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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버려진 손자 키우려고 폐가에서라도 제발 살게 해달라고 빌었다는 할머니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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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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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48.***.***

BEST
이건 정말 할머니가 사랑해줬기에 견딘 삶일듯..
26.01.12 16:22

(IP보기클릭)125.187.***.***

BEST
애비는 뭐하는놈이냐고 진짜
26.01.12 16:25

(IP보기클릭)118.235.***.***

BEST
그와중에 애비란놈은.... 저러고 잘되면 숟가락 얹으려고 나타날것 같은데
26.01.12 16:26

(IP보기클릭)182.212.***.***

BEST
그와중에 애비란 놈은 진짜 뭐냐
26.01.12 16:26

(IP보기클릭)211.234.***.***

BEST
"나를 꽃 피우기 위해 거름이 되어버렸던 그을린 그 시간들을 내가 깨끗이 모아서" 김진호 - 가족사진
26.01.12 16:26

(IP보기클릭)218.152.***.***

BEST
방금전까지 꼭두 야짤 보고왔는데 이런걸 봐버리면 울수밖에 없잖아.....ㅠ
26.01.12 16:26

(IP보기클릭)211.235.***.***

BEST
하...
26.01.12 16:25

(IP보기클릭)1.248.***.***

BEST
이건 정말 할머니가 사랑해줬기에 견딘 삶일듯..
26.01.12 16:22

(IP보기클릭)211.235.***.***

BEST
하...
26.01.12 16:25

(IP보기클릭)125.187.***.***

BEST
애비는 뭐하는놈이냐고 진짜
26.01.12 16:25

(IP보기클릭)218.152.***.***

BEST
방금전까지 꼭두 야짤 보고왔는데 이런걸 봐버리면 울수밖에 없잖아.....ㅠ
26.01.12 16:26

(IP보기클릭)59.31.***.***

볼빨간중년기

| 26.01.12 16:29 | | |

(IP보기클릭)118.235.***.***

볼빨간중년기

| 26.01.12 16:37 | | |

(IP보기클릭)219.255.***.***

볼빨간중년기
위 아래로 울었겠구나 | 26.01.12 16:43 | | |

(IP보기클릭)211.235.***.***

볼빨간중년기

| 26.01.12 16:45 | | |

(IP보기클릭)118.235.***.***

볼빨간중년기
위도 울고 아래도 운 유게이... | 26.01.12 16:48 | | |

(IP보기클릭)112.147.***.***

진짜 쟤는..... 잘됐으면 좋겠다
26.01.12 16:26

(IP보기클릭)118.235.***.***

세상 저런 억까가 어딨냐
26.01.12 16:26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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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꽃 피우기 위해 거름이 되어버렸던 그을린 그 시간들을 내가 깨끗이 모아서" 김진호 - 가족사진
26.01.12 16:26

(IP보기클릭)182.212.***.***

BEST
그와중에 애비란 놈은 진짜 뭐냐
26.01.12 16:26

(IP보기클릭)118.235.***.***

BEST
그와중에 애비란놈은.... 저러고 잘되면 숟가락 얹으려고 나타날것 같은데
26.01.12 16:26

(IP보기클릭)118.235.***.***

적당한닉네임이뭘까
ㄹㅇ 방송보고 입맛다시고 있을듯 | 26.01.12 16:29 | | |

(IP보기클릭)220.76.***.***

적당한닉네임이뭘까
이전에 한짓꺼리 보니 이새끼 1000% 아들한테 찐빠붙을듯. 어디가서 뒈지지 않았으면 지금도 여기저기 아들 이름 팔아서 빚지고 다닐지도 모름. 이거 미리 대비해야 할듯. | 26.01.12 16:30 | | |

(IP보기클릭)118.235.***.***

적당한닉네임이뭘까
그나마 최근에 법 개정 좀 되서 병원비 뜯어먹는답시고 돈내놔 하는거 말곤 못할거라는게 위안임.. ㅠ | 26.01.12 16:34 | | |

(IP보기클릭)119.201.***.***

적당한닉네임이뭘까
그랬을 놈인데 안나타난거 보면 벌써 뒈졌을듯.. | 26.01.13 09:53 | | |

(IP보기클릭)106.101.***.***

아이고....ㅠㅠ
26.01.12 16:27

(IP보기클릭)211.234.***.***

참 잘 자랐다
26.01.12 16:27

(IP보기클릭)118.235.***.***

26.01.12 16:27

(IP보기클릭)124.153.***.***

60년대에도 저렇게나 기구한 사정은 진짜 드문데...열심히 사셨네ㅠㅠ
26.01.12 16:27

(IP보기클릭)118.235.***.***

아니 얘랑 엄마가 저리사는데 저돈 뺏어가는 아빠는 진짜 뭐지..?
26.01.12 16:27

(IP보기클릭)180.68.***.***

좌절중orz
큰아버지란 인간도 보증으로 집 뺏어갔단걸 보면 할머니가 손주 빼고가족복이.. | 26.01.12 18:06 | | |

(IP보기클릭)165.225.***.***

설마 애비는 이제와서 아는척하는건 아니지/
26.01.12 16:28

(IP보기클릭)211.198.***.***

요리안네책
충분히 가능합니다. 저도 애비였던 넘이랑 친가넘들하고 20초부터 연끊고 살았는데 밑바닥부터 개고생해서 올라올 때는 한번도 연락없다가 사람답게 살만해져서 잘 지내고 있는데 다시 잘 지내볼려고 하더라고요. 진짜 역겹죠. | 26.01.13 02:54 | | |

