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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전여친과 저녁식사 했습니다(+본문 추가)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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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69
    1


    (4870590)
    124.5.***.***

    BEST
    100% 집중을 해줘도 ㅈㄹ 님은 잘못이 없어요
    22.12.01 08:03

    (5209283)
    211.55.***.***

    BEST
    어떻게보면 제가 전여친한테만 시간 투자한게 크게 단점으로 다가온것같습니다. 본인이랑만 여행다니고 만나지말고 친구들도 만나러 다니고 혼자(친구들)든 뭐든 여행도 다녔으면 매력적으로 느껴졌을거라고 하더군요… 이부분 존나 어처구니가 없네요 혼자 여행다닐거 다다니고 친구만날거 다만나고 놀거 다놀고 그러면서 일도 열심히하고 자기관리도 열심히하고 여자친구랑도 여행가고 만나고...아오...잘헤어지셨습니다 제가볼땐 핑계같습니다. 무슨 다른이유가 있겠죠
    22.12.01 10:29

    (4910835)
    106.249.***.***

    BEST
    글쎄요 그냥 여친분 핑계로 보이네요 글쓴분이 여친말대로 했으면 오히려 자기한테 소홀해서 이별을 고할 스타일인데요 상대적으로 남자보다 여자들이 오히려 자기한테 더 집중해주길 바라는건 공공연한 사실이구요 마지막까지 진심을 다하신 분이시니 곧 좋은 분 만나실겁니다. 인연이 아니라 생각하시고 훌훌 털어내시길...
    22.12.01 08:29

    (717002)
    211.34.***.***

    BEST
    술먹고 연락없는 남친, 아프다는데 쌩까고 하는 남친, 외모로 비판하고 판단하는 남친, 종업원한테 막대하는 남친, 이별때 저주를 퍼 붛는 남친 세상엔 별별 뿅뿅들이 많습니다. 이별 후 저녁식사를 할 정도면 시간이 많이 흘러 가장 좋은 사람이였다 라고 생각할 겁니다. 위로가 안될거 아는데 세상에 괜찮은 여자들 많습니다.
    22.12.01 09:11

    (506310)
    175.112.***.***

    BEST
    그냥 핑계 같습니다. 자신에게만 더 집중해주길 원하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전이랑 처음 교제했을 때와의 감정과 조건이 달라져서 잘해준걸 핑계로 대는거 같네요. 위에 분 말대로 자기시간에 집중 했으면 그걸 또 이유로 이별하셨을 듯 합니다.
    22.12.01 08:46

    (4839872)
    39.125.***.***

    비록 지금은 아프시겠지만 곧 좋은 여자 만날거에요~그리고 희미해지죠..이건 정해져 있는겁니다ㅎ 잘 이겨내시길
    22.12.01 07:37

    (1229783)
    14.32.***.***

    감사합니드앙
    많이 아프네요.. 감사합니다 | 22.12.02 00:46 | |

    (4870590)
    124.5.***.***

    BEST
    100% 집중을 해줘도 ㅈㄹ 님은 잘못이 없어요
    22.12.01 08:03

    (1229783)
    14.32.***.***

    무엘무엘무엘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 22.12.02 00:46 | |

    (4910835)
    106.249.***.***

    BEST
    글쎄요 그냥 여친분 핑계로 보이네요 글쓴분이 여친말대로 했으면 오히려 자기한테 소홀해서 이별을 고할 스타일인데요 상대적으로 남자보다 여자들이 오히려 자기한테 더 집중해주길 바라는건 공공연한 사실이구요 마지막까지 진심을 다하신 분이시니 곧 좋은 분 만나실겁니다. 인연이 아니라 생각하시고 훌훌 털어내시길...
    22.12.01 08:29

    (1229783)
    14.32.***.***

    루리웹-0164343132
    훌훌 털어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2.12.02 00:47 | |

    (506310)
    175.112.***.***

    BEST
    그냥 핑계 같습니다. 자신에게만 더 집중해주길 원하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전이랑 처음 교제했을 때와의 감정과 조건이 달라져서 잘해준걸 핑계로 대는거 같네요. 위에 분 말대로 자기시간에 집중 했으면 그걸 또 이유로 이별하셨을 듯 합니다.
    22.12.01 08:46

