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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12년의 전업주부 생활이 후회된다는 사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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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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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속에 있는 이야기를 왜 남편이랑 하지 않고 판춘문예에 올리는지 부터가 문제
25.03.19 18:23

(IP보기클릭)18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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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원 생활비로 쓴다~ 라는 자랑글 아니냐?
25.03.19 18:25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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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어잡는게 아니라 그냥 아버지가 착한거임 전업주부는 무조건 주변에 휘둘릴수밖에 없음 팽당하면 그대로 오리알 되니까
25.03.19 18:24

(IP보기클릭)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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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벌이 500은 저쪽에서는 중간 수준이라 자랑도 안될걸 ㅋㅋㅋㅋ
25.03.19 18:26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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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뭐야 자의로 핸들 놓은거 아니었어? 아닌가? 흐음....몰겠네...
25.03.19 18:25

(IP보기클릭)12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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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재산의 절반을
25.03.19 18:30

(IP보기클릭)12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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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었다. 이제 재산 분할 이혼 할 수 있다. 주부 일도 싫다 돈을 달라.
25.03.19 18:30

(IP보기클릭)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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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속에 있는 이야기를 왜 남편이랑 하지 않고 판춘문예에 올리는지 부터가 문제
25.03.19 18:23

(IP보기클릭)18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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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리웹
500만원 생활비로 쓴다~ 라는 자랑글 아니냐? | 25.03.19 18:25 | | |

(IP보기클릭)121.190.***.***

6리웹
내가 당시보다 약해서 겁나 라는 이야기를 쉽게 하기 어렵지 | 25.03.19 18:26 | | |

(IP보기클릭)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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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is Rosenberg
외벌이 500은 저쪽에서는 중간 수준이라 자랑도 안될걸 ㅋㅋㅋㅋ | 25.03.19 18:26 | | |

(IP보기클릭)121.190.***.***

Lapis Rosenberg
자기 맘대로 못쓰는데 무슨 자랑이야 | 25.03.19 18:26 | | |

(IP보기클릭)183.101.***.***

서르
그럼 받는게 아닌데 왜 받는다고 쓴거지? | 25.03.19 18:27 | | |

(IP보기클릭)121.190.***.***

Lapis Rosenberg
받았으니까 눈치보느라 마음대로 못쓰는 것도 맞고 | 25.03.19 18:29 | | |

(IP보기클릭)125.178.***.***

6리웹
남편이랑 하면 1회차에서 엔딩날 수도 있지만 커뮤에 올리면 n회차 가능이잖아 | 25.03.19 18:29 | | |

(IP보기클릭)124.28.***.***

6리웹
판춘문예니까...ㅋㅋ 그냥 그럴듯한 여자끼리 드는 생각들 몇가지 망상 덧붙여서 끄적이는 글이니까.... | 25.03.19 18:31 | | |

(IP보기클릭)125.137.***.***

6리웹
판춘문예니까. 실제로 남편이 없으니까 아님 자기 가정사를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이 있는 곳에 공개적으로 올려서 널리 퍼뜨리면 그 속에 뭐 자기가 필요한 말을 찾는다? | 25.03.19 18:37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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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어잡는게 아니라 그냥 아버지가 착한거임 전업주부는 무조건 주변에 휘둘릴수밖에 없음 팽당하면 그대로 오리알 되니까
25.03.19 18:24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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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뭐야 자의로 핸들 놓은거 아니었어? 아닌가? 흐음....몰겠네...
25.03.19 18:25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5942264934
10년 넘었으니 슬슬 시도하겠네요 | 25.03.19 18:30 | | |

(IP보기클릭)121.19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5942264934
남편없어지거나 바람나면 수입 사라지고 생존을 걱정하게 되는 게 두렵다는 글에 어떻게 그런 해석이 나오냐 | 25.03.19 18:31 | | |

(IP보기클릭)218.152.***.***

서르
어느정도 그럴 수밖에 없음 글을 쓰게된 계기 자체가 자기가 소비하는데 남편이 태클을 걸었는 것에서 시작하니까 본인 모친도 남편돈을 혼자서 결정해서 사용하는데 자기는 태클이 오니까 불안감이 생겼다는 것이거든 그거 하나 만으로 여러가지 과해석을 하기 사작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좋게 봐줄 이유가 없잖아 결혼하면 무조건 남편돈은 아내가 결정한다 라는 개념을 가진 사람이란 뜻인데 | 25.03.19 18:48 | | |

(IP보기클릭)121.190.***.***

바코드닉네임
그렇게 살 줄 알았는데 나는 좁밥이었구나 나도 뭔가 일해야겠다 이런 글에 그렇게 느낄 수 있다는 게 이해가 잘 안되지만 그래 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 25.03.19 18:51 | | |

