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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덕질이 아니라 목사덕질해야하는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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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들 말하는거 들어보면 나빼고 모두 신과의 단톡방에라도 들어가있는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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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도 나름 사회활동이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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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만보면 기독교 교리 제대로 따르지만 억울하게 이단취급 받는줄 알겠어. 안식교나 기타 이단들은 기존 기독교랑 핵심교리부터 달라서 이단 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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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구심을 품는건 나쁜것을 경계하고 더 좋아지기 위한 저력이지만 이왕 종교에 대해 긍정적인 시선을 가진다면 방향성을 신이 실제로 홍수를 일으켰는지 여부를 고민하는것 보다는 왜 양같이 순결하고 뱀같이 지혜로워라고 말한 교리 자체에 의구심을 품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음. 신은 신을 믿는 사람에게 필요하지만 신을 믿지 않아도 교리를 통해 스스로를 좋게 만드는데 나쁘게 여기지 않는다면 그 교리를 부정했을 때 드디어 내가 행복해지는가 아니라면 어떻게 교리를 받아들이는것이 옳은가 식으로 접근할 수 있거든. 불교적으로 신의 존재여부에 고민하는건 이름에 색을 입히는 것, 즉 고민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인데 그 의미가 자신이 통제할 수없는데다 괴롭게 한다면 그 고민자체가 건설적이지 못한 번뇌라는거지. 결국 신의 존재는 본인이 납득하거나 결론내리지 않는한 끝나지 않는 선문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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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말하는 영성이나 자기초월이 낮은 편인거 같네. 합리적이고 근거나 논리가 있는 것만 믿고, 눈에 보이지 않거나 애매하거나 모호한 부분을 썩 좋아하지는 않는... 그게 나쁜 건 아님. 과학을 다루는 사람에겐 강점으로 작용하기도 하고. 정 개선하고 싶다면 존재여부나 원리에 집착하기보단 의미를 보는 식으로 관점을 바꾸는 걸 계속 연습해보면 좋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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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대부분 종교에서 신은 우상이고 부처도 신도 교인들이 교리를 상기시키기위한 상징으로써 가장 큰 의미가 있는거지 실제 신의 존재여부를 통해 종교의 존재의의를 따지는건 사실 큰 의미가 없다고 보는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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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덕질이 아니라 목사덕질해야하는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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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도 나름 사회활동이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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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들 말하는거 들어보면 나빼고 모두 신과의 단톡방에라도 들어가있는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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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머거용
댓글만보면 기독교 교리 제대로 따르지만 억울하게 이단취급 받는줄 알겠어. 안식교나 기타 이단들은 기존 기독교랑 핵심교리부터 달라서 이단 된거임 | 25.02.26 16: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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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이건 신학논쟁이라 머 왈가왈부는 못하지만, 토요일을 주일로 삼은 이유가 창세기에 창세 7일 땅에 내려와 휴식했다 해서 토요일을 주일로 삼는거임. 일요일은 로마때 바뀐거라고 해석하고, 걍 지금 개신교는 신약성경 기반으로 포교하지만, 얘들은 철처하게 구약 신약에 나온거만 지키는 해석파적 교리주의라 이단 찍힌거임. | 25.02.26 16: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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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꽃7
