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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엄마가 아빠랑 이혼하고 나보고도 꺼지라는데 이해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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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BEST
1년 지났으면 좀 치워라;;
25.03.14 07:52

(IP보기클릭)182.221.***.***

BEST
집에 강아지 두마리 키우시는구나
25.03.14 07:54

(IP보기클릭)121.137.***.***

BEST
도와드려야했나 ㅇㅈㄹ...에휴...
25.03.14 07:58

(IP보기클릭)106.101.***.***

BEST
이제 호칭 말고 성함으로 불러야지
25.03.14 07:53

(IP보기클릭)125.132.***.***

BEST
안치우는 사람은 진짜 안치움. 일부러 냅두고 있으면 걍 그 옆에 쌓아둠
25.03.14 08:00

(IP보기클릭)223.39.***.***

BEST
고작 치약이 아니라 무언가 계속 쌓여온거다 저건
25.03.14 08:01

(IP보기클릭)121.135.***.***

BEST
대충 참을만큼 참아서 폭발하셨네
25.03.14 07:56

(IP보기클릭)118.235.***.***

BEST
1년 지났으면 좀 치워라;;
25.03.14 07:52

(IP보기클릭)106.101.***.***

BEST
이제 호칭 말고 성함으로 불러야지
25.03.14 07:53

(IP보기클릭)182.221.***.***

BEST
집에 강아지 두마리 키우시는구나
25.03.14 07:54

(IP보기클릭)121.135.***.***

BEST
대충 참을만큼 참아서 폭발하셨네
25.03.14 07:56

(IP보기클릭)12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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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드려야했나 ㅇㅈㄹ...에휴...
25.03.14 07:58

(IP보기클릭)211.50.***.***

지독하다 진짜 눈앞에서 꺼져주길
25.03.14 07:58

(IP보기클릭)106.101.***.***

으으으으으으
25.03.14 07:58

(IP보기클릭)118.235.***.***

ㅋㅋㅋㅋㅋ
25.03.14 07:59

(IP보기클릭)104.28.***.***

독립해
25.03.14 07:59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문 웨이크
그런말 안듣게 쓰레기는 좀 치웠으면 될듯 보면 엄마도 직장다니는 사람같은데 그러면 가족끼리 같이 도와야지 청소는 다 엄마일 하고 일년이나 쓰레기 방치하면 나같아도 좋은 말 안나올듯 | 25.03.14 08:02 | | |

(IP보기클릭)211.11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문 웨이크
본인 기분만 생각함 타인의 감정을 이해할수없음 --->싸이크패스 타인의 입장 혹은 타인에 대한 배려를 생각하지못함--->지능이 낮음 | 25.03.14 08:15 | | |

(IP보기클릭)221.15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문 웨이크
어제 유튜브 보는데 어떤 유튜버가 그러더라 이놈의 세상이 처음에 잘못한 사람이 잘못이 아니라 피해를 입은 사람이 잘못한 사람을 기분 나쁘게 만들면 그게 진짜 잘못인 세상이라고 니가 딱 그런 부류같네 | 25.03.14 08:18 | | |

