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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처음보면 사이비같이 느껴지는 기도법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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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63.***.***

BEST
사실 맞음. 반쯤 광신도들이기 때문.
25.02.14 09:18

(IP보기클릭)115.138.***.***

BEST
저게 사이비 아니면 뭔데
25.02.14 09:19

(IP보기클릭)211.36.***.***

BEST
여러번 봐도 광신도 같은데..
25.02.14 09:19

(IP보기클릭)61.85.***.***

BEST
교회를 30년 넘게 다녔는데 정작 나는 한번도 방언 해본적 없음. 남들 저러고 있을때 혼자 눈감고 기도하는척함.
25.02.14 09:17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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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유치원때부터 교회 계속 가다가 어느날 수련회가서 저거보고 그뒤로 안간… 계속 보던 장면인데도 그날은 왠지 한발 뒤에서 보는 느낌이었음ㅋㅋ
25.02.14 09:18

(IP보기클릭)106.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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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른이야 자기 죄를 회개하면서 통곡하고 울부짖는건 그렇다치는데 어린애들이 통곡하고 울면서 주여 저의 죄를 용서해주세요 울부짖는데 진짜 소름끼치더라
25.02.14 09:29

(IP보기클릭)218.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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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방언이란것도 안배운 외국어를 할 수 있단 뜻이었던거지 말도안되는 어버버 미친소리 나온다는게 아니었는데 막 외계어 내벹으면서 은혜타령하고있음 ㅋ
25.02.14 09:20

(IP보기클릭)61.85.***.***

BEST
교회를 30년 넘게 다녔는데 정작 나는 한번도 방언 해본적 없음. 남들 저러고 있을때 혼자 눈감고 기도하는척함.
25.02.14 09:17

(IP보기클릭)211.179.***.***

봉완미
내가 교회에 거부감 가지기 시작한 게 같은 이유임. 모태신앙이라 20대 초까진 부모님따라 갔고 방언 해보려고 노력 했는데 뭔가 그런 트랜스 상태에 빠지기 어려운 체질인지 한번도 방언을 해보지 못함. 머리가 조금씩 커지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지다보니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해 지금은 교회를 나가지 않지. | 25.02.14 09:21 | | |

(IP보기클릭)61.85.***.***

폐인킬러
모태신앙이 대부분 그 루트를 타더라고 교회의 안좋은꼴 다 보고 자라면서 교회에 대한 혐오감이 생기면서 교회에 안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걸 보고도 남은애들이 이제 열성적인 신도로 남고. | 25.02.14 09:22 | | |

(IP보기클릭)118.235.***.***

봉완미

나는 방언이 절로 나오더라 ㅎㅎㅋㅋ | 25.02.14 09:27 | | |

(IP보기클릭)211.179.***.***

봉완미
사람들은 다 착함. 내가 안 나간 건 교회 그 자체를 납득 못했기 때문임. 예수는 네 이웃을 사랑하라 가르쳤고 기복신앙을 경계했는데 교회에선 이웃(타 종교)을 적대하고 기복신앙을 열광적으로 믿는 모습이 강했기 때문이지. | 25.02.14 09:37 | | |

(IP보기클릭)118.235.***.***

봉완미
방언이 믿음의 척도인 마냥 이야기 사람 경계해야함 성경 어디에도 그런말은 없음 사람마다 받는 은사가 다르다고 나옴 기복신앙을 아직 고수하는 교회가 문제인거임 | 25.02.14 09:43 | | |

(IP보기클릭)118.235.***.***

폐인킬러
기복신앙 신명기 말씀을 완전 확대 해석한거임 반대의 경우는 아예보지 않음 그리고 안가르쳐줌 교회 다닌다면서 성경한번 안보는 사람들도 문제임 | 25.02.14 09:46 | | |

(IP보기클릭)112.163.***.***

BEST
사실 맞음. 반쯤 광신도들이기 때문.
25.02.14 09:18

(IP보기클릭)106.102.***.***

시즈마루
반만? | 25.02.14 09:28 | | |

(IP보기클릭)112.163.***.***

Lapis Rosenberg
| 25.02.14 09:29 | | |

(IP보기클릭)112.152.***.***

시즈마루
반만? 끌려온 야들 제외하곤 그냥 100%에 육박함 | 25.02.14 09:37 | | |

(IP보기클릭)211.235.***.***

BEST
내가 유치원때부터 교회 계속 가다가 어느날 수련회가서 저거보고 그뒤로 안간… 계속 보던 장면인데도 그날은 왠지 한발 뒤에서 보는 느낌이었음ㅋㅋ
25.02.14 09:18

