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헌옷 수거함에 넣는게 아니라 그냥 쓰레기로 버릴 때
나는 그럼
그 저렴한 옷 위주로만 사서 입는 편인데, 목 부분 늘어질 때 까지 입고 그럼
근데 그러다가 입기 민망해질 정도로 늘어지거나, 수선 불가능 할 정도로 찢어지거나, 안지워지는 얼룩 생겼다거나 하면
그냥 갖고 있으면 '더 입을 수 있지 않을 까?' 하는 미련 생길까봐 찢은 다음에 버림
아재개그 못참는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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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일수 : 1947일 LV.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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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3.12 (18: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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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헌옷 수거함에 넣는게 아니라 그냥 쓰레기로 버릴 때
나는 그럼
그 저렴한 옷 위주로만 사서 입는 편인데, 목 부분 늘어질 때 까지 입고 그럼
근데 그러다가 입기 민망해질 정도로 늘어지거나, 수선 불가능 할 정도로 찢어지거나, 안지워지는 얼룩 생겼다거나 하면
그냥 갖고 있으면 '더 입을 수 있지 않을 까?' 하는 미련 생길까봐 찢은 다음에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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