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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1년 지났으면 좀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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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강아지 두마리 키우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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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드려야했나 ㅇㅈㄹ...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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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호칭 말고 성함으로 불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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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우는 사람은 진짜 안치움. 일부러 냅두고 있으면 걍 그 옆에 쌓아둠
(IP보기클릭)223.39.***.***
고작 치약이 아니라 무언가 계속 쌓여온거다 저건
(IP보기클릭)121.135.***.***
대충 참을만큼 참아서 폭발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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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지났으면 좀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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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호칭 말고 성함으로 불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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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강아지 두마리 키우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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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참을만큼 참아서 폭발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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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드려야했나 ㅇㅈㄹ...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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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웨이크
그런말 안듣게 쓰레기는 좀 치웠으면 될듯 보면 엄마도 직장다니는 사람같은데 그러면 가족끼리 같이 도와야지 청소는 다 엄마일 하고 일년이나 쓰레기 방치하면 나같아도 좋은 말 안나올듯 | 25.03.14 08: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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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웨이크
본인 기분만 생각함 타인의 감정을 이해할수없음 --->싸이크패스 타인의 입장 혹은 타인에 대한 배려를 생각하지못함--->지능이 낮음 | 25.03.14 08: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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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웨이크
어제 유튜브 보는데 어떤 유튜버가 그러더라 이놈의 세상이 처음에 잘못한 사람이 잘못이 아니라 피해를 입은 사람이 잘못한 사람을 기분 나쁘게 만들면 그게 진짜 잘못인 세상이라고 니가 딱 그런 부류같네 | 25.03.14 08: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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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우는 사람은 진짜 안치움. 일부러 냅두고 있으면 걍 그 옆에 쌓아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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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49.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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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치약이 아니라 무언가 계속 쌓여온거다 저건
(IP보기클릭)211.36.***.***
(IP보기클릭)49.171.***.***
ㅇㅇ 저건 자기보다 더 심한 놈 만나서 저 입장이 실제로 되지 않으면 못차림. | 25.03.14 08: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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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긴 해. 엄마 입장에서야 세상에 이런 걸 안 치우는 사림이 있다는 세상이 납득 안되겠지만, 눈 앞에 보이는 거 처럼 실존하는 세상이고 그것도 평생 같이 살아야 하는 사람들이란 말이지. 기 싸움 하지 말고 처음부터 내가 조련하거나 맞춰 갈 생각을 하는 편이 좋긴 한데, 그건 진짜 오래 살아가면서 터득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성격에 따라서는 절대 용납 못할수도 있고 결론은 인간은 참 사소한 부분들 부터 타인이라는 점이라고 해야 하나. | 25.03.14 08:10 | | |
(IP보기클릭)58.29.***.***
대화 여부가 중요하긴 함. 말없이 꾹꾹 눌러담다 터뜨리면 상대도 당황스러움에 방어적인 태도가 먼저 나오거든 | 25.03.14 08:11 | | |
(IP보기클릭)121.181.***.***
대화가아니고 걍 신경을 안쓰는거임 평소에 좋게좋게 말햇겟지 그런데 몰랐다 니가 보였으면 니가치우연 되지 라고 했을걸? 오히려 별거도 아닌거로 잔소리하는 니가 이상한 사람이다 취급했을거임 | 25.03.14 08:12 | | |
(IP보기클릭)223.38.***.***
1년 동안 지켜 볼 정도면 그 전에 말로 치우라는 얘기 수 십- 수 백번은 했다는 얘기임 | 25.03.14 08:37 | | |
(IP보기클릭)175.203.***.***
말을 해도 안하는 사람을 본적이 있어서 ㅋㅋ | 25.03.14 08:42 | | |
(IP보기클릭)24.20.***.***
한번도 싫은 소리 안하다가 갑자기 터지지는 않지 보통. 좀 치워라~ 먹은 건 바로 싱크에 넣고~ 책상 주변에 쓰레기 좀 버려라~ 나갔다 오면 옷은 빨래통에 넣어라~ 이걸 입이 닳도록 하다가 염불외는 느낌 들면서 터지는 거지. | 25.03.14 09: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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