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솔직히 한국 청년들이 걱정된다는 타일러.jpg [78]


profile_image
profile_image (5385471)
103 | 78 | 20584 | 비추력 119737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78
1
 댓글


(IP보기클릭)175.192.***.***

BEST
유게이는 좋아하는걸 하고 있잖니? 유게나 계속 하는거야.
25.03.25 08:22

(IP보기클릭)125.188.***.***

BEST
이거저거 해보면서 나한텐 이게 맞구나, 내가 이거하면 좋아하는구나 그럼 비슷한 이건 어떨까 이런게 누적이 되어야 하는데
25.03.25 08:22

(IP보기클릭)118.235.***.***

BEST
무엇인가를 시도해볼 엄두를 못냄 실패는 곧 도태이기에
25.03.25 08:23

(IP보기클릭)124.216.***.***

BEST
진짜 내 감정에 따라 좋아하는 걸 하는 게 힘듬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25.03.25 08:22

(IP보기클릭)183.100.***.***

BEST
그래서 어떻게 찾냐고요!
25.03.25 08:21

(IP보기클릭)39.7.***.***

BEST
난 네가 정말 좋아
25.03.25 08:22

(IP보기클릭)118.235.***.***

BEST
나는 게임을 좋아해요 라고 했더니 내방 컴퓨터를 거실로 빼시더라고
25.03.25 08:27

(IP보기클릭)183.100.***.***

BEST
그래서 어떻게 찾냐고요!
25.03.25 08:21

(IP보기클릭)118.235.***.***

지라스
제모하고 여자용 스타킹과 속옷을 입고 거울에 비춰보렴 거기에 길이 잇단다...♡ | 25.03.25 08:30 | | |

(IP보기클릭)218.156.***.***

지라스
어릴때 부모가 애가 좋아하는걸 끝까지 스스로 해내도록 지켜봐 줘야함. 하지만 많은 부모들은 다 집어치우고 '공부'를, '성적'을 끝까지 가길 원하지. 인간은 자기 좋아하는 거에 푹 빠져서 뭔가를 성취해 내면 일종의 '트랜스' 상태가 되는 경험을 하게 됨. 초집중 상태 비슷한 건데, 몇 번 경험하면 다른 걸 할 때도 그 상태가 될 수 있음. 그런데 공부만 해서는 그걸 경험하기 쉽지 않음. | 25.03.25 08:38 | | |

(IP보기클릭)175.192.***.***

BEST
유게이는 좋아하는걸 하고 있잖니? 유게나 계속 하는거야.
25.03.25 08:22

(IP보기클릭)39.7.***.***

BEST
Rafel
난 네가 정말 좋아 | 25.03.25 08:22 | | |

(IP보기클릭)175.192.***.***

마레노

| 25.03.25 08:22 | | |

(IP보기클릭)39.7.***.***

Rafel
도라에몽! | 25.03.25 08:23 | | |

(IP보기클릭)211.235.***.***

마레노

| 25.03.25 08:24 | | |

(IP보기클릭)106.252.***.***

마레노
앙앙앙 | 25.03.25 08:34 | | |

(IP보기클릭)211.109.***.***

유게하자
25.03.25 08:22

(IP보기클릭)124.216.***.***

BEST
진짜 내 감정에 따라 좋아하는 걸 하는 게 힘듬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25.03.25 08:22

(IP보기클릭)106.101.***.***

고기만두만취급함
저 말은 그것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늘어난단 말이라... 슬프네용 | 25.03.25 08:26 | | |

(IP보기클릭)1.230.***.***

고기만두만취급함
우리나라는 메인스트림 벗어나면 괴짜, 찐따, 아싸로 분류 해버림 그나마 요즘은 상황이 나아지긴 했지만 90년대 부터 2010년 초반까진 어후.. | 25.03.25 08:36 | | |

