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이하 글은 사람에 따라 굉장히 무례하며 불쾌한 내용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사실, 성능이 그렇게나 좋다고 소문이 자자하기에 벼르고 있다가 픽업 배너가 등장하자마자 바로 뽑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전의 로렐 때와 같은 이유로 일단 무료 티켓을 사용하여 뽑기를 시도했는데..
아니! 그런데!! 세상에!!! 이게 뭐야!!!!
이사장님 확정 연출 뜨는 건 처음 보는 것 같은데?!
단 30연차 만에 저에게도 이런 행운이 왔습니다!!
앞으로 지옥 같은 가챠일정이 기다리고 있어서 막 낭비하게 되는 건 아닐지 걱정했었는데
다행히도 재화를 굉장히 크게 아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저는 지금까지 아나바다 정신으로 없는 살림을 꾸려왔습니다.
뽑고 싶고 가지고 싶은 픽업을 참고 참고 또 참아가며 쥬얼을 아끼고
어쩔 수 없이 6개월마다 돌아오는 정기 서버비를 눈물을 머금으며 성실히 납부 해왔습니다.
그러한 결과, 저의 챔미 성적은 유관은커녕 A결에도 가끔 가는 수준인데..
이에 따라 최근 육성마 픽업의 운 좋음은
어쩌다 한 번쯤 받는 정당한 페이백 혹은 배당금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오 유니버스의 스토리가 성능만큼이나 엄청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물론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지만
그럼에도 과연 어떤 부분에서 사람들이 그렇게 좋아하는지 궁금하기에
기회가 되는대로 빠르게 육성을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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