 못했고, 도적들은 경덕 현성(縣城)의 남문(南門)을 공격해 대학살과 약탈을 자행했다. 경현(涇縣)을 지날 때 현령(知縣) 구시용(丘時庸)이 병사를 이끌고 당구(塘口)에서 추격했으나 크게 패했다. 적들은 이어 남릉(南陵)으로 달아났다. 현승(縣丞) 막영(莫逞)은 300명을 이끌고 분계산(分界山)을 지키고 있었는데, 적군을 보자 모두 도망쳤고, 적들은 현성(縣城)으로 들어가 주민들의 가옥을 마구 불태웠다. 이에 건양위(建陽衛) 지휘(指揮) 무인(繆印), 당도현(當塗縣) 현승(縣丞) 곽영교(郭映郊), 무호현(蕪湖縣) 현승(縣丞) 진일도(陳一道), 태평부(太平府) 지사(知事) 곽장(郭樟)이 각각 격문(檄文)을 받고 군대를 이끌고 지원해 왔다. 그들은 적과 현성 동문(東門)에서 마주쳤다. 무인(繆印) 등이 활을 쏘아 적을 공격했으나, 적들은 손으로 화살을 잡아내었고, 관군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다가 결국 모두 흩어져 도망쳤다. 진일도가 이끈 군사들은 모두 무호(蕪湖)의 용맹하고 날랜 병사들이었는데, 그는 부하들을 독려하며 단독으로 진격했으나 적군에게 살해당했다. 의협심 강한 의사(義士) 의횡(義橫)도 적의 칼날을 몸으로 막다가 죽었다. ㅡ 명 세종숙황제실록 권424 가정34년 7월 13일 1번째기사 찾아보니까 칼로 쳐낸 것도 아니고 손으로 잡았대 모랄빵 날 만하네 ㅋㅋㅋ | 25.10.18 20:17 | | |
(IP보기클릭)1.73.***.***
당시 애기살은 탄창(?)이 손에 남으니, 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해서, 그대로 맞아 죽었을 것 같네요. | 25.10.18 21:07 | | |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58.121.***.***
(IP보기클릭)211.229.***.***
헐 저게 어떻게 가능함? 왜구들이 미래에서 소환된 기관총이라도 갖고 있었음? | 25.10.18 20:17 | | |
(IP보기클릭)58.121.***.***
첫번째로 명나라는 긴긴 해금령 정책으로 수군 자체가 작살 났음 왜구를 먼저 선제적으로 타격하거나 해안을 수비해야 할 수군이 아니라 해안 경비대 수준이었음 배도 당시 정화의 대함대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쪼그라들고 허접해졌기 때문에 초기 대응을 못했음 두번째로 왜구들이 진짜 넘사벽으로 근접전에서 강한 것도 있지만 명나라의 병사들 수준 자체가 매우 떨어져 있던 상태였음 무기 자체가 화약 무기를 선호하여 화력 자체는 강했지만 문제는 근접전에 영 잼병이었고 이 문제는 나중에 대왜구 전용 전법인 원앙진을 새로 도입하기 전까지 근접에서 왜구를 전혀 막지 못했음 세번째로 이건 조선과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긴 한데 명나라의 주적은 북방에 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군사 또한 북방에 있기 마련이었음 이 때문에 왜구가 들이 닥쳤을 당시 수비군은 정예라고 할 만한 정도는 아니었던 것으로 추정됨 | 25.10.18 20:29 | | |
(IP보기클릭)86.48.***.***
1천의 기마병 상대로 백 명도 안되는 인원으로 11명밖에 안죽고 방어한 다음 반격해서 인질 50명 구출함 소드마스터 이순신 썰의 근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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