(IP보기클릭)117.111.***.***

고기만두만취급함
그 정도면 나은 편이지 1. 좋아하는 건 있는데 하기가 힘듦 2. 찾아보고는 있는데 좋아하는 게 뭔지를 모르겠음. 3. 좋아하는 걸 찾는 방법 자체를 모르겠음. 타일러가 이야기 하는 건 3번이라... | 25.03.25 08:39 | | |

(IP보기클릭)125.188.***.***

BEST
이거저거 해보면서 나한텐 이게 맞구나, 내가 이거하면 좋아하는구나 그럼 비슷한 이건 어떨까 이런게 누적이 되어야 하는데
25.03.25 08:22

(IP보기클릭)118.235.***.***

BEST
Superton-
무엇인가를 시도해볼 엄두를 못냄 실패는 곧 도태이기에 | 25.03.25 08:23 | | |

(IP보기클릭)125.188.***.***

Superton-
아니면 다른사람이 하는거 보고 아 저거 진짜 하고싶다. 하는 강한 영감을 받던가. 근데 우리는 해보자! 이전에 "이거 다 하면 다른 거 해"하는거에 익숙해져서 포기하는법을 너무 빨리 배웠어 | 25.03.25 08:24 | | |

(IP보기클릭)222.108.***.***

루리웹-2809288201
ㅇㄱㄹㅇ 리스크 없는 간단한 테스트해보는 것조차 그거 실패할까봐 엄두를 못 내는 경우 너무 많이 봤어. | 25.03.25 08:27 | | |

(IP보기클릭)121.168.***.***

루리웹-2809288201
그것도 있고 어린 시절부터 경쟁에 찌들어 사는 것도 문제임. 12살 13살만 되도 학원 뺑뺑이에 숙제에 찌들어 사는거 보면 짠함. 하고 싶은거 해보고 싶은거 다 참아가며 공부만 하니까 공감능력이 떨어진 사람만 양산하나 싶고. 그 결과가 이건가 싶음. | 25.03.25 08:31 | | |

(IP보기클릭)125.188.***.***

Superton-
하다못해 오락도 이거저거 해봐야 내가 스포츠는 안맞는구나, 슈터를 잘하는구나. 덱빌딩할때 아드레날린이 솓구치는구나 경험을 할텐데 다같이 가서 롤 해보고 못하면 아 난 오락이랑 안맞는가보다. 하는격이니까.. | 25.03.25 08:34 | | |

(IP보기클릭)106.101.***.***

hiro116
괜히 공부만 잘 하는 바보들이 있는게 아니지 | 25.03.25 08:47 | | |

(IP보기클릭)172.225.***.***

Superton-
그럴 기회 시간조차 안주는게 한국 사회임. 이거 저거 해보다가 다 아니면 학창시절 다 날리고 성적도 안나오고 인생 그대로 망하는거임. 운좋게 찾았다고 해도 그걸로 먹고 살 수 있음? 질문하는 순간 대부분 포기할걸 | 25.03.25 08:55 | | |

(IP보기클릭)223.38.***.***

아싸독고다이
공부도 좋은 의미로 잘하면 그나마 나은데, 지금 사회는 그냥 문제풀이만 빨리하는 사람을 양산하는 구조라... 스스로 뭔가 해내는 학생 찾기가 어려움. | 25.03.25 11:40 | | |

(IP보기클릭)223.39.***.***

그래서 그게 몬데!
25.03.25 08:22

(IP보기클릭)58.236.***.***

나도 내가 좋아하는게 뭔지 아직 몰라....
25.03.25 08:23

(IP보기클릭)125.188.***.***

무뇨뉴
프사보면 좋아하는거 일부는 알고계신것같은데 | 25.03.25 08:25 | | |

(IP보기클릭)118.235.***.***

25.03.25 08:23

(IP보기클릭)61.254.***.***

꿈을 갖기엔 땅이 너무 좁고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음 괜히 꿈 쫓다간 비명횡사함
25.03.25 08:23

(IP보기클릭)210.100.***.***

나의 꿈 : 돈많은 백수
25.03.25 08:23

(IP보기클릭)203.234.***.***

벌써 딸치고 싶으면 딸치고 먹고 싶으면 처먹고 게임하고 싶으면 게임하는데 나는 할줄 아는듯
25.03.25 08:2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7.111.***.***