(IP보기클릭)211.243.***.***

자잘한 거 하나하나가 쌓이면..
25.03.14 08:00

(IP보기클릭)125.132.***.***

BEST
안치우는 사람은 진짜 안치움. 일부러 냅두고 있으면 걍 그 옆에 쌓아둠
25.03.14 08:00

(IP보기클릭)211.234.***.***

Mother m이빠져서 other이 된다는 드립이생각나
25.03.14 08:00

(IP보기클릭)118.235.***.***

아빠 닮았나보네.
25.03.14 08:01

(IP보기클릭)49.171.***.***

어느쪽 입장도 이해는 하는데 음 거리가 필요한 가족이군
25.03.14 08:01

(IP보기클릭)106.101.***.***

죄송합니다 한마디가 그래 어렵드나~
25.03.14 08:01

(IP보기클릭)223.39.***.***

BEST
고작 치약이 아니라 무언가 계속 쌓여온거다 저건
25.03.14 08:01

(IP보기클릭)211.36.***.***

끝까지 정신못차렸네
25.03.14 08:01

(IP보기클릭)49.171.***.***

발기잇
ㅇㅇ 저건 자기보다 더 심한 놈 만나서 저 입장이 실제로 되지 않으면 못차림. | 25.03.14 08:03 | | |

(IP보기클릭)211.235.***.***

타고난 천성+어릴때 부터 교육 아니면 절대 안치움..공동생활하다보면 진짜 어지르기만 하는 놈들 꼭 있음
25.03.14 08:02

(IP보기클릭)121.132.***.***

1년도 아니고 수년동안 쌓인 분노가 한꺼번에 폭발했네;;
25.03.14 08:02

(IP보기클릭)106.101.***.***

1년이면 ㅆ1발 진짜 난 저런 새끼들 존나 극혐함 지들이 더럽힌건 좀 알아서 치워라 길게 봐줘도 1달이다 ㅅㅂ
25.03.14 08:03

(IP보기클릭)211.36.***.***

치약 대일밴드 말고 그간 쌓인게 졸래 많았던듯
25.03.14 08:03

(IP보기클릭)118.235.***.***

같이 직장다니는 입장같은데 뭐 거창한 청소 빨래도 아니고 티비 선반 위 쓴 데일밴드 하나 일년째 내일 아니다, 청소는 엄마 몫하거 방치해두면 이 집에서 나는 무슨 취급을 받는건가 싶으니까 터진거지
25.03.14 08:03

(IP보기클릭)39.122.***.***

벼르고 지켜본것만 1년이면 그전부터 그랬단 소리 아니냐.
25.03.14 08:05

(IP보기클릭)14.34.***.***

이야 밴드 일년은 진짜...
25.03.14 08:06

(IP보기클릭)119.199.***.***

사소한 거 하나 집안일을 안 도와주고 어머니는 일도 다녔다는 거네?
25.03.14 08:06

(IP보기클릭)39.7.***.***

다 썼으면 치우고 청소도 좀 해 개더럽네 진짜
25.03.14 08:0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35.***.***

이게 약간 대화의 부제 같은건데... 저런거 무신경한 사람은 진짜 끝까지 모름 친구랑도 자취 같이 해보고 친동생이랑도 자취(?) 해보고 여친이라도 동거하다가 결혼했는데 결국 그냥 말하고 대화를 통해 해결하는 수 밖에 없음.. 안도와주고 문제란 인식 자체를 못한 남편이랑 자녀 문제도 있지만 이게 문제있다고 말을 해줬어야 함 다른 사람한테는 사소한 문제인데 본인은 이걸 크게 느낄수 있단 생각을 주입시켜야 돼 아니면 그냥 평생 모름; 글쓴 애 보니까 아예 문제라는 인식 자체를 못하네;
25.03.14 08:07

(IP보기클릭)49.171.***.***

유게그만하고일좀해
맞긴 해. 엄마 입장에서야 세상에 이런 걸 안 치우는 사림이 있다는 세상이 납득 안되겠지만, 눈 앞에 보이는 거 처럼 실존하는 세상이고 그것도 평생 같이 살아야 하는 사람들이란 말이지. 기 싸움 하지 말고 처음부터 내가 조련하거나 맞춰 갈 생각을 하는 편이 좋긴 한데, 그건 진짜 오래 살아가면서 터득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성격에 따라서는 절대 용납 못할수도 있고 결론은 인간은 참 사소한 부분들 부터 타인이라는 점이라고 해야 하나. | 25.03.14 08:10 | | |

(IP보기클릭)58.29.***.***

유게그만하고일좀해
대화 여부가 중요하긴 함. 말없이 꾹꾹 눌러담다 터뜨리면 상대도 당황스러움에 방어적인 태도가 먼저 나오거든 | 25.03.14 08:11 | | |

(IP보기클릭)121.181.***.***

유게그만하고일좀해
대화가아니고 걍 신경을 안쓰는거임 평소에 좋게좋게 말햇겟지 그런데 몰랐다 니가 보였으면 니가치우연 되지 라고 했을걸? 오히려 별거도 아닌거로 잔소리하는 니가 이상한 사람이다 취급했을거임 | 25.03.14 08:12 | | |

