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아빠의 이력서를 보았다 같은데서 안보여주는거 [67]


profile_image_default


(5851977)
118 | 67 | 17554 | 비추력 43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67
1
 댓글


(IP보기클릭)112.173.***.***

BEST
들어가긴 비교적 쉬워도 들어간 후가 개 좃인 시절
25.02.13 11:15

(IP보기클릭)203.255.***.***

BEST
하지만 아빠는 딸에게 아빠가 힘들게 돈번다는 티를 안내고 싶어했을꺼라는거
25.02.13 11:16

(IP보기클릭)39.121.***.***

BEST
저때는 지 맘에 안들면 재떨이 날리던 시대잖아....
25.02.13 11:16

(IP보기클릭)183.102.***.***

BEST
저때당시 자격증 공부책은 한문으로 된것도 상당했다는 말도 있던데
25.02.13 11:17

(IP보기클릭)211.184.***.***

BEST
그야 세뇌 쉽게 하려고
25.02.13 11:16

(IP보기클릭)211.234.***.***

BEST
조인트 까였다(진짜 찼다)
25.02.13 11:17

(IP보기클릭)117.111.***.***

BEST
회사 분위기에 따라 조인트도 가능
25.02.13 11:17

(IP보기클릭)112.173.***.***

BEST
들어가긴 비교적 쉬워도 들어간 후가 개 좃인 시절
25.02.13 11:15

(IP보기클릭)106.249.***.***

루리웹-7487059580
지금도 충분히 개 좃이긴 해 사실 그때는 개 좃이라고 하기엔 개랑 자지에 미안할 수준인거고 | 25.02.13 11:19 | | |

(IP보기클릭)117.111.***.***

루리웹-7487059580
+워라벨 따윈 개나 주라는 사회 분위기, 별 보고 출근 별 보고 퇴근, 토요일 출근은 기본이고 일 생기면 일요일 출근도 상식 | 25.02.13 11:19 | | |

(IP보기클릭)121.135.***.***

俠者barbarian
주말에 직장 상사가 개인적인 일로 불러도 튀어나가야 하던 시절 | 25.02.13 11:22 | | |

(IP보기클릭)110.70.***.***

俠者barbarian
백화점 판매 직원:뭐? 일요일에 쉰다고?(한 달에 한 번 쉬며) | 25.02.13 11:25 | | |

(IP보기클릭)39.121.***.***

BEST
저때는 지 맘에 안들면 재떨이 날리던 시대잖아....
25.02.13 11:16

(IP보기클릭)211.234.***.***

BEST
만보잠보
조인트 까였다(진짜 찼다) | 25.02.13 11:17 | | |

(IP보기클릭)1.238.***.***

삐약삐얅
문자 그대로 뼈 빠지게 일하신 거였어... | 25.02.13 11:22 | | |

(IP보기클릭)203.255.***.***

BEST
하지만 아빠는 딸에게 아빠가 힘들게 돈번다는 티를 안내고 싶어했을꺼라는거
25.02.13 11:16

(IP보기클릭)106.101.***.***

WhaTHell
그치.. 새벽 2시까지 술시중 들다가 3시쯤 대리불러서 보내고 지친 몸 이끌고 들어와서 아내 깰까 자식 깰까 조심조심 문열고 들어가서 씻고 두어시간 잠깐 눈 붙이고 아침되면 비몽사몽간에 출근하고 어제 괜찮았냐 잘 들어갔냐 소리 하나 없이 정신없이 닦이다보면 퇴근시간이고... 업무는 밀려있고 오늘도 야근인가 아내한테 전화걸어서 미안해 여보 오늘 좀 늦어 애들이랑 밥 먼저 먹어... 응.. 미안 일이 좀 많네 하면서 항상 미안해하면서 일 마치고 느즈막히 들어가는 그런 모습은 절대로 가족들에게 보여주지 않지.. | 25.02.13 11:21 | | |

(IP보기클릭)211.184.***.***

BEST
그야 세뇌 쉽게 하려고
25.02.13 11:16

(IP보기클릭)117.111.***.***

BEST
회사 분위기에 따라 조인트도 가능
25.02.13 11:17

(IP보기클릭)183.102.***.***

BEST
저때당시 자격증 공부책은 한문으로 된것도 상당했다는 말도 있던데
25.02.13 11:17

(IP보기클릭)106.101.***.***

모노로그
기술사 강사아저씨가 자기 공부하던걸 인쇄해온건지 변압기 내용을 유인물로 같이줬는데 전문용어들이 죄다 한자야 ㅅㅂ... | 25.02.13 11:20 | | |

(IP보기클릭)221.156.***.***

모노로그
90~00년대 좀 친절해진건 한자(한글)로 써있음 근데 80년대로 내려가면 전문용어나 한자어는 무조껀 한자임 | 25.02.13 11:29 | | |