    (1229783)
    14.32.***.***

    Quaidel'ile
    저도 이해는 안갔는데, 결국 그랬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 22.12.02 00:47 | |

    (717002)
    211.34.***.***

    BEST
    술먹고 연락없는 남친, 아프다는데 쌩까고 하는 남친, 외모로 비판하고 판단하는 남친, 종업원한테 막대하는 남친, 이별때 저주를 퍼 붛는 남친 세상엔 별별 뿅뿅들이 많습니다. 이별 후 저녁식사를 할 정도면 시간이 많이 흘러 가장 좋은 사람이였다 라고 생각할 겁니다. 위로가 안될거 아는데 세상에 괜찮은 여자들 많습니다.
    22.12.01 09:11

    (1229783)
    14.32.***.***

    늑대달리자
    좋은 사람이였다고 생각이 들게 했다면...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 22.12.02 00:48 | |

    (23968)
    27.100.***.***

    이별을 하기 위한 이유를 만들었네요. 윗분들 말씀처럼 인연이 아니라 생각하시고 새롭게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22.12.01 09:25

    (1229783)
    14.32.***.***

    뉴타입GTK
    새출발하도록 제 자신을 관리하겠습니다 | 22.12.02 00:48 | |

    (1229783)
    14.32.***.***

    뉴타입GTK
    감사합니다 | 22.12.02 00:49 | |

    (5198522)
    115.21.***.***

    나에게 매력을 못 느끼는 사람이 떠나는 건 보내줘야죠.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는 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부에게 인정받는 법은 명백히 존재합니다.
    22.12.01 10:03

    (1229783)
    14.32.***.***

    연쇄생인마
    단순하면서도 어려운 말씀이네요...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2.12.02 00:49 | |

    (5209283)
    211.55.***.***

    BEST
    어떻게보면 제가 전여친한테만 시간 투자한게 크게 단점으로 다가온것같습니다. 본인이랑만 여행다니고 만나지말고 친구들도 만나러 다니고 혼자(친구들)든 뭐든 여행도 다녔으면 매력적으로 느껴졌을거라고 하더군요… 이부분 존나 어처구니가 없네요 혼자 여행다닐거 다다니고 친구만날거 다만나고 놀거 다놀고 그러면서 일도 열심히하고 자기관리도 열심히하고 여자친구랑도 여행가고 만나고...아오...잘헤어지셨습니다 제가볼땐 핑계같습니다. 무슨 다른이유가 있겠죠
    22.12.01 10:29

    (5209283)
    211.55.***.***

    단타고수
    건물주면 가능하겠네요 아니면 시간존나 많은 직종인데 연봉많이 받거나 | 22.12.01 10:29 | |

    (1229783)
    14.32.***.***

    단타고수
    그랬을까요.. 저도 이러한 상황이 답답하고 화가 많이 났었네요.. | 22.12.02 00:50 | |

    (110740)
    61.255.***.***

    여성은 나쁜 남자 스타일을 원하는데, 님은 착한 남자였을 뿐. 하지만, 미련을 남기고 잡은 행위는 구차했음.
    22.12.01 11:04

    (1229783)
    14.32.***.***

    katayama
    구차하지 않을려고 했는데, 얼굴보니 힘들더라구요.. | 22.12.02 00:50 | |

    (1222629)
    211.57.***.***

    래퍼들이 헤어지는 방법 -defcon-
    22.12.01 12:25

    (1229783)
    14.32.***.***

    야나키
    하하... | 22.12.02 00:50 | |

    (5591104)
    61.82.***.***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22.12.01 12:39

    (1229783)
    14.32.***.***

    audddu
    그러게요... | 22.12.02 00:51 | |

    (121934)
    150.246.***.***

    4년이나 사귀어놓고 두근거림이 없어졌다느니 니생활에 충실하라느니 하는건 다 핑계죠 1년만 지나도 두근거리는거 절반은 사라지고 2년이상 지나면 두근거릴 일이 거의 없지 않는지... ㅋㅋ 그냥 헤어질 핑계 대충 댄거네요
    22.12.01 12:52

