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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니네 어릴때 노키즈존이 생겼어야 되는데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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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1.156.***.***

BEST
집에 가기전에 그자리에서 귀싸대기 날라오지
25.03.18 17:41

(IP보기클릭)118.44.***.***

BEST
야만의 시대를 살아보지 않았구나
25.03.18 17:41

(IP보기클릭)183.99.***.***

BEST
그래도 밖이라고 부모님 얼굴 벌개지게 참으시고 집에서 맞았던것 같음
25.03.18 17:42

(IP보기클릭)125.134.***.***

BEST
옆에 있는 아저씨가 '이 놈!'하는 게 제일 순한 맛이였어!
25.03.18 17:43

(IP보기클릭)222.104.***.***

BEST
집에 가서가 아니라 그 자리에서 즉결 심판이라고 ㅋㅋㅋ
25.03.18 17:42

(IP보기클릭)125.128.***.***

BEST
집에가서 맞다니 굉장히 품격있는 집이구나 보통 그 자리에서 싸대기 날아옴.
25.03.18 17:42

(IP보기클릭)211.234.***.***

BEST
가끔 즉시 매타작이기도 했던
25.03.18 17:41

(IP보기클릭)118.44.***.***

BEST
야만의 시대를 살아보지 않았구나
25.03.18 17:41

(IP보기클릭)221.156.***.***

BEST
집에 가기전에 그자리에서 귀싸대기 날라오지
25.03.18 17:41

(IP보기클릭)183.99.***.***

BEST
도끼수집가
그래도 밖이라고 부모님 얼굴 벌개지게 참으시고 집에서 맞았던것 같음 | 25.03.18 17:42 | | |

(IP보기클릭)125.129.***.***

도끼수집가
맞아 현장에서 매타작 일어났지 | 25.03.18 17:44 | | |

(IP보기클릭)223.39.***.***

마스터코카
자동차 라는 진실의ㅡ방이 있었어요 | 25.03.18 17:46 | | |

(IP보기클릭)118.235.***.***

마스터코카
눈치있는 애들은 부모님 얼굴 벌개지셨을 때 이미 잔뜩 쫄아서 설설 기어서 자리에 착석하고 앞으로 닥칠 예정된 운명을 생각하며 울먹거리기 시작함. ㅋㅋㅋㅋ | 25.03.18 17:52 | | |

(IP보기클릭)211.234.***.***

BEST
가끔 즉시 매타작이기도 했던
25.03.18 17:41

(IP보기클릭)39.113.***.***

사와리네코

| 25.03.18 17:50 | | |

(IP보기클릭)121.140.***.***

이놈무시끼가하면 부모님이 죄송하다 하던 시절을ㅋㅋ
25.03.18 17:41

(IP보기클릭)222.104.***.***

BEST
집에 가서가 아니라 그 자리에서 즉결 심판이라고 ㅋㅋㅋ
25.03.18 17:42

(IP보기클릭)58.150.***.***

스댕 밥그릇으로 대가리 안맞아 봤구나
25.03.18 17:42

(IP보기클릭)125.128.***.***

BEST
집에가서 맞다니 굉장히 품격있는 집이구나 보통 그 자리에서 싸대기 날아옴.
25.03.18 17:42

(IP보기클릭)125.134.***.***

BEST
옆에 있는 아저씨가 '이 놈!'하는 게 제일 순한 맛이였어!
25.03.18 17:43

(IP보기클릭)39.121.***.***

Lipins7809
그게 의외로 에어백이지 | 25.03.18 17:46 | | |

(IP보기클릭)222.100.***.***

Lipins7809
커서 생각해보면 아저씨가 '이 놈!' 해주는 건 '허허 귀여운 녀석 여기까지만 해라?' 란 느낌이었지. | 25.03.18 17:50 | | |

(IP보기클릭)125.134.***.***

담백한버터
솔직히 이 놈! 해준 아저씨는 일종의 원 코인이지. 하지만, 이 놈 아저씨가 이눔 쉬끼하며 다가오면 난리 난다. | 25.03.18 17:50 | | |

(IP보기클릭)211.196.***.***

노키즈존은 애는 그럴수 있어 근데 부모가 그러면 안되지 이거야
25.03.18 17:45

(IP보기클릭)14.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아톨 체리..멍멍이..
ㅅㅂ 나만 저 말이 제일 무서운게 아니었구나 | 25.03.18 17:46 | | |