(IP보기클릭)211.254.***.***

모노로그
이부분에선 지금은 ㅂㅅ취급받는 한겨례가 나름 중요한 역할을 하긴 했음... (순 우리말 신문) | 25.02.13 11:37 | | |

(IP보기클릭)223.33.***.***

나초봉 1700만원.......지금은......
25.02.13 11:17

(IP보기클릭)183.10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무기력맨
외가쪽 형제가 7명인데 고등학교까지 나온 사람이 2명 대학교는 단 한 명이었지 그것도 본인이 어떻게든 돈벌고 장학금타서. 당장 우리 엄마 아빠는 형제들이 많아서 초등학교도 중퇴심 | 25.02.13 11:18 | | |

(IP보기클릭)106.10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무기력맨
우리 아버지 남매가 5명인데 아버지만 장손이라고 겨우 대학 보내심.. 심지어 공부는 막내고모가 제일 잘했는데 | 25.02.13 11:19 | | |

(IP보기클릭)211.20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무기력맨
1980년에 대학진학률이 한 15퍼 쯤 되었다더라 ㅋㅋㅋ 시발 그러면 프리패스 겠지 ㅋㅋㅋㅋㅋ | 25.02.13 11:19 |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무기력맨
난이도 이전에 입시 준비나 입시 도전 자체가 어려운 시기였으니. | 25.02.13 11:19 | | |

(IP보기클릭)106.101.***.***

심지어 주먹나가도 말못하던 시절
25.02.13 11:17

(IP보기클릭)106.101.***.***

터진다
맞으면 참고 하라는 시절 | 25.02.13 11:19 | | |

(IP보기클릭)121.159.***.***

저때가 할꺼없음 선생질이나 하죠 하던시대던가
25.02.13 11:18

(IP보기클릭)110.70.***.***

루리웹-4607108601
공무원. 할거 없음 9급이라도 하라고 했었음.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 안가고 취업도 만만치 않은 애들이 9급 많이 침. | 25.02.13 11:28 | | |

(IP보기클릭)14.34.***.***

06, 07, 08년도만 해도 계도기간이었는지 주6일이었음. 별도 수당없이. 대신에 토욜은 1시에 끝났고. 대학전까지 오히려 고딩땐 주7일 학교에 나가서 그런가 주 6일 일하는 게 별 감흥이 없었던 게 신기함.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ㅋㅋㅋㅋ
25.02.13 11:18

(IP보기클릭)123.142.***.***


OOO: 이메일주소가 어떻게 되세요? XXX: 유게이1950다음쩜넷이요. OOO: 유게이1950다음쩜넷. (yougay1950@.net)
25.02.13 11:18

(IP보기클릭)106.101.***.***

와 집이 5000만원대야? 대박 응 월급이 50만원 ㅎ
25.02.13 11:18

(IP보기클릭)110.70.***.***

구마모토의광견쨩
여자는 남자 50이면 여자는 30만원 주던 시절. | 25.02.13 11:29 | | |

(IP보기클릭)172.225.***.***

구마모토의광견쨩
월급 300 집 10억이면 전자할래.. | 25.02.13 11:31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101.***.***

이달의 소녀
응 대출이자 10% ㅎ | 25.02.13 11:36 | | |

(IP보기클릭)121.166.***.***

구마모토의광견쨩
5000억 50만 열배하면 5억 월급500임 지금 대출 금리가 얼마인데.. 참.. | 25.02.13 15:26 | | |

(IP보기클릭)117.111.***.***

옛날보다 지원 경쟁률이 낮았다 라는것도 경쟁률은 100% 그대로 비교하기엔 무리가 있는게 지금처럼 범용으로 이력서 문서를 작성 후 클릭 몇번에 지원하던 시절이 아님
25.02.13 11:18

(IP보기클릭)61.83.***.***

저 메일이 없던거때문에 다 실제로 가서 전달하고 그래서 그걸로 땡땡이도 많이들 치셨다고
25.02.13 11:18

(IP보기클릭)121.140.***.***

엘리트 미코
지금도 뭐 외근 나간다고 핑계대고 땡땡이 치는데 ㅎㅎ | 25.02.13 11:19 | | |

(IP보기클릭)175.213.***.***

엘리트 미코
외근 나간다고 하고 사우나에서 자고 나오는 사람 천지 | 25.02.13 11:21 | | |

(IP보기클릭)183.98.***.***

엘리트 미코
그야 야근을 당연하게 하던 주6일 시대였으니까 나가서 사우나에서 눈 좀 붙이고 그런게 많았겠지 | 25.02.13 11:25 | | |

(IP보기클릭)110.70.***.***

엘리트 미코
대기업 과장 정도 되면 사우나가 일과임. 옆 부서 동기 과장이랑 사무실에서 바둑 둬도 사장말곤 누가 뭐라 안하던 시절. | 25.02.13 11:30 | | |