좋아하는거 하지말라고 부모나 사회가 압박해서 아예 못함
25.03.25 08:24

(IP보기클릭)106.101.***.***

공부만 하느라 경험의 폭이 너무 좁으니 저렇게 되는듯
25.03.25 08:24

(IP보기클릭)117.111.***.***

제임스 모리어티
ㅇㅇ. 그 공부도 수능에 맞춰 학원이란 가이드 따라서 걍 해야하니까 하는 구나 이런 방향이라... 그거 쫓아가기도 바쁘고... 어릴 때 곤충이 좋아서 도감 찾아보거나, 우주가 좋아서 과학잡지보고, 소설이 좋아서 책 찾아보고 하던게 수능 공부하다 보면 다 없어져 버리는 느낌. | 25.03.25 08:44 | | |

(IP보기클릭)183.97.***.***

여가시간에 이것저것 해보는게 중요함 독서를 해보든 그림을 그리든 글을 써보든 프라모델을 조립해보든 뭔가를 해야됨
25.03.25 08:24

(IP보기클릭)58.141.***.***

20될 때까지 하는 거라곤 대학 잘 들어가는 법뿐이야
25.03.25 08:24

(IP보기클릭)106.101.***.***

저는 돈쓰는걸 좋아해요!
25.03.25 08:24

(IP보기클릭)222.108.***.***

어려운 게임이랑 같지. 자기가 못 하는 걸 용서하지 못하는 초기 구간 넘어가면 편한데 대부분이 거기를 못 넘어가.
25.03.25 08:24

(IP보기클릭)222.108.***.***

냥말
그리고 진짜 실패를 많이 두려워 하더라. 연습도 잘 해야 한다는 강박있음. 잘 하려고 연습하는 거지 연습을 잘 해야 한다니 좀... | 25.03.25 08:25 | | |

(IP보기클릭)125.188.***.***

냥말
못 하는 장면을 보이는거에 두려움이 큰거같음 못한거, 틀린거를 평가하고 지적받는 유년기를 보낸 후유증인가..하고 생각해 | 25.03.25 08:30 | | |

(IP보기클릭)106.101.***.***

통장에 돈쌓아놓고 놀고먹는게 좋은데 뭐 어쩌라는거지
25.03.25 08:24

(IP보기클릭)106.101.***.***

유우기리츠즈리의가라아게
그럼 그거 하시면 되겠다 | 25.03.25 08:58 | | |

(IP보기클릭)211.192.***.***

미국애들이라고 다를 것 같지는 않은데 미국은 소득 상방이 훨씬 크게 뚫려있어서 성공사례가 더 많아 보일 뿐이지
25.03.25 08:25

(IP보기클릭)117.111.***.***

이것저것 경험 해보고 흥미가 생기는거에 트라이도 해보고 해야되는데.... 워낙 옛날부터 공부공부! 하니...
25.03.25 08:25

(IP보기클릭)175.210.***.***

고등학교 많게는 대학교 까지 아니면 죽을때까지 억눌려 있지 이거 해라 저거해라 저거 하지마라
25.03.25 08:25

(IP보기클릭)106.101.***.***

꿀벅지마운트
그렇게 아무것도 못 하는 어중이 떠중이 잡캐가 되어버리는게 대다수;;; | 25.03.25 08:39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22.10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MUL-CLEAN
게임도 ㅋㅋ | 25.03.25 08:29 | | |

(IP보기클릭)210.117.***.***

평범하게 살아오면 한번정도는 좋아하는걸 하고 실패를 해도 복구가 가능한거 같아 근데 평범이하로 살았으면 그 한번의 실패가 좀 심한거 같고 물론 평범하게 산다는거 자체가 매우 힘들지
25.03.25 08:26

(IP보기클릭)39.114.***.***

유투부 나 머 sns를 보면서, 와 이건... 하면서 감탄하는 부분인데, 뭔가 나도 해보고 싶고. 그런거라도 찾음 다행이지....
25.03.25 08:26

