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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어느 작가가 독자들에게 사과한 이유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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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124.***.***

BEST
어휴 29살까지만 신세져야지.
25.03.01 15:23

(IP보기클릭)211.109.***.***

BEST
어찌보면 본인의 평범한 경험을 적었을뿐인데, 의도치 않게 전방위어그로를 끌어버린케이스인가
25.03.01 15:23

(IP보기클릭)125.183.***.***

BEST
Nanga?
25.03.01 15:22

(IP보기클릭)175.121.***.***

BEST
애초에 비하하는 의도가 다분했는데 작가는 모르는데 독자들이 자기가 비하하는 대상이었던거지
25.03.01 15:24

(IP보기클릭)125.178.***.***

BEST
작중인물이 작중인물에게 하는 상황극이었는데 무대 밖 관객들이 리얼리티=쇼크를 받아버린 것
25.03.01 15:26

(IP보기클릭)175.197.***.***

BEST
나는 아직도 엄마가 사주는 옷 입는데 ㅋㅋㅋ
25.03.01 15:23

(IP보기클릭)39.7.***.***

BEST
이제는 저런 내용도 쉽게 웃고 넘어가기 어려울 환경이 왔다는게 씁쓸하긴하네
25.03.01 15:25

(IP보기클릭)106.101.***.***

25.03.01 15:22

(IP보기클릭)125.183.***.***

BEST
Nanga?
25.03.01 15:22

(IP보기클릭)125.143.***.***

루리웹-3641492601
NaDa! | 25.03.01 15:23 | | |

(IP보기클릭)39.122.***.***

루리웹-3641492601
YaNeodo? | 25.03.01 15:25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3641492601

| 25.03.01 15:28 | | |

(IP보기클릭)210.222.***.***

루리웹-3641492601

| 25.03.01 17:06 | | |

(IP보기클릭)58.124.***.***

BEST
어휴 29살까지만 신세져야지.
25.03.01 15:23

(IP보기클릭)118.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3.01 15:23

(IP보기클릭)211.109.***.***

BEST
어찌보면 본인의 평범한 경험을 적었을뿐인데, 의도치 않게 전방위어그로를 끌어버린케이스인가
25.03.01 15:23

(IP보기클릭)175.121.***.***

BEST
남궁횽
애초에 비하하는 의도가 다분했는데 작가는 모르는데 독자들이 자기가 비하하는 대상이었던거지 | 25.03.01 15:24 | | |

(IP보기클릭)211.109.***.***

루리웹-1411075587
? 30살 넘게 부모가 사주는 옷만 입는 이라는건 경험없는 사람은 모를텐데요...? 아닌가 | 25.03.01 15:25 | | |

(IP보기클릭)125.178.***.***

BEST 남궁횽
작중인물이 작중인물에게 하는 상황극이었는데 무대 밖 관객들이 리얼리티=쇼크를 받아버린 것 | 25.03.01 15:26 | | |

(IP보기클릭)211.109.***.***

남궁횽
참고로 나도 엄마가 사주는 옷만 입음 ㅜㅜ 옷센스 절망적이라고 못사게함.. | 25.03.01 15:26 | | |

(IP보기클릭)175.121.***.***

남궁횽
자기 경험이 아니라 그런 사람들을 알수는 있잖아. 네가 말하는건 살인한적 없으면 살인에 대해 알수없다 수준인데? | 25.03.01 15:28 | | |

(IP보기클릭)211.109.***.***

루리웹-1411075587
그렇다고 예시를 하필이면 살인으로 들 필요가;;; | 25.03.01 15:30 | | |

(IP보기클릭)175.121.***.***

남궁횽
네가말한 '개인의 경험'에 정 반대로, 해보지는 않았지만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며 그 행위를 하는 사람을 비하하는 대표적인 예시잖아? 오히려 다른 예시면 '그게 무슨소리인데?' 했을거명서 | 25.03.01 15:35 | | |

(IP보기클릭)211.109.***.***

루리웹-1411075587
아니 왤케 말투가 싸움말투임요. 기분상한거 있으면 사과할테니 좀 진정하세요 | 25.03.01 15:37 | | |

(IP보기클릭)223.39.***.***

남궁횽
말투가 싸움말투인건 그저 네가 반박을 못해서 느껴지는거지. 오히려 '왜 그런예시인가'가 주제랑 상관없는 시비거는 말투아니고? | 25.03.01 15:45 | | |

(IP보기클릭)175.197.***.***

BEST
나는 아직도 엄마가 사주는 옷 입는데 ㅋㅋㅋ
25.03.01 15:23

(IP보기클릭)223.39.***.***

푸레양
우리엄마는 담당 스타일리스트 졸업하셨는데 아 ㅋㅋ | 25.03.01 15:25 | | |

(IP보기클릭)118.235.***.***

부모님이 사준다니 부모님이 내 카드 들고 가서 사오시던데....
25.03.01 15:25

(IP보기클릭)39.7.***.***

BEST
이제는 저런 내용도 쉽게 웃고 넘어가기 어려울 환경이 왔다는게 씁쓸하긴하네
25.03.01 15:25

(IP보기클릭)211.184.***.***


내가 필요없다고 해도 어머니가 사오신다고......!! 돈은 결국 내가 드리는데!!
25.03.01 15:26

(IP보기클릭)14.38.***.***

부모님이 사주는건데 입어야지 안입으면 불효 아님?
25.03.01 15:26

(IP보기클릭)211.248.***.***

걍 뜻이 경제적독립을 했냐 아니냐 이말 이었나? 내용을 모르니 걍 저 뜻대로 받아들이면..
25.03.01 15:35

(IP보기클릭)125.178.***.***

말자랑지
보통은 경제적자립 이전에 엄마품 못 벗어난 마마보이나 자기관리 포기한 찐따의 의미로 많이 쓰지 | 25.03.01 16:07 | | |

(IP보기클릭)223.38.***.***

40대인데도 내옷은 엄마랑 제수씨가 사준다. 경제적 자립과 별개로 옷사는거너무귀차나
25.03.01 15:42

(IP보기클릭)49.163.***.***

심하게 긁혔나 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3.0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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