(IP보기클릭)218.152.***.***

서르
아뭐.. 와이프 쪽의 입장에 되어서는 그럴수도 있구나 라고 입장을 생각 해줄줄 아는 사람이 요새 결혼 분위기와 이혼이 많아지고 험한소리 들려서 불안해 하는 남편쪽 생각을 안하는데 뭐.. 그럴수도 있겠구나 | 25.03.19 18:58 | | |

(IP보기클릭)211.36.***.***

생활비로 500만원을 쥐어줄 정도의 남자면... 뭔가 각이 나오지 않냐;;; 남자가 봐도....많이 쳐줘도 2~30% 빼고는;;
25.03.19 18:29

(IP보기클릭)59.10.***.***

Crackline
걍 여자어로 하는 남편자랑 팔자자랑 글임. 깊게 생각할 필요 없음. | 25.03.19 18:40 | | |

(IP보기클릭)59.10.***.***

L3v4
남편이 돈을 많이 벌어서 생활비를 왕창줘도 사실 그건 내능력이 아니다 = 내 남편이 이렇게 돈을 많이 벌어다준다 남편이 마음식으면 난 끝장 아니냐? = 남편이 아직도 나를 이렇게 사랑한다 | 25.03.19 18:41 | | |

(IP보기클릭)122.254.***.***

BEST
10년 넘었다. 이제 재산 분할 이혼 할 수 있다. 주부 일도 싫다 돈을 달라.
25.03.19 18:30

(IP보기클릭)122.254.***.***

BEST
콘솔울렁증
니 재산의 절반을 | 25.03.19 18:30 | | |

(IP보기클릭)211.217.***.***

과연 저글은 사실일까?
25.03.19 18:30

(IP보기클릭)118.235.***.***

그리고 결혼하지말라는 애들 리플은 걍 생까면 됨 인생 조진애들이 저런데서 분탕질하는게 판이니까
25.03.19 18:30

(IP보기클릭)14.35.***.***

남편이 월 500만원? 소설이네
25.03.19 18:30

(IP보기클릭)211.235.***.***

마카모스
기술직이면 2년제 지잡대 나와도 못벌돈은 아님 내가 장년말까지 600 중반대 벌음 | 25.03.19 18:37 | | |

(IP보기클릭)14.35.***.***

악령의멜로디
와우 | 25.03.19 18:39 | | |

(IP보기클릭)211.41.***.***

악령의멜로디
생활비로만 월500받고 나머지는 남편이 자금운용한다잖아... | 25.03.19 18:42 | | |

(IP보기클릭)211.235.***.***

Fals
그러니까 못할건 아니라구 난 스펙이나 능력이 이정도라 600 중반이였지 세상에 나보다 잘난사람들 널렸는데 내 직종에 나보다 잘버는사람 넘칠텐데 생활비 500주고 자금운용 못할건 아니라고봐 물론 ㅈ소 일반 사무직이면 안될거같긴 한데 전문직에 스펙되거나 대기업다니면 내 월급 가소롭게보는사람이 없을까? 그리고 나도 그때 저만큼은 아니여도 생활비 비슷하게 주고 남은돈 따로 운용했음 와이프한테는 뭐 한다고 다 말하고 | 25.03.19 18:48 | | |

(IP보기클릭)118.37.***.***

아무리 적더라도 본인 수입이 있냐 없냐에 따라 자존감이 완전 달라짐
25.03.19 18:3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나름 생각해볼 글이다 사람의 가치와 무너져가는 전통적인 가정에서 구성원의 역할 같은거
25.03.19 18:31

(IP보기클릭)118.235.***.***

맞벌이 했으면 맞벌이 한거 억울하다고 하소연 했을 사람이고 결혼 안했으면 결혼 안한거 후회된다고 하소연 했을 사람이다. 생활비로 500 갖다주는 남편이면 고마운줄 알아야지. 애미처럼 휘어잡을라다가 남편이 꼽주니까 정병 터졌나보네
25.03.19 18:31

(IP보기클릭)211.189.***.***

상당히 이기적인 사람이네. 자기 남편 생각 같은 건 안 하네.
25.03.19 18:31

(IP보기클릭)218.152.***.***

까고 말해서 여유가 있으니까 또 다른 걸 하고 싶은 욕구가 생겨서 저러는 것이기는 함 남편이 잘벌어서 저런여유도 생기는거지 보통은 알뜰살뜰 사는 것만으로도 힘들어서 저런 소리 못하거든 요새는 그래서 단지 편의점 알바라도 좋으니까 일을 하라고 하는 남편들이 늘어나는 이유지 여유가 생기면 딴 생각이 들기 마련이거든 그게 바람이 되는게 가장 최악이고
25.03.19 18:31

