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의외로 사람들이 모르는 공산주의 최종 단계 [18]


profile_image


(4690237)
25 | 18 | 3886 | 비추력 7822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18
1
 댓글


(IP보기클릭)14.46.***.***

BEST
이론상으론 소련은 공산주의 국가가 아니라 공산주의 국가로 가려다 고꾸라진 국가
25.08.05 21:57

(IP보기클릭)121.182.***.***

BEST
인간의 욕심을 무시 안한게 공산주의인데 왜 자꾸 인간의 욕심 무시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25.08.05 21:58

(IP보기클릭)122.35.***.***

BEST
공판주의가 아니었네
25.08.05 21:56

(IP보기클릭)106.243.***.***

BEST
인간의 욕심 메커니즘을 너무 우습게봤다
25.08.05 21:57

(IP보기클릭)57.140.***.***

BEST
어어 점마 왜 빨개지냐!?
25.08.06 15:16

(IP보기클릭)221.146.***.***

BEST
한국은 국가단위로 공교육부터 성향을 개조하니까 우리반 평균이 왜 이따위냐 오늘은 좀 맞자!
25.08.05 22:07

(IP보기클릭)218.157.***.***

BEST
신제품은 안 만들어요?
25.08.06 15:17

(IP보기클릭)122.35.***.***

BEST
공판주의가 아니었네
25.08.05 21:56

(IP보기클릭)14.46.***.***

BEST
이론상으론 소련은 공산주의 국가가 아니라 공산주의 국가로 가려다 고꾸라진 국가
25.08.05 21:57

(IP보기클릭)106.243.***.***

BEST
인간의 욕심 메커니즘을 너무 우습게봤다
25.08.05 21:57

(IP보기클릭)210.113.***.***

멧쥐땃쥐
ㄹㅇ 인간의 욕심만 넣어줘도 전제부터 전개, 결론까지 다 틀려먹었음을 알 수 있음 ㅋㅋㅋㅋㅋ | 25.08.06 15:51 | | |

(IP보기클릭)118.235.***.***

이론만 따지자면 완벽한게 공산주의지 인간의 욕심을 간과했고 지도자란놈들이 무능했다는것만 빼면!
25.08.05 21:57

(IP보기클릭)121.182.***.***

BEST 川島瑞樹
인간의 욕심을 무시 안한게 공산주의인데 왜 자꾸 인간의 욕심 무시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 25.08.05 21:58 | | |

(IP보기클릭)118.235.***.***

코로로코
인간의 욕심을 초월하는 생산능력을 전제로 하고 그걸 모두 관리할 주체가 공익을 위한다는게 AI-철학자왕 없이는 불가능한... | 25.08.06 15:18 | | |

(IP보기클릭)222.106.***.***

코로로코
공산주의 안다고 자부하는 인간들(모름)이 항상 쓰는 레퍼토리가 저거임 '공산주의는 인간의 탐욕을 무시했던 책상물림이 쓴 안이한 이론~~' | 25.08.06 15:19 | | |

(IP보기클릭)59.7.***.***

하레디나 몇 년 전 독일에서 월 30만원 생활보조 받는걸로 평생 살아오다 욕먹었던 어떤 니트 아저씨 같은 경우 보면, 생각외로 몇 푼 안 되는 돈에도 거기서 안주하고 주저앉아 버리는 사람들도 많은 모양이더라고. 더 나은 삶이나 자아실현을 추구하는 게 아니라
25.08.05 22:00

(IP보기클릭)221.146.***.***

BEST
HMS뱅가드
한국은 국가단위로 공교육부터 성향을 개조하니까 우리반 평균이 왜 이따위냐 오늘은 좀 맞자! | 25.08.05 22:07 | | |

(IP보기클릭)118.235.***.***

한번 권력맛을본 개인이 그권한을 오롯이 내려놓는다해도 그개인이 속해있는 집단은 그럴수없지 ㅋㅋ
25.08.06 15:13

(IP보기클릭)106.101.***.***

풍족한 생산수단이 있으면 어떻게든 독점하고 권력의 수단으로 삼으려 하는게 인간이지 배부르고 등따시면 권력욕이 사라지겠는가....
25.08.06 15:14

(IP보기클릭)59.12.***.***

애초에 모두가 성숙하지 못하면 모두가 살기 좋은 유토피아가 될 리가 없음. 결국 불평등으로 인한 만인에 의한 투쟁은 끝나질 않을 거임
25.08.06 15:15

(IP보기클릭)57.140.***.***

BEST
어어 점마 왜 빨개지냐!?
25.08.06 15:16

(IP보기클릭)115.40.***.***


이게 성공했으면 저것도 실현될수도있었겠다
25.08.06 15:16

(IP보기클릭)218.157.***.***

BEST
신제품은 안 만들어요?
25.08.06 15:17

(IP보기클릭)106.241.***.***

그래서 1차대전이후부터 2차대전직전까지 아나키스트 활동이 많았음
25.08.06 15:22

(IP보기클릭)211.235.***.***

국가 없는 사회를 지향하는 아나키즘과 마르크스의 영향을 받은 공산주의가 결정적으로 다른 부분이 과도기적 프롤레타리아 국가를 인정하느냐 마느냐이지. 두 이념 모두 최종적으로 국가라는 권력 집단이 없이 서로 연대하는 민주주의 공동체를 꿈꾸는 것 자체는 비슷하지만, 과정이 너무나도 달라서 서로를 인정하지 않음. 마르크스의 영향을 받은 공산주의를 옹호하는 이들은 아나키스트들을 순진하다며 무시하고, 아나키스트들은 권력(이 경우에는 국가)이란 무릇 부패하기 마련이라며 경계함. 정의로운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서 모든 권위주의를 타파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내 입장에서는, 비록 반발이 있겠지만, 정의로운 사회로의 전환에 있어 그 어떤 국가도 존재할 이유가 없다고 봄. 비록 아나키즘의 핵심인 직접 민주주의를 실천하기란 매우 어렵고, 또 거대 담론을 반대하고 문제를 개인의 도덕으로 환원시키는 경향과 체제의 혁명적 전환보다는 풀뿌리부터 바뀌나가자는 등, 아나키즘에서 흔히 드러나곤 하는 문제 해결에 있어 다소 소극적으로 보이는 태도는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럼에도 국가라는 권위주의 집단이 존재한다면 진정 정의롭고 평등한 사회로 나아가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기에, 개인적으로 최근 들어서는 마르크스 공산주의보다는 아나키즘에 관심이 쏠리고 있음. 완벽한 이념이란 존재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내게는 아나키즘이든 공산주의든, 결국 방법론으로써만 유용하겠지만..
25.08.06 15:48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