    (1229783)
    14.32.***.***

    양파양파
    저도 그렇게 생각 했습니다만 핑계안에 많은 다른 이유(팩트)도 있었겠죠... | 22.12.02 00:52 | |

    (671237)
    121.163.***.***

    나중에 좋은 분 만나서 결혼해 보시면 아실 겁니다. 전여친이 했던 말이 개소리란 걸... 저야말로 지금 와이프와 연애할 때 여행 가도, 밥을 먹어도, 카페를 가도, 영화관을 가도..... 어딜 가나 항상 붙어 다녔습니다. 그야말로 모든 여가 생활을 와이프(당시 여친)와 함께 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결혼해서 아이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전여친이 했다는 말은 전부 핑계일 뿐입니다. 그냥 다른 사람 만나고 싶고, 헤어지고 싶고 하니깐 뭐라도 명분을 세우려고 저따위 핑계를 만드는 겁니다. 잘 헤어지셨습니다. 훨씬 좋은 분 만나실 겁니다. 사람은 새로운 사람으로 잊는 겁니다.
    22.12.01 13:22

    (1229783)
    14.32.***.***

    oo00oo
    저도 제편이고 뭘 주던 하나도 안아까운 사람이 연인(부부)라고 생각하는데, 전여친은 아니라고 생각했나봅니다... 감사합니다 | 22.12.02 00:52 | |

    (671237)
    121.163.***.***

    킁가킁가♥️
    "뭘 주던 하나도 안아까운 사람이 연인(부부)라고 생각하는데"... 정확히 알고 계시네요. 결혼은 인생에 있어 평생을 같이 할 사람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전여친분은 작성자분을 담기엔 그릇이 작은 것 같네요. 보란 듯이 좋은 사람 만나세요! | 22.12.02 11:36 | |

    (1295348)
    1.215.***.***

    조상이 도왔네요. 잘헤어지셨습니다. 님같은 마음이면 더 좋은분 만나실수 있을겁니다.
    22.12.01 13:47

    (1229783)
    14.32.***.***

    ··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 22.12.02 00:53 | |

    (4821179)
    175.113.***.***

    그냥 핑계를 위한 핑계임.. 거기서 계속 캐묻고 매달리면 별의별 신기한 핑계가 다 나옴 그저 정이 이젠 다 떨어졌고, 권태가 왔고, 다른 남자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것뿐 이 정도의 인연이었구나 생각하시고, 곧 더 좋은 사람 만나실 겁니다...
    22.12.01 13:55

    (1229783)
    14.32.***.***

    로얄캐닌
    저랑 헤어지고 모임에 들어갔는데, 자기한테 번호 물어봤다고 인기 많다고 말하더라구요.. 굳이 그런말을 왜 했을까 헀는데... 말씀하신내용을 보니 이제 이해가 되네요.. | 22.12.02 00:55 | |

    (5198522)
    115.21.***.***

    누군가가 나를 싫어하는 것에 실망하거나 화를 낼 이유가 없어요. (누군가가 나를 좋아하는 것에 흥분하거나 들뜰 이유도 없습니다) 타인은 나를 좋아할 의무가 없습니다. 그 누구도 의무 없습니다. 타인은 나를 싫어할 자유가 있습니다. 한 때 좋아했다고 계속 좋아 해야 할 의무 없습니다. 좋은 마음이 지속되어야 하는 법 없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언제나 변할 수 있습니다. 혹 변하지 않는다면 대행운 이지요. 애정이 식는 것은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분노할 일도 아니고 풀죽을 일도 아니고 그냥 일상적인 일입니다. 끝났으니 끝내면 됩니다.
    22.12.01 14:03

    (1229783)
    14.32.***.***

    연쇄생인마
    다 각자의 마음이 있는거고 선택하는건 그 마음 본인이죠.. 맞습니다 | 22.12.02 00:56 | |

    (4725336)
    211.189.***.***

    감사해야할 일에 매력이 떨어진다는 답변을 하는 여자는 계속 만나봐야 피곤할 뿐입니다. 좋은 여자 만날 시간 낭비하지 마세요.
    22.12.01 15:25

    (1229783)
    14.32.***.***

    로또1등출신
    좋은 여자분 만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2.12.02 00:56 | |