(IP보기클릭)129.25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아톨 체리..멍멍이..
"니 애미의 한계를 보려 하는가" | 25.03.18 17:52 |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아톨 체리..멍멍이..
어릴때 이거 듣는 순간 바로 "아..." 소리내면서 얌전해졌지 ㅋㅋ | 25.03.18 18:32 | | |

(IP보기클릭)211.234.***.***

내 엄마아빠한테 맞으면 다행이지 타인한테도 줘터질수 있었음 ㅋㅋㅋㅋㅋ
25.03.18 17:45

(IP보기클릭)121.176.***.***

엄마 아빠가 옆자리 아저씨한테 내새끼 한대 때리라고 할 정도였는데
25.03.18 17:46

(IP보기클릭)118.235.***.***

우리때 그러면 그자리에서 맞아죽엇어..
25.03.18 17:46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1708476031
부모님이 모르는 아조씨한태 좀 때려달라고 하던 시대야.. | 25.03.18 17:46 | | |

(IP보기클릭)118.235.***.***

진짜 이놈아저씨가 존재하던 시절
25.03.18 17:46

(IP보기클릭)121.144.***.***

대부분은 즉격처형이었음 ㅋㅋㅋ
25.03.18 17:46

(IP보기클릭)220.8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034538599
왜냐면 부모는 날 낳아주시고 키우는 입장이지만 선생은 날 낳고 키우는 입장이 아니라 앞으로 많이 봐야 6년 지나면 빠이빠이니까 | 25.03.18 17:47 | | |

(IP보기클릭)121.14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034538599
스스로태어났냐 혹시 | 25.03.18 17:48 | | |

(IP보기클릭)121.140.***.***

토코♡유미♡사치코
물론 극단적인 경우도 근시일에 일어난 적도 있었지만 대한민국이 야만이 아니라서... | 25.03.18 17:49 |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034538599
부모는 아이라는 관리대상의 관리자 잖아 | 25.03.18 17:48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1.14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034538599
선생님이 부모님같은 역할을 해줬나보구나 | 25.03.18 17:50 | | |

(IP보기클릭)220.8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034538599
군사부일체를 몸소 실행하는 모습이 정녕 감탄스럽습니다 | 25.03.18 17:51 | | |

(IP보기클릭)220.8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034538599
그럼? | 25.03.18 17:51 | | |

(IP보기클릭)121.140.***.***

엘프여고생
군사부일체를 군대로 아는 애랑 무슨 사람의 일을 논하겠냐 | 25.03.18 17:52 | | |

(IP보기클릭)121.140.***.***

토코♡유미♡사치코
아 재미없어 | 25.03.18 17:52 | | |

(IP보기클릭)220.87.***.***

토코♡유미♡사치코
ㅋㅋㅋㅋㅋ 그런듯.... | 25.03.18 17:55 | | |

(IP보기클릭)117.11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034538599
지금도 체벌하는 선생님들도 정당하고 납득되게 하면 ㅁㅊㄴ 아니면 대부분 납득함 이걸 촌지 쳐먹고 애잡는거랑 동일선상에 놓네 | 25.03.18 17:54 | | |

(IP보기클릭)220.8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034538599
그래서 뭐하러 가는거냐고 니가 정의해봐 | 25.03.18 17:55 | | |

(IP보기클릭)220.8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034538599
그니까 니가 글로 적어서 정의하라고 정의뜻을 몰라? 정의하라는게 학습계획이면 니가 말하는 교육은 확실히 잘못된건 알겠다 일단 도덕을 배웠는지도 일단 모르겠지만 수학영어국어도 모르는 것처럼 말하지 말고 정의 하라고 학교가 뭔지 | 25.03.18 17:59 | | |

(IP보기클릭)220.87.***.***

엘프여고생
야 에시당초 니 말대로면 부모와 교사는 동일한 존재라는게 되는데 일단 교사의 위치 나와의 생물학적 관계 나와의 경제적 위치부터가 틀린데 그저 "가르친다"는 걸로 전부 뭉뚱거리기에는 차이점이나 대척되는 점이 너무 많지 않냐? 하물며 직업이 선생인 부모가 학교에서 자식을 부모의 입장에서 대하지 않고 공적인 입장에서 선생으로서 대하는 점에서 부터 동일인물이 공인과 사인의 입장 차이가 나는데 무슨 생각으로 동일시 하는거냐? | 25.03.18 18:03 | | |