(IP보기클릭)118.235.***.***

배달왔습니다
나랑 똑같네 평상시에 다 멀쩡하던 사람들인데 갑자기 눈물흘리면서 방언터지는거 보니까 공포가 느껴지더라 | 25.02.14 11:09 | | |

(IP보기클릭)211.36.***.***

BEST
여러번 봐도 광신도 같은데..
25.02.14 09:19

(IP보기클릭)121.167.***.***

멀쩡한사람도 저런데 계속 노출되면 정신이 망가질거같은데
25.02.14 09:19

(IP보기클릭)115.138.***.***

BEST
저게 사이비 아니면 뭔데
25.02.14 09:19

(IP보기클릭)106.102.***.***

교회에서 단체로 저거 하는거 직접 보고 충격 받은적 있음
25.02.14 09:20

(IP보기클릭)222.121.***.***

저 방언하는거 일종의 트랜스 상태임. 즉, 집단최면과 비슷함
25.02.14 09:20

(IP보기클릭)112.186.***.***

천주교에선 저런거 안 시키던데
25.02.14 09:20

(IP보기클릭)121.150.***.***

춘전개조시닉바꿈
성령기도회라고 있긴 있음 근데 저렇게까지는 일년에 한두번 큰 행사고, 그것도 되게 자기들끼리만 모임. 또 천주교는 저런 기도 모임이 아니라 칠성사에 중요성을 두기 때문에 진짜 저런 거 하려면 하고 싶은 사람이 모임 어디서 하는지 물어물어 찾아야됨 | 25.02.14 09:43 | | |

(IP보기클릭)116.84.***.***

춘전개조시닉바꿈
천주교도 저런거 하는데 있긴있어... | 25.02.14 12:28 | | |

(IP보기클릭)223.6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즉각취식형
오순절이 개신교에 약을 풀긴 했지 ㅋㅋㅋㅋ | 25.02.14 09:30 | | |

(IP보기클릭)223.5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즉각취식형
한국교회는 뭐 교파를 가리지 않고 좋아보이는건 다 받아먹잖어 ㅋㅋㅋㅋ | 25.02.14 09:35 | | |

(IP보기클릭)183.103.***.***

사이비 맞잖아,,?
25.02.14 09:20

(IP보기클릭)140.248.***.***

누가봐도 신이 아니라 다른 귀신이 든거같은 비주얼ㅋㅋㅋ
25.02.14 09:20

(IP보기클릭)118.235.***.***

지금봐도 광신도같음;;;
25.02.14 09:20

(IP보기클릭)121.144.***.***

한국 교회는 지성과 거리가 멀지
25.02.14 09:20

(IP보기클릭)39.121.***.***

사진에도 옆을 슬쩍 보시네
25.02.14 09:20

(IP보기클릭)218.152.***.***

BEST
그놈의 방언이란것도 안배운 외국어를 할 수 있단 뜻이었던거지 말도안되는 어버버 미친소리 나온다는게 아니었는데 막 외계어 내벹으면서 은혜타령하고있음 ㅋ
25.02.14 09:20

(IP보기클릭)124.111.***.***

나는 30년째 교회 다니는데 저거는 사이비 맞는거 같음. 성경에도 본인의 믿음을 자랑하고 다니지 말라 했는데 공공 장소에서 저걸 시도한 교회가 있었음. 그러니까 90년도 초반에. 지금은 어마어마하게 큰 교회라 함부로 이름을 말할수 없지만 그렇게 자기 신앙을 자랑하고 다니는 사람 중에 제대로된 기독교인을 본적이 없음.
25.02.14 09:2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61.40.***.***

방언기도 약간 그런 거 아님? 서브컬쳐 괴문서 적는 거
25.02.14 09:21

(IP보기클릭)220.118.***.***

근첩-4999474945
괴문서는 언어의 구성이라도 띄고있지 저건 말이 방언이지 빵상아줌마같은 괴소리를 걍 내뱉는거 | 25.02.14 09:26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06.249.***.***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9580064906
뭐 어른이야 자기 죄를 회개하면서 통곡하고 울부짖는건 그렇다치는데 어린애들이 통곡하고 울면서 주여 저의 죄를 용서해주세요 울부짖는데 진짜 소름끼치더라 | 25.02.14 09:29 | | |

