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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가난을 비웃는 현실에 분노한 디씨인.jpg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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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112.***.***

25.03.01 12:08

(IP보기클릭)59.24.***.***

BEST
둘 다 디시임
25.03.01 12:07

(IP보기클릭)1.240.***.***

BEST

디씨 어휴
25.03.01 12:08

(IP보기클릭)125.141.***.***

BEST
에? 그, 그치만 UI가...
25.03.01 12:07

(IP보기클릭)39.112.***.***

BEST
막 쑤시는데 그거밖에 못한다고 꼽줘야지 그리고 아줌마가 해줄게 하고 누우라고 하는거고
25.03.01 12:10

(IP보기클릭)121.179.***.***

BEST
오히려 메츄어한 성적취향자체는 극히 정상이잖슴 에이마이너 에 꼴리는 가축새낀 개패야된다고 힙합주딱님이 그러더라구여
25.03.01 12:09

(IP보기클릭)175.112.***.***

25.03.01 12:08

(IP보기클릭)59.24.***.***

BEST
둘 다 디시임
25.03.01 12:07

(IP보기클릭)125.141.***.***

BEST 예스맨
에? 그, 그치만 UI가... | 25.03.01 12:07 | | |

(IP보기클릭)175.112.***.***

BEST
ㅍㅍㅍㅍㅍㅍㅍㅍㅍ

| 25.03.01 12:08 | | |

(IP보기클릭)125.242.***.***

ㅍㅍㅍㅍㅍㅍㅍㅍㅍ

형님 저 포토샵 있습니다 좋은말로 할때 인정하시죠? | 25.03.01 12:10 | | |

(IP보기클릭)112.152.***.***

ㅍㅍㅍㅍㅍㅍㅍㅍㅍ
디씨라고 한번더 유게라고 말하면 네 몸의 구멍들은 남아나지 않을것이야 | 25.03.01 12:14 | | |

(IP보기클릭)116.33.***.***

rm -rf
손이 꼭 슬라임 촉수 같아서 꼴 | 25.03.01 12:22 | | |

(IP보기클릭)118.235.***.***

ㅍㅍㅍㅍㅍㅍㅍㅍㅍ
루리웹은 일절 없다. 알겠지? | 25.03.01 12:36 | | |

(IP보기클릭)175.112.***.***

25.03.01 12:08

(IP보기클릭)1.240.***.***

BEST

디씨 어휴
25.03.01 12:08

(IP보기클릭)121.179.***.***

BEST
오히려 메츄어한 성적취향자체는 극히 정상이잖슴 에이마이너 에 꼴리는 가축새낀 개패야된다고 힙합주딱님이 그러더라구여
25.03.01 12:09

(IP보기클릭)27.35.***.***

크리스코넬
꼴리는것까지는 개인의 선택이 아닌데 개패야되나? 행위로 옮겨졌을때 개 패는것이 맞지않나? | 25.03.01 12:21 | | |

(IP보기클릭)175.212.***.***


25.03.01 12:10

(IP보기클릭)121.140.***.***

니들은 싹다 루리웹행이다
25.03.01 12:10

(IP보기클릭)222.111.***.***

보지청결 !!
25.03.01 12:10

(IP보기클릭)39.112.***.***

BEST
막 쑤시는데 그거밖에 못한다고 꼽줘야지 그리고 아줌마가 해줄게 하고 누우라고 하는거고
25.03.01 12:10

(IP보기클릭)121.169.***.***

등긁개아저씨
넌 또 뭐야 | 25.03.01 12:11 | | |

(IP보기클릭)39.112.***.***

Supernovice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는 광인 | 25.03.01 12:12 | | |

(IP보기클릭)116.43.***.***

등긁개아저씨
남편이 바셀린을 들고 등장하는거임 | 25.03.01 12:18 | | |

(IP보기클릭)39.112.***.***

히메사키 리나미
오오 부부가 인간콘돔 장르를 즐기시는구나 굉장하잖아! | 25.03.01 12:19 | | |

(IP보기클릭)222.237.***.***

등긁개아저씨
역시 여기는 매주 ㅁㅊ놈들이 새롭게 나와 | 25.03.01 12:49 | | |

(IP보기클릭)39.112.***.***

트리플나인
아니 그치만 생각을 해봐 매일이 반복되는 것 같은 무료한 일상에 식상해져서 뭔가 자극적인거 없나? 라며 멍하게 가슴큰 쭉쭉빵빵 미시 아줌마가 있는데, 왜 미친 새끼가 자지를 발딱거리면서 나타났어 넌 또 뭐야?! 하고 깜짝 놀라 소리치는데 갑자기 달려들어서 옷을 벗기는거지 이 새낀 뭐야! 왜 이래?! 라며 저항하는데 자기 보지에 자지를 꽂자마자 부르르거리면서 바로 싸버리고 좀 얌전해지고 자기 얼굴을 노려보는거지 뭐야?! 소리치니까 이제 단순무식하게 앞뒤로 왔다갔다하는 반복 피스톤운동을 하기 시작하는데 지는 지 딴에는 열심히 한다고 헐떡거리며 자지도 빨딱거리는데 영 미적지그리 한거야 그래서 저항하는 것도 그만두고 흠..., 하고 지켜보다가 거기서 깨닫는거지 아? 이게 내가 기다리던 자극적인거네? 아하♡ 라고 왕복 피스톤 운동하다가 또 부르르 떨며 싼 새끼를 바라보며 앞서 언급한대로 귓가에 속삭이는거지 | 25.03.01 12:59 | | |

(IP보기클릭)39.112.***.***

트리플나인
그리고 이제 한 예닐곱번 싸고 현타와서 지가 무슨 짓 했는지 알게된 새끼가 죽여주세요... 하고 납작 엎드린거 옆에 의자를 가지고 와서 담배피며 말하는거지 네가 찢어버린 아줌마가 아끼던 옷 얼마일 것 같니? 그리고 니가 망가뜨린 아줌마 속옷은? 이거 우리 남편이 아줌마가 입으면 예쁠 것 같다고 직접 골라준거다? 이러면서 압박을 넣고 바들바들 떠는 새끼한테 일어나라고 하는거지 왜 그러시죠? 겁나서 겨우 묻는 놈한테 고혹적으로 웃으며 말하는거지 아줌마가 비밀로 해줄테니까, 아줌마가 부르면 나와 여기 이 장소로 옷 입고 돌아가봐 아줌마가 다 알아서 할게 라고,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는거지 | 25.03.01 13:07 | | |

(IP보기클릭)125.177.***.***

싸모님들의 중고보지 나도 쑤시고 싶긴 해
25.03.0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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