    (3254)
    106.242.***.***

    아마도 전여친님은 설렘을 바라시는것 같네요 오래 사귀다보니 너무 익숙해진거겠죠 힘내세요, 시간이 해결해준다는말 진짜입니다. 집중했었던 만큼, 그동안 못해오고 안했던것들 하시면서 즐기세요 그러다보면 새로운 인연도 자연스레 생기기 마련입니다
    22.12.01 15:33

    (1229783)
    14.32.***.***

    오릿
    설렘도 그렇고 믿음을 제가 못줘서 그런게 아닐까 하고 생각도 듭니다.. | 22.12.02 00:57 | |

    (1639001)
    211.53.***.***

    글쓴님이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신다면 두달이면 정리됩니다. 자꾸 새로움을 요구하고 감정만 우선시 하는 여자들 다른 남자 만나도 똑같습니다 마음 잘 추스르세요
    22.12.01 15:38

    (1229783)
    14.32.***.***

    슈퍼카빙
    마음 잘 추스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2.12.02 00:59 | |

    (10038)
    121.190.***.***

    걍 딴남자 생긴거같은디
    22.12.01 15:41

    (1229783)
    14.32.***.***

    라켄
    아마 그건 아닐겁니다.. 이건 확신할수 있어요 | 22.12.02 00:59 | |

    (1085429)
    211.171.***.***

    그냥 가스라이팅이에요 자기한태 100프로 집중해주는 사람이라서 싫다니
    22.12.01 15:42

    (1229783)
    14.32.***.***

    세린홀릭
    말로만 듣던 가스라이팅인가요.. | 22.12.02 01:00 | |

    (4845761)
    223.38.***.***

    저도 그렇게 4년사겼었는데 그거 그냥 그쪽이 설렘 더 못느끼고 정떨어져서 헤어진거에요 내가 더 잘했더라면 하는 가정 하지마세요 그러면 더 아파용 힘내시길 바랄게요
    22.12.01 15:55

    (1229783)
    14.32.***.***

    매끈한 알파카
    감사합니다. 앞만 보겠습니다 | 22.12.02 01:00 | |

    (397811)
    220.74.***.***

    나중에 님같은 남자 못만나면 후회하겠죠
    22.12.01 16:14

    (1229783)
    14.32.***.***

    parkbob
    나중에 연락와도 모르는척 안받을려구요... | 22.12.02 01:00 | |

    (4324216)
    125.181.***.***

    "본인이랑만 여행다니지말고 친구들도 만나러가고 내 시간도 써야 매력적 어필을 받을수있을것같다." 말인가..방구인가? 4년이면 본인만 그런게아니라 상대방도 무뎌질수있는 시간인대도 불구하고, 저런생각이 들정도로 헌신했다는건데 그걸 본인한테만 써서 매력을 못느꼈다라... 핑계입니다. 말같지도않는 소리하고있네; 자상한남자가 세상에 수두룩한것도아니고 4년이란시간이 누구에게나 주어지는시간도 아닌데 지금 본인이 우위에 있는거마냥 기세등등한거같은모습이 화가나네요 이이상 연락또하지마세요. 구차해집니다
    22.12.01 16:41

    (1229783)
    14.32.***.***

    나만알고싶다
    더 이상 안하도록 다 정리했습니다.. ㅠㅠ | 22.12.02 01:00 | |

    (5636264)
    1.221.***.***

    저도 예전에 헤어진 여자친구를 잡아서 어찌어찌 이어나갈려고 했지만 결국 헤어졌어요~~ 사람 맘이 그런거 같아요.. 님 힘내세요 더 좋은 인연이 없을지도 있지만 .행복하세요~
    22.12.01 19:17

    (4324216)
    125.181.***.***

    고생끝에 더큰고생
    "더 좋은 인연이 없을지도 있지만 ." ,음... 위로맞..죠? | 22.12.01 20:37 | |

    (1229783)
    14.32.***.***

    나만알고싶다
    그렇..겠죠..? | 22.12.02 01:01 | |

    (224936)
    47.28.***.***

    시간 만큼 만능통치약이 없음. 몇달 지나고 새로운 이쁜 여성들 만나다보면 전여친과의 기억은 덤덤해집니다.
    22.12.02 00:27

    (1229783)
    14.32.***.***

    alphafann
    시간과 새 만남을 가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22.12.02 01:01 | |