(IP보기클릭)211.235.***.***

소설이지 뭐 용돈 500씩 줄 능력이 되는 남자가 뭐가 아쉬워서 여자한테 울고불고 매달려서
25.03.19 18:32

(IP보기클릭)121.190.***.***

NunotabaShinobu
500이 그정도는 아니야 | 25.03.19 18:34 | | |

(IP보기클릭)106.101.***.***

그래도 저 정도면 현실적으로 나름 리즈너블한 여자임
25.03.19 18:33

(IP보기클릭)211.235.***.***

남편은 반평생 월 생활비 500씩 갖다주고, 돈만 주지, 실제로 책임이 생기는 자금운용조차 다 떠맡았는데 뭔 돈으로 사람 목 매놓은 거 같은 취급 받고 있네
25.03.19 18:34

(IP보기클릭)220.77.***.***

이걸 스스로 깨닫는거 자체가 좀 늦긴했다만 능지 상위권임
25.03.19 18:35

(IP보기클릭)183.105.***.***

한쪽에 종속되면 보통 그렇더라 맞벌이라고 다 좋은건 아니지만 일단 자기 뒷배가 있어야편함
25.03.19 18:35

(IP보기클릭)183.10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0048922215
이정도론 자랑 안됨 요샌 | 25.03.19 18:36 | | |

(IP보기클릭)118.235.***.***

머 어차피 이런건 직접 겪어보고 깨닫기 전에는 누가 말해줘도 감흥이 없는 부분이라...
25.03.19 18:37

(IP보기클릭)220.7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5685268039
현시점에 결혼12년차네 월500이면 솔직히 높은건아니고 5년차때 월500이면 지금은 더높을꺼임 | 25.03.19 18:38 | | |

(IP보기클릭)222.110.***.***

난 두번째 댓글 같은 내용 볼때마다 존나 웃김 왜냐면 저런 글 쓰는 사람들 조차 결혼은 해보지도 않고 주변에서 결혼 생활하며 쌓인 스트레스 넋두리 하는 거 들은 거 밖에 없거든 한마디로 지 역시 결혼 생활에서 오는 장점이나 행복함은 1도 모르면서 주변미터만 듣고 '결혼하지 마세요, 여자들 정신 차리세요' 이딴 소리 씨부리는 건데 애초에 잘 알지도 못하면서 왜 남의 인생에 오지랖까지 쳐 부리며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임? ㅋㅋㅋ 근데 객관적으로 놓고 봐도 페미한답시고 설치는 여자들보다 결혼해 사는 여자들이 더 행복해 보이더라 지구상에서 탄소기반 생명체로 태어난 이상 자식 낳고 후대를 잇는 게 당연한 운명일 수 밖에 없는데 지가 결혼 못하는 걸 자기 합리화 하면서 정신승리하고 '내 운명을 스스로 선택한 나' 같은 타이틀 셀프로 붙이고 자랑스러워하는 꼬라지로 밖에 안 보임 ㅋㅋㅋ
25.03.19 18:41

(IP보기클릭)121.190.***.***

봄이 왔다🩷
지가 못했으니까 신포도 보듯이 보는 거지. | 25.03.19 18:43 | | |

(IP보기클릭)223.38.***.***

전업주부 해도 사랑으로 행복하게 사는 가정도 많음 돈 벌어오고 고생할 보람을 느끼는 가정에선 전업주부여도 이쁘고 사랑스러움 지가 맘 멀어지게 만들어 놓고 왜 전업주부 역할 탓을...?
25.03.19 18:43

(IP보기클릭)223.39.***.***

전제조건부터 틀렸다. 주작및 문학여부는 배재하고 사실로 가정하에 딱 저시기 육아가 어느정도 넘어가고 애도 사춘기에 외모는 예전같지 않으며 경력을 쌓은 남자는 점점 중요해보이는데 본인은 집안일 말고는 아는게 없는데 늙어감을 깨달을때 주부 우울증이 오는거 맞음. 근데 전제조건이 틀린점은 왜 남자를 휘둘러야하는지 그사람을 지배하려하는지 거기서부터 틀린거고 하다못해 애를 한 3명 낳아서 육아에 없어서는 안될 엄마가 되야하는데 외동이면 이미 애도 자기크느라 바쁨
25.03.19 18:45

(IP보기클릭)39.119.***.***

저거 속으면안되는게 판춘문예 특성상 둘중하나일 가능성이 높음 1.나는 500받고 전업주부 하고 잘살고있다는 자랑글 2.그냥 부유한 집 결혼생활에 참견하는 사람들한테 불붙이고싶어하는 어그로글 저런글에진지하게고민할필요없음 저런글들 대부분이 진짜 보여주고싶은건 극히일부분이고 나머지는 그걸 진짜처럼 보이기위한 위장용 장문임
25.03.19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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