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회의 하는데 이세기들 정신 못차리고
문자로 견적이 안와서 그런데 확인하고 보내달라 그러드라고
그 전전날도 협의도 없이 지들 임의로 뭐뭐 바꿔서 달라는것도 웃긴데 말이지
걍 무시할까 하다 하청의 원청하고 통화해서
일단 너네 유지보수 업체랑은 계약 못한다고 딱 박았어
재작년 12월에 계약진행 한다고 견적 달래노코
실제 사업은 진행 안됐는데 그 견적가로 계약 검토 해달라도 아니고 할꺼다 이런것도 말이 안되는데
수십개 업체가 이렇게 진행하는데 너네만 왜그러냐부터
진짜 근무하는게 맞냐?에 말꼬리 잡고 짜증내고
계약이라는게 갑, 을이 있어도 상호 동등한 관계에서 하는거지
견적단계에서부터 이런식으로 갑질하는데 계약하면 어떤 갑질을 할지 상상이 안돼서 안한다고
하실거면 니네가 우리랑 직계약을 하시던지 아니면 건바이건으로 견적받고 하시라고
내가 봤을때 이세기들 재작년에 나한테 3년치 견적 받은걸로 원청에 청구해서 돈은 받았는데
작년에 우리랑은 계약 안했고
내가 올해 견적 다시 받아 했을때 사업비 올라가면 지네가 손해보면서 진행하거나
원청에 다시 청구해야하니 이게 할말이 없어지니까 진상 부린각 같거든ㅋㅋㅋㅋ
여튼 내가 알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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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통해서 팔다보니 진상 비율은 극히 낮은데 절케 원청의 하청 / 용역하는 사람들이 저래 우리가 수요기관 - 원청이랑 조달청 하자증권으로 묶여 있어서 걍 서비스 발생하면 기간 상관없이 처리만 해주면 되는데 지난주에 갓을때도 저 용역 양반이 뭐 2주나 걸려서 처리하는게 말이 되냐? 이딴식으로 나오드라고 | 26.03.11 21: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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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2명 밖에 없는 회사에서 작년에 혼자 10억 했는뎅 저거는 금액이 올해는 900만원 내년엔 1300만원짜리야 그것도 1회성이 아니라 매달 2일씩은 뺏기는거 금액 대비 생각하면 저거 안하고 다른거 하는게 가성비가 낫지 | 26.03.11 21: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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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는게 나음 | 26.03.11 21: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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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들이 원청의 유지보수 업체다 보니 하자 생겨서 대처 늦어지면 지들이 책임 지는거고 저 계약을 함으로써 그 책임을 우리한테 돌리는건데 내가 안한다는데 알빠?!ㅋㅋㅋ | 26.03.11 21: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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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으.악당을 위해서 대신 덤터기 쓸 이유는 읍지. | 26.03.11 21:2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