    (9775)
    124.80.***.***

    사랑의 유효기간이 다 된거죠. 윗분들 말씀처럼 이러나 저러나 지랄 했을 겁니다. 다 핑계죠. 개인적인 성향인지 모르겠지만, 막사귀고 열열하게 사랑하는 시간은 반년이 안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 이후에는 그냥 기대면 편안하고, 그런 기대함에 따른 믿음과 의리로 만나다... 그런 편안함보다는 갈등과 다툼이 더 많아지거나 감정의 무감각해짐으로 헤어지는 경우가 많았네요. 본인한테 집중하지말고 다른 친구나 취미를 가져라.. 본인 일이 힘든데 본인 듣고 싶은 위로가 없어서 섭섭했다.. 이건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의 중심에 본인이 있다 착각하는 건지
    22.12.02 02:51

    (512066)
    1.222.***.***

    ?????????? 100% 집중해줘도 이런다니; 오히려 매력적으로 보이는게 아니라 선을 긋는거 아닌가요. 사사건건 모든일에 간섭하고 혼자 마트도 안나가려고 하고 이러는거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그냥 여자분이 자기혼자 정리를 이미 한거 같네요. 애초에 매력적으로 보이네 어쩌네 하는 시점에서 글러쳐먹었음
    22.12.02 11:17

    (2648263)
    112.147.***.***

    그냥 그만둬라 너하나는 내가 못멕여 살리겠냐 이건 부인한테 할말이지 여친에게 할말은 아니라고 봅니다...
    22.12.05 10:21

    (110740)
    61.255.***.***

    여성의 심리상태가 궁금해서 이 글을 와이프에게 보여줬는데, 마지막 추가 멘트에서 빵 터졌네요. 제가 저 얘기(못먹여 살리겠냐) 결혼 전에 했다가, 와이프가 22년째 놀고 먹고 있네요.
    22.12.05 17:57

    (3616908)
    221.147.***.***

    말이 진실되지 못하고 거짓된 사람으로 보입니다. 새 사람을 만나 봅시다
    22.12.05 22:47

    (4150579)
    121.138.***.***

    특별한 커플이 아니고서야 2-3년 만나면 결혼 아니면 이별입니다.
    22.12.06 10:48

    (3613204)
    119.192.***.***

    ㅎㅎㅎ 노랫말에도 있죠.. 널 사랑하지 않아, 다른 이유는 없어.. 말그대로입니다. 그냥 사랑의 감정이 없어서 헤어진거에요. 별의별 이유는 그냥 변명 같은거고, 이유 없습니다. 더이상 감정이 없으니까요
    22.12.08 12:39

    (3908431)
    47.54.***.***

    내가 보기엔 조상이 님을 살렸어!! ㅋㅋㅋㅋ 농담 아니고 진심이에요
    22.12.15 20:58

    (5473024)
    182.230.***.***

    이런 말하긴 그렇지만 나쁜 여자하고는 살아도 이상한 여자하고는 살 수 없습니다.
    22.12.16 23:58

    (12407)
    49.142.***.***

    qudilibup
    이게 딱 맞는 말씀 ㅋㅋㅋㅋ | 22.12.18 18:05 | |

    (5036972)
    59.5.***.***

    세상에 남자 널린 것처럼 여자도 널렸습니다. 너무 큰 의미 부여하지 마세요 저도 5년 사귀고 헤어지고 1년 사귀고 헤어졌네요 둘 다 헤어지고 돌이켜보면 제가 잘해줄 가치가 없던 여자들이었어요. 님도 더 좋은 여자 만나실 겁니다. 지금은 헤어지고 내 탓 같겠지만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님이 해준만큼 여친이 해줬는지 답이 나오실겁니다
    22.12.17 02:06

    (4722029)
    106.246.***.***

    솔직히 말해서 여친분... 눈에 든 다른 남자가 있어서 그런 거 같네요. 그런쪽에 피해를 많이 입으시는 분이라면, 카톡 프사 일찍 차단해두시길 바랍니다. 금방 프사에 다른 남친사진 올릴거같네요.
    22.12.20 10:56

    (5597092)
    61.81.***.***

    여자가 너무 찐따다 진짜 찌찔하고 자존감 낮고 결핍 많은 스탈이네 ㅉㅉ
    22.12.2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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