사실 대부분 종교에서 신은 우상이고 부처도 신도 교인들이 교리를 상기시키기위한 상징으로써 가장 큰 의미가 있는거지 실제 신의 존재여부를 통해 종교의 존재의의를 따지는건 사실 큰 의미가 없다고 보는 편임. | 25.02.26 16: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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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꽃7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음. 애덤 스미스는 실존했던 인물이고 훌룡한 이론을 만들었지만 애덤 스미스의 말이 맞다며 왜곡하여 인용하던 자본가중 진짜로 애덤스미스의 의도를 실천하려 하는 사람은 없었음. 그런 자본가의 입에 나온 왜곡된 주장 때문에 애덤스미스의 의견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모른다면 오해할 수 있어도 알고 있다면 그런 놈들이 애덤스미스를 진짜로 긍정하는가 라고 의심할 필요조차 없지 | 25.02.26 16: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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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꽃7
나는 종교를 좋아하고 긍정하는 입장이지만 신의 존재유무에 대해선 "그 따위건 아무래도 좋다" 라고 생각하는 파임. 신이 진짜로 존재한다거나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혀져도 내 인생은 바뀌지 않지만. 신적인 존재나 성현의 사람을 이롭게 하는 말은 실제로 내 인생을 바꿀수 있으니까. 실제로 사람에게 빛을 비추는 태양은 교리이고 교리는 교인들이 바라보고 지향할 때 빛나는데 신이란건 교인에게 태양을 가리키를 강력한 손가락이란거지. | 25.02.26 16: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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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푸른꽃7
소위 말하는 영성이나 자기초월이 낮은 편인거 같네. 합리적이고 근거나 논리가 있는 것만 믿고, 눈에 보이지 않거나 애매하거나 모호한 부분을 썩 좋아하지는 않는... 그게 나쁜 건 아님. 과학을 다루는 사람에겐 강점으로 작용하기도 하고. 정 개선하고 싶다면 존재여부나 원리에 집착하기보단 의미를 보는 식으로 관점을 바꾸는 걸 계속 연습해보면 좋을 거 같음 | 25.02.26 16: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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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꽃7
의구심을 품는건 나쁜것을 경계하고 더 좋아지기 위한 저력이지만 이왕 종교에 대해 긍정적인 시선을 가진다면 방향성을 신이 실제로 홍수를 일으켰는지 여부를 고민하는것 보다는 왜 양같이 순결하고 뱀같이 지혜로워라고 말한 교리 자체에 의구심을 품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음. 신은 신을 믿는 사람에게 필요하지만 신을 믿지 않아도 교리를 통해 스스로를 좋게 만드는데 나쁘게 여기지 않는다면 그 교리를 부정했을 때 드디어 내가 행복해지는가 아니라면 어떻게 교리를 받아들이는것이 옳은가 식으로 접근할 수 있거든. 불교적으로 신의 존재여부에 고민하는건 이름에 색을 입히는 것, 즉 고민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인데 그 의미가 자신이 통제할 수없는데다 괴롭게 한다면 그 고민자체가 건설적이지 못한 번뇌라는거지. 결국 신의 존재는 본인이 납득하거나 결론내리지 않는한 끝나지 않는 선문답이라 | 25.02.26 17: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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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꽃7
뭐 내가 얼마전에 기질과 성격 확인을 TCI 검사를 봤는데, 거기에도 자기초월/영성 항목이 있거등. 근데 기질은 타고난건데 성격은 처한 상황이나 가치관의 변화 등에서 바뀌는 부분이더라. 그리고 이 자기초월은 성격 항목이고. 나름의 수양을 하면 하면 늘 수 있다는거지! 신의 존재가 걸리적거린다면 꼭 기독교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철학이 되어도 상관 없고, 칼 세이건처럼 우주의 광대한 아름다움에 매료되어봐도 되고. 낙관적 허무주의도 괜찮은 접근방법이고. 원리의 영역은 물질적으로 증명되어야 되지만 의미의 영역은 순전히 주관으로 채워도 되니까. | 25.02.26 17: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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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꽃7
음 나로써는 직접 몬것만 믿는다는 좋은거라 생각하지만 신을 목격하기 보다는 굳이 종교가 아니라도 일상 근처에 좋은사람들이 있다면 그런 사람이 나에게 좋은사람이려고 노력해서 살기에 나와 가족들에게 행복해질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음. 결국 사람은 신이란 절대적 존재가 물리적인 행복을 주는게 아닌 선함이라는 공통적인 가치를 믿는 사람들의 노력으로 거칠고 불확실한 세상에 평안과 행복을 얻는다고 느끼니 내가 정말 죽을것 같을 때 원하는건 신이란 이름에 모여서 내 손을 잡아주고 돌봐줄 다른 따뜻한 사림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거든. 큰아버지가 실장발작으로 쓰러졌을 때 사람들 도움으로 죽지않고 수술을 받을 수 있었던것처럼 신이 하는건 사람이 내는 기적을 이끌어내는거라 생각해. 결국 종교의 간판은 신이지만 종교가 주는 안심과 기적은 사람이 일으킨다고 믿는거지 | 25.02.26 17: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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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꽃7
우리 둘 다 화이팅이다! 나도 머리로만 알지 실제로는 느끼지 못하는 편이라. 언젠가 마음의 평안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네. | 25.02.27 00: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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