(IP보기클릭)118.235.***.***

사이비맞자나 ㅋㅋㅋ 우선 대한민국 ♥♥♥의 90퍼정도는 사이비니까 ㅋㅋㅋ
25.02.14 09:21

(IP보기클릭)125.243.***.***

속으로 생각도 못하고 입 밖으로 내뱉으면서 다수가 있는 곳에서 광인처럼 행동하는게 정상적이라고 생각되지는 않는데
25.02.14 09:21

(IP보기클릭)218.149.***.***

옆에서 하는거 자세히 들으면 대강 어떤 건지는 알 거 같기는 함 그냥 이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저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런 내용을 생각으로만 하는게 아니라 입으로 꺼내는 그런 느낌임 근데 그게 집단적으로 우루루 나오고 누구는 진짜 소리치고 그러면 그건 진짜 이해 안되긴 하드라
25.02.14 09:22

(IP보기클릭)121.140.***.***

처음보면이 아니라 몇번을 봐도 사이비 같음 사이비 아님?
25.02.14 09:22

(IP보기클릭)118.37.***.***

나도 거부감 들었는데 지금은 그냥 오타게 같은거구나...하고 이해 중
25.02.14 09:22

(IP보기클릭)112.144.***.***

나 꼬꼬마 시절 교회 다닐때 한번은 체육관 같은곳에 사람 모아놓고 저러고 기도 시키는데 개충격 받고 그후로 교회 안감
25.02.14 09:22

(IP보기클릭)211.235.***.***

사이비 맞음 외국사람들 보면 기겁함
25.02.14 09:22

(IP보기클릭)58.79.***.***

내가 본 한국교회는 전부 저러고 있었음 장로회든 뭐든 그냥 모든 종파 전부 다 이걸 종파가 다르니 어쩌니 실드칠 생각은 접어라
25.02.14 09:22

(IP보기클릭)1.234.***.***

개신교만 하던가? 성당에서는 못 봤던거 같은데
25.02.14 09:22

(IP보기클릭)14.33.***.***

캇셀하임
뭐야 기독교 계통 공통이 아니라 개신교만 하는거였어? | 25.02.14 09:26 | | |

(IP보기클릭)223.57.***.***

추천 셔틀
저거 개신교 한 종파가 퍼트린거라 그럴걸? | 25.02.14 09:27 | | |

(IP보기클릭)14.33.***.***

FSF-APACHE
ㄷㄷㄷ | 25.02.14 09:29 | | |

(IP보기클릭)58.79.***.***

추천 셔틀
개신교만 함 일단 난 성당에서 하는건 본적 없어 | 25.02.14 09:29 | | |

(IP보기클릭)220.78.***.***

추천 셔틀
천주교 집안이라 할머니 돌아가시고 잘 안다녀서 이젠 천추교 신자라고 하기에도 그런데 할머니 살아계시는동안 한 20년 가까이 성당 다녔지만 난 저런거 본적도 없음. | 25.02.14 09:29 | | |

(IP보기클릭)1.234.***.***

추천 셔틀
내가 알기로 성경에 방언이 있긴 한데 그건 뭔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알아듣는 일종의 기적이라 일반 교인보고 따라하라는건 아니라고 들음 저게 일반적인 교회 의식인건 한국밖에 못 봤고 | 25.02.14 09:29 | | |

(IP보기클릭)14.33.***.***

캇셀하임
한국 교회 스타일이었구나 자세하게 답변해줘서 ㄱㅅㄱㅅ ㅊㅊ | 25.02.14 09:32 | | |

(IP보기클릭)121.150.***.***

PWIO
성당 다니기만 하면 보통 성사만 보기 때문에 볼 일이 없음. 성령기도 모임이란 게 보통 성당마다 하나씩 있긴 한데, 그렇게 인기는 없고(?) 할 사람만 하고, 좀 폐쇄조직인 경향이 있어서 눈에 안 띔. (성당 자체가 한국 개신교에 비해서 폐쇄적이라고 평가받는데, 그 안에서도 폐쇄적임) | 25.02.14 09:45 | | |

(IP보기클릭)210.205.***.***

추천 셔틀
다른 기독교 모두가 억울해할 인식임 ㅠㅠ 성경에 사기 방언, 통성기도 많으니 하지 말라고 못박아놔서 다른 기독교에서는 안함 미국식 개신교 중에서도 일부 사이비 종파만 저러는데 그거에 큰 영향을 받은 한국 개신교는 대부분이 저럼 대놓고 성경 무시하고 장사질하니까 신학 공부한 사람들이 한국 개신교보고 사이비라 그러는거 | 25.02.14 09:56 | | |