(IP보기클릭)121.178.***.***

불쌍하다 질알 떨어도 현세대가 객관적으로 봐도 예금 넣어놨어도 물로켓 성장하던 시절임.
25.02.13 11:19

(IP보기클릭)121.140.***.***

루리웹-0033216493
지금 재테크 안하고 예금만 넣으면 바보소리 듣는것처럼 저때도 예금 금리보다 다른게 더 오르던 시절이었다 | 25.02.13 11:20 | | |

(IP보기클릭)175.213.***.***

진박인병환욱
저땐 예금으로 투자하면 ㅂㅅ취급 | 25.02.13 11:21 | | |

(IP보기클릭)219.248.***.***

루리웹-0033216493
로켓도 아니고 물로켓이라니 Imf를 암시하는 것인가 | 25.02.13 11:22 | | |

(IP보기클릭)121.178.***.***

루리웹-7487059580
복리라 무지성으로 넣어놔도 그냥 올라갔다니깐 | 25.02.13 11:22 | | |

(IP보기클릭)211.234.***.***

티아라멘츠 코코미
ㄹㅇㅋㅋ 물로켓 성장은 무슨 성장이여 | 25.02.13 11:24 | | |

(IP보기클릭)211.245.***.***

루리웹-0033216493
방구석여포는 조리돌림 당하던 시절이지 그것도 넷상이 아닌 실명과 얼굴이 다 까진 상태에서 현세대면 바로 한강수온체크가 일상이였을거야 | 25.02.13 11:24 | | |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0033216493
저땐 집사놔도 정치 깡패/용역 써서 밀고 뺏던 시대야 ㅋㅋ | 25.02.13 11:25 | | |

(IP보기클릭)106.240.***.***

루리웹-0033216493
???: 하지만 금리 높아서 돈 잘 모이고 집 사기 쉬운 꿀 빨던 것 팩트잖아욧! 애초에 대출도 잘 안 해줬고, 1금융권에서도 1부 이자는 이자로도 안 쳐주던 시대였다. 그 시절엔 월 수입에서 월급날 전에 쌀이 떨어지거나 하는 일이 보통이라, 대다수의 가정에선 아내가 조화를 만들거나 인형 눈을 붙히고 아이들은 공병을 주으러 다녔으며 조부모들도 손자들을 보살피거나 텃밭을 일궈 집안 살림에 일조하는 경우가 흔했다. 더 쉽게 말하자면 월 수입에서 필수적인 지출과 소비를 하고도 저축할 돈이 존재한다는 시점에서 그 시대 기준 평균 이상인 존재였다는 말. | 25.02.13 11:30 | | |

(IP보기클릭)121.17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라이프이즈드림
폰없는 찐따 새끼도 아니고 존나 추접스럽게 변명하는게 딱 니 인생 스펙이네 | 25.02.13 11:30 | | |

(IP보기클릭)211.205.***.***

루리웹-0033216493
아... 너는 "나는 스마트폰이 있어요!" 라고 남들한테 알려주려고 인증을 한거구나? ㅠㅠ 얼마나 뭐가 없으면... 부모님이 예금을 안하셨나보다... | 25.02.13 11:33 | | |

(IP보기클릭)14.33.***.***

저때 왜 취직이 쉬웠냐면 전산화가 안돼 있어서 쉬운거였음 컴퓨터 대신 사람이 수기로 처리하니까 인력이 많이 필요했었거든 다른 이유도 많겠지만 전산화가 되면서 10명이 처리할 일을 1명이 할 수 있게 된 영향도 있음 4차 산업혁명이 이루어지면 또 다시 일자리 타노스 될듯...
25.02.13 11:19

(IP보기클릭)183.99.***.***

8비트 컴퓨터도 200~300만원 하던 시절이라.... 애초에 9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컴퓨터 자판 한번 두들겨 보지 못한 애들이 반에서 90%이상이였음.
25.02.13 11:19

(IP보기클릭)218.238.***.***

저런거보면 요즘 mz세대가 나약하다고 훈수부리는게 이해가 감 자신들은 진짜로 개빡세게 일한게 맞다보니
25.02.13 11:19

(IP보기클릭)211.32.***.***

포토샵을 스펙에 써놓은거 보고 경악
25.02.13 11:20

(IP보기클릭)49.168.***.***

근데 2021년에 올라온 영상에서 '26년전 아빠의 이력서'라고 했으니 1995년 입사고, 한창 중간관리자로 일 하실 시기에는 엑셀, 아래아 한글 적극 도입되어서 분명히 할 줄 아실거임 ㅋㅋㅋㅋㅋ 우리 회사가 2007년 설립인데, 엑셀 파일중에 2007년에 생성한 양식 있고 그럼
25.02.13 11:21