(IP보기클릭)122.42.***.***

좋아하는거-로또 1등 당첨되기
25.03.25 08:26

(IP보기클릭)39.7.***.***

난 노는거 말고 좋아하는게 없는데...
25.03.25 08:27

(IP보기클릭)118.235.***.***

BEST
나는 게임을 좋아해요 라고 했더니 내방 컴퓨터를 거실로 빼시더라고
25.03.25 08:27

(IP보기클릭)49.142.***.***

어떻게하긴 일단 해보는거지
25.03.25 08:27

(IP보기클릭)39.7.***.***

나야 운 좋게 나름 여러가지를 해볼 수 있었고, 그중에서 좋아하는 몇 가지를 찾았지만...
25.03.25 08:27

(IP보기클릭)211.234.***.***

어제 트릭컬 인터뷰서도 그러더라 한국은 뭐가됬던 고3까진 공부하느라 취미생활을 할 여유가 없어서 오타쿠 행사에 20대 중반부터 많다고
25.03.25 08:28

(IP보기클릭)115.22.***.***

효율성만 추구하다보니
25.03.25 08:28

(IP보기클릭)121.131.***.***

한국 걸러내기 위한 자격증제도 스펙경쟁이 흥미를 다 앗아버리니까..딱 정해진 시간에 일정정도 성취에 도달하면 뉴비로 스타트 가능한 미국하고 다르지
25.03.25 08:29

(IP보기클릭)125.18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제육3번출구
취미는 업으로 안 하고 오롯히 취미로 남겨두는게 최상이라 생각함. 안 그러면 좌절의 순간이 왔을때 생업과 취미가 동시에 박살나버리니까.. | 25.03.25 08:35 | | |

(IP보기클릭)42.25.***.***

Superton-
근데 내가 그래서 취미를 일로 안 했는데 그 일이 관심사가 없거나 내 신념에 반하다보니까 길게 못하겠음 | 25.03.25 09:00 | | |

(IP보기클릭)115.138.***.***

찾는 방법이라...
25.03.25 08:30

(IP보기클릭)118.235.***.***

이게 단순히 돈 많이 벌기, 내집 마련 이런게 아니라 글쓰기, 그림 그리기 처럼 자기 만족도를 올릴 수 있는걸 얘기함 머리로는 그걸 누가 모름? 싶은데 팍팍한 삶에 치여 살다보면 찾기 쉽지 않음 실제로 여유가 생긴 노후에나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게 뭔지 깨닫게 되는 사례도 많고
25.03.25 08:3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2.108.***.***

데스티니드로우
50대 중반 이후에 자기 취미 찾는 사람이 많지, | 25.03.25 08:33 | | |

(IP보기클릭)118.235.***.***

냥말

| 25.03.25 08:34 | | |

(IP보기클릭)211.234.***.***

해외보닌까 모두 똑같은거같아
25.03.25 08:33

(IP보기클릭)118.235.***.***

뭔가 시도 해보고 응? 이건 아닌가? 하는 경험치가 쌓이면서 되는거 아닐까 싶음 우리나라는 사회적으로 국룰, 정석 같은게 보편화 된지라 거기서 벗어 나는데 대한 두려움도 있고 방법도 잘 모르는거 아닐까?
25.03.25 08:36

(IP보기클릭)118.235.***.***

기본적으로 학교에서 그런걸 해봐야할것같은데 학교에서부터가 수능 점수 잘받는법을 가르치는것말곤 안해버리니...
25.03.25 08:36

(IP보기클릭)118.41.***.***

ㅋㅋㅋ 학교학원도서관 여기 말고 가는데 없는데 뭘 알겠음 ㅋㅋ 집에와서도 공부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3.25 08:36

