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게에서 들었던 이런저런 정보들과
김지윤씨 유튜브를 종합하면 대략적인 그림이 그려지는군. 이번 관세협상에서 무슨 소리를 들었을지도 얼추 감이 온다
주한미군을 박아놓고 쓰는 주둔식으로 쓸 것이냐, 동아시아 지역의 전진기지처럼 쓸 것이냐의 선택지를 받은 거구만
주둔식으로 쓰면 지금 이대로 써도 별 문제가 없는데 전진기지처럼 쓰려 하면 주로 양안 전쟁때 활용될 것이고, 그래서 한반도 지도를 뒤집은 그림을 보여준 것이었다..
양안 전쟁때 주한미군을 빼서 쓰려고 항구를 이용하게 되면 그 항구의 주인인 대한민국과 전쟁 당사자인 중국의 충돌을 야기할 수 있으며, 그래서 미국은 꾸준히 대한민국에게 이걸 감내할 수 있느냐고 물어보고 있는 것
중국 눈치때문에 주한미군을 제대로 활용할 수 없게 되면 그냥 빼서 다른 나라에 배치하는 것이 낫지 않느냐 이것인데
이번 미국 가서 얻어터지고 온게 저 이야기인거 같군. 주한미군이 자유롭게 국외 전술행동을 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기 위한 여러가지가 비공개에 담겨있는 듯 하고
짬통정부는 저거 그대로 OK하고 가면 머니의 주인인 차이나에게 쪼인트를 까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자리를 박차고 나온 거 아닌가 싶구만...
이번 정부가 핑핑이와 관계가 있는가 하는 생각에 나는 그쪽은 별 상관이 없다고 본다. 중국은 중국 공산당 만이 중국을 의미하는게 아니니까.. 오히려 "차이나 머니" 라는 정체성이 더 강력하다고 생각함. 어디선가 쏟아져 들어오는 돈이 주인인 것이지. 핑핑이가 핑핑이였던 것이 되어도 차이나 머니는 영원할테니까
(IP보기클릭)118.235.***.***
인간은 부수적인거지 찐은 쩐이로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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