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즈빈 호텔 셰계관에서
인간 악인들이 죽어서 지옥으로 넘어올때
외형이 변하는데
보통 외형은 무작위로 결정된다는데
일부는 사인이나 본질적인 외형에 가깝게 변한다고 함
엔젤 더스트는 깡충거미 외형이다.
엔젤 더스트도 본래는 [인간] 이었고 본명은 앤서니
30대에 약물 과다중독으로 사망했고
성별은 [남성] 이다.
뉴욕 출신이고 조직 생활도 했었다고
지옥에서는
일명 지포스에 소속된 배우인데
(지옥 뽀르로 스튜디오)
반반한 외모로 인기가 높다고 한다
(다시 말하지만 남성이다)
하지만 실상은 빚을 갚기 위해 험하게 굴려지는 중이다.
지옥 지배층인 오버로드 중 하나인 발렌티노가 운영중인
지포스에서 인기 배우로 자리 잡은거로 보이지만
원치 얗는 영상들도 강제로 찍고 있는 신세
오버로드인 발렌티노, 외형은 나방 악마다
엔젤 더스트와 계약 관계로 묶인 상사인데
소유욕이 강해서 엔젤 더스트에게 강한 집착을 보인다.
여담으로 계약은 엔젤 더스트가 아닌
본명인 앤서니와 맺었다는듯
작중 똑같이 악마의 계약에 속박당한 캐릭과 캐미가 있다
참고로 가슴은 털...같은 뽕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