(IP보기클릭)110.70.***.***

에휴..ㅠㅠ 퇴근준비해야되는데 눈물나서 못나가잖아..ㅠㅠ
26.01.12 16:28

(IP보기클릭)175.210.***.***

나 같았으면 왜 나만 불행하냐고 일주일도 못 견뎠을텐데 대단하다....
26.01.12 16:28

(IP보기클릭)106.101.***.***

세상 저런 억까만 당한 인생이 어디있나... 하... 이제라도 잘 되니 다행이다만 ㅠㅠ
26.01.12 16:28

(IP보기클릭)111.171.***.***

근데 저거 버리고 간 엄마는 둘째치고 아빠는 간간히 온다니 아들 성공했다고 돈 뜯으로 올 것 같은 느낌이 드네
26.01.12 16:2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249.***.***


와씨 ;;;;;;
26.01.12 16:29

(IP보기클릭)175.203.***.***

빅딸배 새끼에 애비라는 놈에 나중에는 집 나간 애미가 나타나서 돈 달라할거같다
26.01.12 16:29

(IP보기클릭)114.205.***.***

26.01.12 16:34

(IP보기클릭)211.234.***.***

저런사람이 성공하면 애비나 자식버린애미나 어디서 다시 기어나오지..
26.01.12 16:35

(IP보기클릭)211.234.***.***

넘 맘 아프다
26.01.12 16:35

(IP보기클릭)220.76.***.***

애비라는 새끼 지금 살아있으면 분명 아들 팔아서 남들 돈땡기고 다닐지 모름. 그나마 방송에서 저런 얘기가 먼저 나가서 너무 다행이지만, 그래도 모르니 찐빠붙을 거 예상하고 미리 준비하고 있어야 함.
26.01.12 16:35

(IP보기클릭)119.67.***.***

행복하길... ㅠㅠ
26.01.12 16:38

(IP보기클릭)59.25.***.***

애비 무엇
26.01.12 16:40

(IP보기클릭)118.235.***.***

행복해라. 좋은 처자 만나서 잘 사는게 할머니에 대한 효도여. ㅜㅡㅜ
26.01.12 16:40

(IP보기클릭)163.152.***.***

흐어어어어엉 ㅠㅠㅠㅠ으아아아어어어엉앙ㅇ유ㅠㅠㅠㅠㅠ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6.01.12 16:40

(IP보기클릭)112.175.***.***

이건 진짜...에효....ㅠ_ㅠ
26.01.12 16:47

(IP보기클릭)118.235.***.***

애아빠 얘긴 아들 팔고 다니기 방지용인가....
26.01.12 16:48

(IP보기클릭)220.76.***.***

작전세력-0674451483
미리 알려졌으니 애비, 애미 둘다 빚투 같은 짓 해도 저 친구는 절대 못건드리겠지. | 26.01.12 16:50 | | |

(IP보기클릭)118.131.***.***

애미도 그렇지만 애비란 놈이...
26.01.12 16:49

(IP보기클릭)106.101.***.***

한 3번 본거 같은 데 볼 때마다 울컥 하네. 이게 법의 사각지대 같은거야 부모가 살아 있으니까 나라에서 지원 받기도 쉽지 않아
26.01.12 17:37

(IP보기클릭)180.68.***.***

부모가 부모의 책무는 나몰라라구만 자식버린 어미나 패륜짓 하는 애비나..
26.01.12 18:08

(IP보기클릭)123.248.***.***

참 안타깝고 대견해서 눈물이 난다...
26.01.12 18:17

(IP보기클릭)112.166.***.***

가족이 진짜 남보다 더한 원수가 될 수도 있다
26.01.13 00:13

(IP보기클릭)138.64.***.***

우리나라 기초수급자 제도가 저렇게까지 박하진 않은데..;; 너무 어려서 제대로 못챙긴건가? 아니면 아빠가 호적상으로 존재해서 그런건가?? 저런 상황이면 최소 인당 월 70~80이랑 부식지원이 나올텐데..;; 세상에... 어떻게 살았을까..;;
26.01.13 00:45

(IP보기클릭)220.82.***.***

배부르고등따숴
최근엔 법 개정된걸로 알고 있지만, 호적상 아버지가 부양가족이라서 지원금 못받았을 가능성이 있을거 같습니다. | 26.01.13 08:57 | | |

(IP보기클릭)121.154.***.***

그나마 법이 좀 바뀌어서 저 애비라는게 아들에게 머 요구는 못하겠네...
26.01.1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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