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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34.***.***
더 오래 살아서 뭐가 나아질거라는 희망이 없음
(IP보기클릭)223.38.***.***
난 그럴 때 카뮈를 생각해 1. 인생은 살 가치가 있는가? = x 2. 그렇다면 1의 이유로 죽어야 할 것인가? = x 내가 선택한 삶이 아니더라도 내게 주어진 삶인 이상 나에게는 이 삶에 충실할 이유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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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침에 눈 뜨니까 출근하는데 살아있으니까 산다는 느낌 말고는 뭐 없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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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게 섭종할때까진 살아야겠다
(IP보기클릭)39.125.***.***
무한 츠쿠요미가 답이다
(IP보기클릭)27.117.***.***
헌헌 완결까지 참아봐
(IP보기클릭)221.146.***.***
난 그냥 칭찬을 많이 하니까 살맛 나더라고. 아무거나 걍 막 칭찬해. 우와 이 굿즈 개쩔어 우와 날씨 개좋아. 우와 이거 맛잇당 흑흑. 우왕 옷이 멋있엉. 이런 얘기 하다보면 정말 긍정적인 에너지가 샘솟아. 빈말일지라도 언어가 사고에 작용하는 힘은 강력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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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엘프의인격슬라임은초코맛
그리고 가족이나 주변사람 문제도 | 25.02.15 13: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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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엘프의인격슬라임은초코맛
나오면 인구의 몇%가 뿅 하고 사라질까 무섭다. | 25.02.15 13: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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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엘프의인격슬라임은초코맛
수명 팔 수 있으면 우리나라 젊은세대 절반이상은 40대에 죽을듯 | 25.02.15 13: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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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엘프의인격슬라임은초코맛
복수는 하고 죽어야지 어딜 | 25.02.15 13: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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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엘프의인격슬라임은초코맛
사회적 관계까지 싹 없어진다고하면 바로 누를꺼임.. | 25.02.15 13: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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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엘프의인격슬라임은초코맛
그래서 수면제 판매가 막혔지. | 25.02.15 13: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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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오래 살아서 뭐가 나아질거라는 희망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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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게 섭종할때까진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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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츠쿠요미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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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침에 눈 뜨니까 출근하는데 살아있으니까 산다는 느낌 말고는 뭐 없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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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헌 완결까지 참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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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럴 때 카뮈를 생각해 1. 인생은 살 가치가 있는가? = x 2. 그렇다면 1의 이유로 죽어야 할 것인가? = x 내가 선택한 삶이 아니더라도 내게 주어진 삶인 이상 나에게는 이 삶에 충실할 이유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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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시시포스가 행복하다고 상상하여야 한다.' | 25.02.15 13: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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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걸라는건 아니고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내게 주어진 삶이라는거 하고 이 삶에 충실해야 하는게 상관이 있는거임? | 25.02.15 13: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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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맨날 아빠가 하는 소리 생각나서 좀 시룬데... 1. 가기싫은거/하기싫은거 억지로 끌고온다 2. 이왕 온김에 열심히 해라 3. 시-발! | 25.02.15 13: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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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가 원해서 태어난 것도 아니니까 이 경우랑 비교하는 것도 틀린 건 아니긴 함 헣허 부조리하지 | 25.02.15 13: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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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고통을 강요하면서 그러면 영 아니긴 하지 ㅋㅋㅋㅋ | 25.02.15 13: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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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적으로 원래 사람은 삶의 의지와 죽음의 의지가 서로 상충하며 살아가는 건데, 작금의 현대인들은 그냥 두 개의 의지가 모두 결여되어버린 삶 같음. | 25.02.15 13: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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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우울증 맞음. 대표증상 : 무망감 | 25.02.15 13: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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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칭찬을 많이 하니까 살맛 나더라고. 아무거나 걍 막 칭찬해. 우와 이 굿즈 개쩔어 우와 날씨 개좋아. 우와 이거 맛잇당 흑흑. 우왕 옷이 멋있엉. 이런 얘기 하다보면 정말 긍정적인 에너지가 샘솟아. 빈말일지라도 언어가 사고에 작용하는 힘은 강력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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