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탯, 스킬도 준수하고 경기장과 거리 적성도 S로 완전히 잘 키운
도저히 일부로라고밖에 설명할 수 없고 도대체 왜 B결로 온 건지 모를 겜리브에게
제 타마모와 로렐이 열심히 분전했지만.. 아깝지도 않을 정도로 졌습니다.
흠흠, 그러므로 자랑할 거리도 없는 결선에 대한 이야기보다 다른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음.. 일섭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건 한섭은 미래시라는 것이 있다보니까
아무래도 승리 가능성이 높은 최적의 우마무스메만 나오는 경향이 큰데
그럼에도 이렇게 출전마가 하나도 겹치지 않고 나오는 건 개인적으로 참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여러 챔미의 조건마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실력픽이든 애정픽이든 고루 쓰인다는 것!
심지어 결선에서도! ... 물론 어느 정도 그 이유를 알고는 있습니다.
특히, 이번 장거리 챔미같은 경우에 현실적으로 핵과금이 아닌 이상에야 매번 티어픽의 캐릭터도 뽑을 수 없고
챔미에 맞춘 육성 난이도도 꽤 높기에 적당히 가지고 있는 걸로.. 저처럼 내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음.. 뭔가 이 게임은 운도 운인데 코코넛 따개만 있다고 느껴지는 게 문제.. 이제부터는 좀 나아지..려나?
이하 출전 멤버 스펙.
사진에 스페 고유기 보유.
티어픽이라 바로 뽑아서 짧은 육성 기간임에도 열심히 키웠고 그 값어치를 톡톡히 했습니다.
여기에 양호한 경기장의 귀신, 봄 쌍원, 호선 포함.
생각보다 훨씬 잘 치고 나갔고 꽤 승리를 가져다줬습니다.
추가로 양호한 경기장의 귀신 포함.
앞 각질을 채울 겸 출전했고 로렐 픽업 전 당시 시나리오 레코드로 랭크도 가장 높았기에.. 그래서인지 가끔 이기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