(IP보기클릭)210.179.***.***

블렌딘
아.. 한국 개신교가 사이비 느낌이였는데 사이비가 맞는거였군요~ | 25.02.14 11:05 | | |

(IP보기클릭)118.235.***.***

모든 정황에 비추어볼 때 글쓴분은 사이비에 계십니다 어서 빠져나오세요
25.02.14 09:22

(IP보기클릭)106.102.***.***

언제보든 사이비 같음
25.02.14 09:23

(IP보기클릭)39.7.***.***

일반적인 교회는 안하지않나.. 전에 독실한 친구따라 그 친구네 교회 간적있었는데 거긴 오륙십명이 저러고있더라
25.02.14 09:24

(IP보기클릭)58.79.***.***

MiIk
일반적인 교회가 하니까 그렇지 장로회가 하면 그냥 다 하는거임 | 25.02.14 09:30 | | |

(IP보기클릭)118.37.***.***

MiIk
나도 이전에 문화충격(?)받아서 찾아본적있는데(그래봐야 나무위키 뒤적거린거지만) 한국 개신교의 80%는 통성기도(본문짤의 저거)를 한다는듯 아...한국교회 자체가 일반적인 교회가 아니지 않냐는 의미였으면 몰?루ㅋ | 25.02.14 09:35 | | |

(IP보기클릭)112.157.***.***

루리웹-0696847028
개신교여도 외국에선 저 통성기도 안 함 저런 식으로 기도하란 내용이 성경에 없음 성경에 통성기도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보통 통성기도가 아닌 걸 통성기도인 걸로 착각 and 성경 내용상 하느님한테 울부짖는 걸 '기도'로 포장 | 25.02.14 11:39 | | |

(IP보기클릭)1.219.***.***

MiIk
일반적인 교회에서 하기는 하는데, 정기적으로 하는 주일예배 같은때 하지는 않고 부흥회니 기도회니 하는 별개의 행사 할때만 저랬던 걸로 기억함. | 25.02.14 12:33 | | |

(IP보기클릭)122.45.***.***

저게 사이비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사이비지 그냥 뭐 더하고 빼고 할거 없이 사이비가 맞음
25.02.14 09:2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9.65.***.***

성당만 다녀서 몰랐는데 ㅋㅋ 친구 교회 수련회 따라가서 저거 보니깐 기겁했음
25.02.14 09:25

(IP보기클릭)220.78.***.***

사이비가 아니더라도 저렇게 할순있지만 사이비들은 다 저렇게 하더라고
25.02.14 09:26

(IP보기클릭)14.43.***.***

저건 사이비 맞다. 미국에서 건너왔다고 뭐 주술적인 행위란게 없겠냐고 ㅋㅋㅋ
25.02.14 09:26

(IP보기클릭)39.113.***.***

호흡곤란을 종교적 엑스터시로 속이는...사이비 맞잖아!
25.02.14 09:28

(IP보기클릭)39.113.***.***

루리웹-4002508189
특정 종파가 사이비인가 그 행동이 사이비면 사이비지 | 25.02.14 09:29 | | |

(IP보기클릭)211.235.***.***

저거 그 느낌이던데 방언을 더 거지같이 하면 할 수록 남에게 자신의 신앙심을 과시하는 그런 느낌
25.02.14 09:28

(IP보기클릭)106.101.***.***

사이비 맞잖아...
25.02.14 09:30

(IP보기클릭)1.236.***.***

아무리봐도 일부러 저렇게 하는 거잖아 절대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 ㅋ
25.02.14 09:32

(IP보기클릭)118.235.***.***

동아리건물 5층 혼자 전세낸건지 2시간동안 사람들 들락날락하며 저 지랄해서 싫어함...
25.02.14 09:33

(IP보기클릭)117.111.***.***

쉽게 말하자면 과몰입이잖아 십덕들 지하철 광고에 주체 못하고 절하는것처럼
25.02.14 09:33

(IP보기클릭)61.82.***.***

직접 보고 바로 도망침 ;
25.02.14 09:35

(IP보기클릭)211.226.***.***

납득이 가기도 했음. 왜 사람들이 광신적 믿음에 빠지는가, 자신과 비슷한 광기를 공유한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얼마나 거기서 빠져나오기 힘든것인가...
25.02.14 09:37

