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잡담] [유루캠]은 근데 상업적으로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작품이긴 함 [5]


profile_image


profile_image (1160928)
0 | 5 | 449 | 비추력 1792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5
1
 댓글


(IP보기클릭)211.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쿠온지 아리스
난 잘 모르겠음... 원작이랑 애니 1,2기 분위기가 좀 다르긴 한데 그렇다고 3기가 원작에 확 가깝냐 하면 글쎄라서 어차피 믹스미디어라 꼭 원작이랑 새삼 가까워질 필요도 없었는데 그냥 만들어진 이미지 계속 들고가는 게 나았을 것 같음 | 24.09.24 10:27 | | |

(IP보기클릭)112.160.***.***

유루캠은 사실 난 극장판부터 이건 좀 싶었어서 3기에 손이 좀 안갔어...
24.09.24 10:26

(IP보기클릭)211.235.***.***

파킨
그건 맞지 ㅋㅋㅋㅋㅋㅋ 극장판 진짜 개 ㅂㅅ이었어 | 24.09.24 10:27 | | |

(IP보기클릭)211.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쿠온지 아리스
재밌게 봤다는 감상을 부정할 생각까진 없는데, 연출되는 상황이 너무 ㅈ같아서 훈훈한 척 하려고 애쓰는 게 좀 역겨워보였음. 왜 여고생인 애들한테 ㅈ소 블랙기업 겨우 입사해서 빌빌거리는 묘사를 했어야하는지 이해가 안감. | 24.09.24 10:30 | | |

(IP보기클릭)211.235.***.***

Cacocia-Homu!
마치 존나 예쁘게 끝난 동화같은 판타지소설의 후일담이랍시고 만들었는데 존나 아름다운 순애하던 남녀주인공이 경제적사유로 인한 불화 그 이후에 벌어진 불륜때문에 이혼한 뒤 서로 인생을 어떻게 조져놨는지 은연중에 슬쩍 비춰주면서 그 부부의 열 다섯살 딸내미가 나름대로 애써서 열심히 잘 살고있답니다 같은 훈훈한 느낌으로 마무리하려고 한 느낌이라 ㅈ같았음 | 24.09.24 10:32 | | |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