(IP보기클릭)220.8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034538599
그리고 군사부일체는 군대가 아니라 군주,사부,부모 를 뜻하는 말이다 군사부일체는 임금과 스승 부모는 하나다 이런뜻임 이걸로 널 비꼬는거고 | 25.03.18 18:04 | | |

(IP보기클릭)220.87.***.***

밥먹다가 식당에서 시끄럽게 굴었다고 숟가락 둥근부분으로 뺨 맞아봐라 아픈건 둘째치고 존나 서럽다
25.03.18 17:46

(IP보기클릭)220.116.***.***

집에 가서? 심하다 느낌나면 누군가가 붙잡고 때려도 당연한 시대였는데 ㅋㅋ
25.03.18 17:46

(IP보기클릭)118.235.***.***

그런게 필요없었지. 즉결처분이였거덩
25.03.18 17:46

(IP보기클릭)106.101.***.***

집은 커녕 식당에서 뺨다구 바로 날이고 숟가락으로 대갈빡 때리고 그랬음 ㅋㅋ
25.03.18 17:47

(IP보기클릭)106.101.***.***

ㅋㅋㅋ엄니한테 귓속말로 돌아가면 봐 같은 말 듣고 긴장해서 후회막심하며 밥도 먹는둥 마는둥 하면서 덜덜떨고 차타고 돌아가면서도 덜덜떨고 집에 돌아가서 호되게 혼나ㅛ지
25.03.18 17:47

(IP보기클릭)183.105.***.***

애초에 어디 데리고 잘 다니지도 않았음
25.03.18 17:47

(IP보기클릭)61.79.***.***

대체 뭘 누렸는데 ㅅㅂ
25.03.18 17:47

(IP보기클릭)106.101.***.***

아니라고는할수없지
빤스바람으로 쫒겨나서 피톤치드 누린거 이야기하는듯 | 25.03.18 17:48 | | |

(IP보기클릭)121.178.***.***

누리긴 개뿔 ㅋㅋ 내가 잘못하면 지나가던 개가 때려도 용서했을건데
25.03.18 17:47

(IP보기클릭)124.195.***.***

우리땐 즉결심판 이였다...
25.03.18 17:48

(IP보기클릭)59.0.***.***

학대에 가까운 행위나 학대 그 자체인 행위도 체벌로 넘어가던 그 야만이 낭만으로 둔갑되던 시대를 몰라서 저러지
25.03.18 17:49

(IP보기클릭)175.112.***.***

화장실 끌려가는거 보이면 그날 초상이었음
25.03.18 17:50

(IP보기클릭)218.149.***.***

즉결심판
25.03.18 17:50

(IP보기클릭)118.235.***.***

생판 모르는 아재한테 맞지나 않으면 다행인 시대 아닌지
25.03.18 17:50

(IP보기클릭)121.137.***.***

골프채 당구큐대 대걸래마대자루로 쳐맞는게 일상이었는데 ㅎㅎ
25.03.18 17:52

(IP보기클릭)121.137.***.***

뤼트판니스텔로이
근데 지가 뭔데 은혜 운운하는거야? 나보다 나이도 어릴 새끼가 ㅉㅉ | 25.03.18 17:53 | | |

(IP보기클릭)223.39.***.***

즉결등짝스매쉬였지 ㅋ
25.03.18 17:52

(IP보기클릭)118.235.***.***

식당에서 난리피우면 다른 손님이 혼내도 부모가 다시 사과하던 시절인데 무슨 ㅋㅋㅋㅋㅋ
25.03.18 17:52

(IP보기클릭)211.198.***.***

주변 할매 아지매들이 애를 왜 저따위로 키우냐고 혀 끌끌차고 엄마한테 집에서 회초리 존나 맞는 시대였는데요 지 애새끼도 관리 못하는 십새끼가 ㅋㅋㅋ
25.03.18 17:52

(IP보기클릭)106.101.***.***

20대 초딩시절만해도 주변 어른에게 존나 깨지고 부모님한테 이르면 부모가 사과하고 집가서 더 깨졌는데 ㅋㅋㅋ
25.03.18 17:54

(IP보기클릭)211.179.***.***

우린 ㅈㄹ하면 모르는 아저씨가 쓰읍..! 하던 시절임
25.03.18 17:54

(IP보기클릭)49.169.***.***

난 그 자리에서 바로 맞은 적도 있었음ㅋㅋㅋㅋㅋㅋ 이후에 엄마가 주변 돌면서 사과하고 다님
25.03.1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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