(IP보기클릭)223.38.***.***

유게그만하고일좀해
1년 동안 지켜 볼 정도면 그 전에 말로 치우라는 얘기 수 십- 수 백번은 했다는 얘기임 | 25.03.14 08:37 | | |

(IP보기클릭)175.203.***.***

유게그만하고일좀해
말을 해도 안하는 사람을 본적이 있어서 ㅋㅋ | 25.03.14 08:42 | | |

(IP보기클릭)24.20.***.***

유게그만하고일좀해
한번도 싫은 소리 안하다가 갑자기 터지지는 않지 보통. 좀 치워라~ 먹은 건 바로 싱크에 넣고~ 책상 주변에 쓰레기 좀 버려라~ 나갔다 오면 옷은 빨래통에 넣어라~ 이걸 입이 닳도록 하다가 염불외는 느낌 들면서 터지는 거지. | 25.03.14 09:11 | | |

(IP보기클릭)211.234.***.***

애는 그럴 수 도 있지 근데 아빠는 심하네
25.03.14 08:08

(IP보기클릭)140.248.***.***

도와드려야했나가 아니고 최소한 네꺼는 니가 치웠으면 됬자너…
25.03.14 08:10

(IP보기클릭)121.154.***.***

이건 어머님의교육문제인게...시발막키워서 방생하면 어째요..ㄷㄷ
25.03.14 08:11

(IP보기클릭)220.80.***.***

음.. 근데 저건 스스로 깨우치지 못하니까 치우라고 말을 했어야함 처음부터 우리집 규칙은 이래 하고 정립을 했어야..
25.03.14 08:11

(IP보기클릭)1.223.***.***

1년동안 계속 신경쓰면서 부글부글했을건데 상상만해도 정신나갈거같다
25.03.14 08:21

(IP보기클릭)1.227.***.***

나도 독립하고 알았어 ㅠㅠ
25.03.14 08:21

(IP보기클릭)221.152.***.***

저정도로 엄마가 악에 받힐정도면 평생을 저렇게 살아온거임 최소 10년이상 저 간단한거 하나 안하는 가족구성원이 다른건 뭐라고 스스로 했겠어 참다참다 트리거용으로 1년 두고 본게 뻥 터졌네
25.03.14 08:21

(IP보기클릭)106.101.***.***

하루이틀도 아니고 1년이면 저걸 안치우는게 문제란 인식조차없는거일테니...
25.03.14 08:31

(IP보기클릭)211.60.***.***

저거 은근히 ㅈ같음.. 집에서도 신경쓰는 사람이 나밖에 없음..
25.03.14 08:33

(IP보기클릭)211.46.***.***

저렇게 집에서 살 때 집안일에 손가락 하나 까딱 해본적 없고, 외출했다 오면 옷을 허물벗듯 바닥에 툭 떨궈두고, 엄마가 그거 치우는동안 즤는 침대에서 감자칩 까먹으며 스맛폰이나 잡지 보고 있고... 그렇게 살던 애들이 대학생 되면 가끔 베글에도 보이는 "경악스러운 자취방" 생활을 하는거임. 그러다가 "결혼하게 되면 그 때부턴 내가 청소/정리 해야해???" 평생 한 적 없는 일에 대한 생각에 미칠것같고, 결혼따위 하기 싫고, 어찌어찌 놓치기 싫은 상대 잡아서 결혼 추진하게 되면 메리지블루 우울증오고, 무조건 집안일 반반 외치고, "이런 무시무시한 중노동"을 해온 엄마에 대한 애틋함이 갑자기 피어나고...
25.03.14 08:33

(IP보기클릭)211.234.***.***

이건 치약이 빙산의 일각을 보여주는거고 삶이 계속 저랬을거야 모든 방향에서..
25.03.14 09:46

(IP보기클릭)118.235.***.***

부모문제임
25.03.14 09:48

(IP보기클릭)218.152.***.***

고운말~잔소리 정도로 해결될 거였음 저 지경까지 안갔음. 경험담... 데시벨 안높히고 좋게 해도 귓등으로 쳐 듣다가 나중에 소리치고 지랄을 해야 그때서야 말 듣는 스타일.... 그러면서 곱게 말하지 왜 소리지르냐고 중얼 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3.1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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