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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9.202.***.***
일단 취향의 영역을 넘어서 이 바닥 이 분야 경험이나 사전지식이 없으면 이해하기도 제대로 즐기기도 힘든 작품이긴 했음ㅋㅋ
(IP보기클릭)122.47.***.***
패배한 인간과 사상으로 포화된 과거와 미래의 경계가 흐릿한 도시에서도 한 마음씨 고운 할머니가 소싯적에 꾸었던 꿈은 현실이었으니 지금의 네가 아무리 보잘것없다한들 꿈을 꾸지 말라는 법은 없다
(IP보기클릭)138.64.***.***
너무 초반에 세계관 설명이 없어서 안그래도 호불호 갈리는데 더 갈려서 아예 멸종 수준까지 가게 하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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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 기억은 안나는데 초반에 공장 입구 막고 있는 덩치가 가뜩이나 초반이라 아무것도 모르겠는데 뭐라뭐라 헛소리까지 장황하게 늘어 놓으니까 이거 머하는 게임인가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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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저헤드 걔가 말빨은 좋은데, 결국 사상이 괴팍한 양반이라 한대 패버리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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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제 거리낄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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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호모-열차ㅋㅋㅋ 진짜 번역팀도 굉장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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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초반에 세계관 설명이 없어서 안그래도 호불호 갈리는데 더 갈려서 아예 멸종 수준까지 가게 하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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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님 자꾸 찍게 되는 이유 ㅋㅋㅋ | 25.02.13 00:35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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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순수함의결정체
당신은 이제 거리낄 게 없다... | 25.02.13 00: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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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순수함의결정체
씹호모-열차ㅋㅋㅋ 진짜 번역팀도 굉장했어. | 25.02.13 00:37 | | |
(IP보기클릭)122.47.***.***
패배한 인간과 사상으로 포화된 과거와 미래의 경계가 흐릿한 도시에서도 한 마음씨 고운 할머니가 소싯적에 꾸었던 꿈은 현실이었으니 지금의 네가 아무리 보잘것없다한들 꿈을 꾸지 말라는 법은 없다
(IP보기클릭)119.202.***.***
일단 취향의 영역을 넘어서 이 바닥 이 분야 경험이나 사전지식이 없으면 이해하기도 제대로 즐기기도 힘든 작품이긴 했음ㅋㅋ
(IP보기클릭)125.133.***.***
그 이름 기억은 안나는데 초반에 공장 입구 막고 있는 덩치가 가뜩이나 초반이라 아무것도 모르겠는데 뭐라뭐라 헛소리까지 장황하게 늘어 놓으니까 이거 머하는 게임인가 싶었음
(IP보기클릭)59.16.***.***
어둠&美
메저헤드 걔가 말빨은 좋은데, 결국 사상이 괴팍한 양반이라 한대 패버리고 싶더라. | 25.02.13 00:34 | | |
(IP보기클릭)118.36.***.***
주사위 굴리기로 두 번 정도 패버렸음ㅋㅋ 근데 그렇게 해도 "흥. 네가 나한테 한 방 먹인 것이 네가 나보다 우월하다는 증명은 되지 않는다." 하면서 또 인종차별적인 똥같은 얘기하길래 그냥 티배깅 갈기고 무시했지만. | 25.02.13 00: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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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서 돌 굴러가는데 뇌까지 근육이라서 그 돌멩이가 힘차게 굴러가는듯한 오묘함 | 25.02.13 00: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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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소양이 없으면 힘들긴 한데... 또 나름 캐고 다니면 설명을 해주기는 해줘서... 근데 인문학적 소양이 적은 사람은 밀려드는 텍스트가 부담스러울 거고. 참 입문 난이도가 거시기한 게임이다는 싶음. | 25.02.13 00: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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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동기화 되어서 동시에 낯선 세상을 느끼는 것. 그게 진짜 나는 좋았는데ㅋㅋ 나도 뭔지 모른다고? 근데 주인공도 모름ㅋㅋ 그 기묘한 일체감이 게임에 더 몰입되게 만들어서 좋았음. 창백이나 뭐다 하는 건 알면 더 재미있었겠지만 실제 게임 속에서도 주인공도 잘 모르는 거 같아서 나도 그냥 잘 모르는 채로 두기로 했음ㅋㅋ | 25.02.13 00: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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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게 제작진의 의도겠고 나도 그 의도대로 잘 맞춰줬다곤 생각하지만, 그런 부분이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부족한 층한테는 그렇게 매력적인 포인트가 될까?는 역시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니까 ㅋㅋㅋㅋㅋ | 25.02.13 00: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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