(IP보기클릭)180.81.***.***

예를 들어 이런건감 자기탐색 : 청소를 하여 행복감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어떤 청소를 좋아하는지 (방청소) 정보수집 : 방청소를 좋아하면 그걸로 할 수있는일이 뭔지(호텔 청소부, 미화, 가정부 등등) 정보탐색 및 준비 : 뭘 준비하고 배워야하는지, 어디서 일할수있는지하는지(공고사이트 보기) 실행 : 막상 일해보니 페이나 근무환경이 맞는지(실행) 실행 후 판단 : 만족 안되면 취미나 부업 영역으로 남길지(실행 후 계산) 근데 요즘시대는 이 과정에서 남의 시선같은 외적요인이 좀 많이 작용하는거 같음
25.03.25 08:37

(IP보기클릭)175.117.***.***

찾으면 안됨 찾지마 '좋아하는 거' 대부분은 경험에서 비롯되는데 그 경험 대부분이 인공물이고 대기업이나 정부의 개입이 존재함. 그리고 그 '좋아하는 거'도 나라에 따라서 다름. 타일러는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미국 출신임. 미국은 한국이 98개 들어가는 큰 나라임. 미국에서 하는 거랑 한국에서 하는 거랑 다름. 시장 규모가 다르기 때문. 거기다 유행은 또 겁나 빠르게 바뀌기 때문에 '좋아하는 거' 하려면 죽을 각오 해야 함. 만화든 게임이든 애니든 내가 어린 시절 떴던 유행 따라 간 친구들은 대부분 끔찍한 최후를 맞이하게 됨. 모 여행유튜버도 '본인이 못 떴을 미래'를 상상하니까 너무너무 무서웠다고 말했지 이글 보는 분들도 너무 좋아하는거 하지 마세요. 그 좋아하는거 금방 사라집니다.
25.03.25 08:37

(IP보기클릭)222.108.***.***

유리탑
못 하는 이유가 이런 거지. 뭘 하던지 그걸로 빵 떠서 성공해야 한다고 생각함. | 25.03.25 08:46 | | |

(IP보기클릭)175.117.***.***

냥말
성공은 안 해도 죽지는 말아야지 한국은 한번 실패하면 후폭풍이 너무 강하고 안전망은 사실상 없다고 보면 됨. 반대로 사기는 너무 많고 외국에서는 신용 없으면 아무것도 못함. | 25.03.25 08:49 | | |

(IP보기클릭)223.39.***.***

유리탑
이런 말이 제일 위험하다 왜냐면 그게 나니까 좋아하는 거라도 했다면 어땠을까 걍 솔직하게 살았으면 어땠을까 매일 후회함 | 25.03.25 08:59 | | |

(IP보기클릭)222.108.***.***

유리탑
취미는 직업훈련이 아니야. | 25.03.25 09:01 | | |

(IP보기클릭)175.117.***.***

루리웹-27482051945
ㅋㅋㅋ 아니. 난 님이 잘 했다고 생각함. 님이 쓴 그 생각도 바뀔거라는 생각 안해봄? 한번 솔직하게 살면 쏟아진 그거 두번다신 못 주워담음.... 주워담으려면 주변 인맥 다 바꿔야해. 그리고 그 후회도 좀 더 지나면 바뀔거임. | 25.03.25 09:04 | | |

(IP보기클릭)126.179.***.***

잘해야된다고 생각해서 그렇지
25.03.25 08:38

(IP보기클릭)106.101.***.***

뭘 해야할지 몰라서 일단 숨쉬기부터 시작했다
25.03.25 08:40

(IP보기클릭)133.106.***.***

노는게 제일 좋아 친구들 모여라
25.03.25 08:43

(IP보기클릭)211.214.***.***

하고싶은 일을 찾아라는 돈많은 집이나 가능한거지....
25.03.25 08:56

(IP보기클릭)223.39.***.***

한 30넘게 살아보니까 역시 나는 만화 게임 오타쿠 취향인데 이거 사람들이 싫어한다고 생각하면서 드러내면서 부정하면서 살아온게 후회스러움 그냥 자기 좋아하는거 있으면 그거 하면서 사는게 제일 행복한거 같음 저거 빼면 진짜 난 좋아하는게 뭘까 싶어짐
25.03.25 08:58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