(IP보기클릭)180.67.***.***

모태신앙이었지만 신실하지 않았었음. 어느날 부흥회 갔는데 나 빼고 모든 사람이 방언하는데 굉장한 위화감을 느낌. 그러다가 교회 사람들한테 큰 실망을 하고 결국 지금은 무신론자 됨.
25.02.14 09:38

(IP보기클릭)118.235.***.***

천주교랑 달리 각자도생인 기독교에서 저러면 그 교회는 사이비지 뭐
25.02.14 09:40

(IP보기클릭)61.81.***.***

방언기도는 다른 사람에게 방해되지 않게 할 것이 제 1 원칙이고, 성령의 은사 중에도 가장 낮은 등급으로 표현됨
25.02.14 09:40

(IP보기클릭)153.231.***.***

옛날에 갔던 대한 장로회? 징로교? 인가 거기 계열 교회에서도 저랬는데 개소름이었지
25.02.14 09:41

(IP보기클릭)118.235.***.***

솔직히 저런서 보고 있으면 집단으로 정신병 걸린 것 같아 무서움
25.02.14 09:41

(IP보기클릭)121.152.***.***

방언은 개신교 교파마다 해석 달라서 잘못 건들면 싸움날 수도 있는 민감한 이슈임. 지금은 '그런 해석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긴 함.
25.02.14 09:41

(IP보기클릭)210.205.***.***

디케이드
해석의 문제가 아니니까 사이비 소리 듣는거임 성경에 단체 통성기도, 방언기도 하지 말라고 박아놨는데도 미국 남부 사이비 개신교들이 장사해먹을려고 퍼트린거고 한국 개신교도 그 영향을 받은거임 천주교는 물론 다른 개신교에서도 이런거 안함 | 25.02.14 10:08 | | |

(IP보기클릭)210.205.***.***

블렌딘
이건 성경에 진짜 대놓고 박혀있는거라 개신교 목사들한테 물어봐도 헛소리만하며 말돌리기함 아니면 자기가 성령을 불러내서 신자들한테 집어넣었다는 자기 우상화나하지 | 25.02.14 10:09 | | |

(IP보기클릭)222.104.***.***

난 교인인데도 개인적으로 저거 안좋아함 아무런의미도 없는 그냥 퍼포먼스라 생각됨
25.02.14 09:43

(IP보기클릭)211.213.***.***

방언 같은 경우는 교단에 따라 많이 갈림. 적극 권장을 넘어 방언 못하면 성령 못받았다 라는 교단이 있는가 하면 그거 뭐야 몰라 무서워 라는 교단까지 스펙트럼이 넒음. 반면 통성기도는 교단에 따라 갈리기도 하지만, 그거보다는 교회를 다니는 신도들의 성향에 더 영향을 받음. 그러다보니 건물 밖으로 소리가 들릴 정도로 하는 교회도 있는가 하면 초상집에 왔나 할 정도로 조용하게 하는 교회도 있음.
25.02.14 09:49

(IP보기클릭)222.232.***.***

미친 인간들 같아 보였죠 처음엔..
25.02.14 09:51

(IP보기클릭)121.131.***.***

사이비 소리 듣기 딱 좋은 행위인데 개신교가 계속 유지하는걸 보면 이제는 신도들의 동기화 및 영업 수단으로 고착화 되었다고 생각함
25.02.14 10:31

(IP보기클릭)223.39.***.***

난 지금도 사이비라고 느끼는데
25.02.14 10:33

(IP보기클릭)119.206.***.***

고1때인가 여름성경학교 비슷한거 갔는데 죄다 방언기도하고 그것이알고싶다에 나오는 사이비 종교집단같은 광경이 펼쳐졌었지 그리고 친구들 전부 방언터져서 눈물 짜내다가 갑자기 서너명이 날 붙들고 시끄럽게 기도하는데 나는 어쩔수없이 살아남으려고 방언터진적 씨부렸고 친구들은 날 안아줬지 그리고 그 교회 바로 끊어버림
25.02.14 10:47

(IP보기클릭)211.234.***.***

종교를 가져오면서 토착 문화(?)와 결합되면 이상한 물건이 되는데, 우리나라 말고도 남미에 전파된 천주교가 이상하게 변질된 경우도 있고, 불교 같은경우에도 전파되면서 변형되는 경우가 많지
25.02.14 10:48