(IP보기클릭)221.144.***.***

인터넷의 일상화, 자료의 전산화, 업무의 전문화, 도무지 틈이라는걸 주지 않는 현재.
25.02.13 11:22

(IP보기클릭)211.234.***.***

녹색번개
어디가서 대기하고 와서 외근시간 평소보다 길면 내잘못 아닌데도 괜히 눈치보임 ㅋㅋ 틈이라고는 없긴해진짜 | 25.02.13 11:25 | | |

(IP보기클릭)211.234.***.***

근데 저시절 근무하신분이 이야기한게 커뮤에 돌던게 요즘 사람들이 이메일, 카톡 등 자료 주고받는 처리가 워낙 빠르고 자금 이동도 딸깍한번에 끝나니 예전에는 돈넣고 오겠습니다~ 하고 은행일 3시간 보고 퇴근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딸깍한번에 끝나니 남는시간이 더 많아서 이 일 저일 더 시켜서 업무밀도가 더 올랐다고 그래서 업무적으로는 더 힘들어보인다고 이야기 한 글이 있었음 난 저때가 노동자보호가 더 안돼서 더 힘들었다고 보는데 무슨말씀 하신건진 이해는되더라
25.02.13 11:24

(IP보기클릭)39.7.***.***

그거 그냥긁으려는 어그로 홍보라 너무 열낼필요 없음
25.02.13 11:24

(IP보기클릭)211.234.***.***

그러나 저당시는 개같이 힘든것도 많지만, 결과론적으로는 환경이 고성장시기라 보람이 없는 일을 하는건 아니였다. 맞벌이보다 외벌이가 보통이였고. 그러나 지금은 새벽달 보며 새벽달 보며들어온들 한계치가 명백하고 상식의 저점이 한껏 올라온 시대라 개인을 위한 필수비용이 엄청 많이 들어서 열심히 살고 남는건 보통 골병든 몸과 마음뿐이다.
25.02.13 11:24

(IP보기클릭)1.220.***.***

그당시 학교도 토요일은 오전 수업만 하던 것 처럼, 회사도 한 2시쯤 퇴근 이었는데, 6->5일 과도기라, 퇴근 할때마다 토요일 햇살이 그렇게나 빛나보일수가 없었지...
25.02.13 11:2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3.131.***.***

아버지가 카톡으로 빠릿빠릿 되는건 오히려 예전과 다르게 뭐만하면 쓰잘데기없는거 카톡으로 존나 남겨둬서 더 별로라던데. 진짜 중요한거 아니면 문자안날렸는데 이제는 별것도 아닌거 다 카톡 날려대니 주말에 오히려 짜증난다고
25.02.13 11:27

(IP보기클릭)211.234.***.***

엘리시스 지크하트
그래서 업무적인건 사내메신저로만 하게 해야하는데 심한곳은 그거 월 얼마안하는거 쓰기싫다고 메시지팝업이나 텔레그램씀 ㅋㅋ | 25.02.13 11:29 | | |

(IP보기클릭)223.131.***.***

콘솔마니앙
사내 연락은 그나마 서로 눈치보고 사니 괜찮은데 니따위 사정 우리가 어떻게 아냐는 마인드인 거래처 연락이 진짜 헬이라함ㅋㅋ | 25.02.13 11:32 | | |

(IP보기클릭)211.205.***.***

엘리시스 지크하트
그것도 있지만 카톡부터 시작한 애들은 카톡을 존나 장황하게 날려... 한번에 딱 요약해서 요점만 딱 보내면 좋은데. 팀장님, 어쩌고, 저쩌고 그런데, 저쩌고 존나 개짜증남. | 25.02.13 11:34 | | |

(IP보기클릭)125.242.***.***

00년에 취업했던 라떼는 내 컴퓨터 옆에 재떨이 있었음 ㅋㅋㅋ 그리고 회의실에서는 사장님과 맞담배가 허용되었음. 아침 8시반 출근이었고 토요일은 오전근무 있었음
25.02.13 11:29

(IP보기클릭)59.7.***.***

메신저 이메일 때문에 모든 면에서 편해진 것도 아니고 업무 과중도 심해졌고 수기로 하는만큼 업무 상으로 구멍 존나 많고 일 개판으로 하던 시절이고 금전적인 측면에서 어느 때가 더 여유로운지는 솔직히 이걸 굳이 왜 따지냐 싶을 정도로 고도 성장 시기고 지금 일하는 사람은 모두가 워라밸 지키면서 5일 근무만 하고 다 쉬는 것처럼 이야기하네
25.02.13 11:38

(IP보기클릭)112.160.***.***

선배 00학번 07년쯤 입사 금방하고 만났는데 어제 옥상에 불려가소 쪼인트 까였다고 썰 풀더라.
25.02.13 12:13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