(IP보기클릭)211.234.***.***

잔돈
솔직히 말해서 저건 걍 종교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는거라 좋게 보이진 않아 물론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거보다 낫긴 하겠지만 | 25.02.14 10:49 | | |

(IP보기클릭)123.109.***.***

그냥 비오는날 ㅁㅊ놈 헛소리임...
25.02.14 11:07

(IP보기클릭)118.36.***.***

사이비 처럼 느껴지는게 아니고 저지랄 하는 곳은 사이비가 맞음
25.02.14 11:16

(IP보기클릭)39.7.***.***

슈레삐삐
25.02.14 11:22

(IP보기클릭)39.7.***.***

개인적으론 교인들이 찬송가 따라부르면서 막 서럽게 운다거나 하는 건 어느정도 이해가 감 사람이란 게 사는 것이 많이 힘들고 구석으로 몰려있을 때면, 그런 무조건적인 사랑과 자비를 이야기하는 노랫말 몇 마디에도 큰 위안을 얻으며 감동을 받을 수 있으니까 또 그런 경험들을 통해 점차 기독교를 마음의 안식처로 삼게 되는 것도 이해는 가는데... 방언은 레알 노이해
25.02.14 11:31

(IP보기클릭)121.166.***.***

저거는 의식변성이라고 하는, 대부분의 종교에 다 있는 행위임.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윗 댓글에 있는 것처럼 트랜스 상태로 들어가는 게 맞고 계시를 받기 위한 뇌파로 바꾸는 거임. 카톨릭 분파 중 자기 몸에 채찍질하는 것도 저것과 비슷하고 동일한 맥락이고. 방법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의식변성 자체가 없는 정식종교는 아직 본 적이 없음. 모습은 좀 기괴해 보일 수 있는데 효과와 목적 자체는 명상과 동일한거임. 참고로 오해할까 싶어 적는데 나는 개신교도도 아니고 개신교를 좋아하지 않음.
25.02.14 11:53

(IP보기클릭)121.163.***.***

어릴때 교회에서 저짓하는거보고 소름끼쳐서 손절하고 도주함
25.02.14 11:53

(IP보기클릭)118.235.***.***

저거 하는 계파 교회는 사이비 맞아..
25.02.14 12:00

(IP보기클릭)125.131.***.***

방언이 성경적 의미로 보면 배운 적도 들은 적도 없는 다른 나라 말을 하게 된다는건데, 어째 교회에서 하는 방언은 죄다 랄랄랄랄이야 이게 어느나라 말이야. ㅋㅋㅋ
25.02.14 12:04

(IP보기클릭)61.83.***.***

방언기도 하면 구원의 증거라면서 이단시하는 신천■ 하나님의교회 구X원파 등등에서도 다함
25.02.14 12:05

(IP보기클릭)223.39.***.***

신내림 받는것도 아니고 씨뻘… 저게 예수접신이냐?? 사탄접신이지
25.02.14 12:07

(IP보기클릭)116.33.***.***

나 나이 30먹을때까지 방언이라는건 사투리를 지칭하는건줄만 알았는데 유튜브 쇼츠 보다가 몸이 안좋아 발음을 잘 못하는 사람 영상에 댓글중 방언 터졌네ㅋㅋㅋ 라는 댓글이 있길래 저분은 병때문에 발음이 안좋아서 그런거지 지방 방언을 사용하는게 아닌거같은데요? 했다가 방언이 그 방언만 있는줄 아냐 무식하다 이런 댓글이 달린걸 보고 방언이 딴게 또 뭐있다고..하며 찾아봤다가 저러는 영상 나온거 보고 진심 충격먹었던 기억이....;;; 진짜 순수하게 사이비종교같은 느낌도 받고, 뭔가 불쾌한골짜기? 같은 느낌도 받고...진심 충격이었음.. 저게 더 찾아보니 순수한? 종교적 행사라는식으로 나오던데...저걸 궂이 단체로 저렇게 울부짖으며 하는게...맞나? 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고 좀 느낌이 다른사람에게 내가 더 신실하다라는걸 어필하기 위해서 더 열성적으로 울부짖는다는 느낌도 들어버렸던 감상이었음...ㄷ
25.02.14 12:09

(IP보기클릭)39.7.***.***

나 저짓거리 하기 싫어서 개신교 모태신앙 버리고 가톨릭을 믿게된건데 의외로 가톨릭에서도 저 기도를 하긴 하더라 물론 대놓고 미사시간에 하진 않고 별도의 기도회가 따로 있음
25.02.1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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