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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남편이랑 이혼하고 후회한 이유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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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0.70.***.***

BEST
남편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한게 아니고 이혼안했으면 이런거 안하고 개꿀빨았을텐데 아닐까
25.02.06 02:13

(IP보기클릭)223.39.***.***

BEST
일 안해보고 바로 취집햇나보네
25.02.06 02:10

(IP보기클릭)121.168.***.***

BEST
가게운영하는게 힘든줄도 모를정도로 한게 없는데 가게 하나를 홀라당 먹었다는거네? 그러면서 잉잉 이렇게 힘든줄 몰랐쩡 힝힝 하고 있다는게 소름끼친다...
25.02.06 02:13

(IP보기클릭)1.238.***.***

BEST
한 번이라도 가게에 나가보기라도 했어야지...
25.02.06 02:11

(IP보기클릭)14.6.***.***

BEST
오히려 남편은 가계 두개로 줄어서 개꿀했을것
25.02.06 02:12

(IP보기클릭)121.182.***.***

BEST
어지간한 가게면 그거 팔고 월세만 받아도 평생 먹고는 살 듯
25.02.06 02:11

(IP보기클릭)106.101.***.***

BEST
저 뜻은 가게에 남편이 일하는 걸 한번도 못봤다는거 아니야 애초에 남편에게 관심도 없었겠네
25.02.06 02:14

(IP보기클릭)223.39.***.***

BEST
일 안해보고 바로 취집햇나보네
25.02.06 02:10

(IP보기클릭)1.238.***.***

BEST
한 번이라도 가게에 나가보기라도 했어야지...
25.02.06 02:11

(IP보기클릭)121.182.***.***

BEST
어지간한 가게면 그거 팔고 월세만 받아도 평생 먹고는 살 듯
25.02.06 02:11

(IP보기클릭)14.46.***.***

지배인을 두면 몸은 편하지만 지배인보다 적게 벌 수 있다.
25.02.06 02:12

(IP보기클릭)14.6.***.***

BEST
오히려 남편은 가계 두개로 줄어서 개꿀했을것
25.02.06 02:12

(IP보기클릭)121.133.***.***

스파르타쿠스.
가게는 두개인데 수익은 혼자 먹어서 더 늘어났다고 ㅋㅋㅋㅋ | 25.02.06 02:17 | | |

(IP보기클릭)211.106.***.***

스파르타쿠스.
가게도 줄고 먹는입도하나 줄고ㅋㅋ | 25.02.06 02:19 | | |

(IP보기클릭)112.173.***.***

ㅂㅅ인가
25.02.06 02:12

(IP보기클릭)121.168.***.***

BEST
가게운영하는게 힘든줄도 모를정도로 한게 없는데 가게 하나를 홀라당 먹었다는거네? 그러면서 잉잉 이렇게 힘든줄 몰랐쩡 힝힝 하고 있다는게 소름끼친다...
25.02.06 02:13

(IP보기클릭)211.106.***.***

버플스머크 스퓨핏
가게직원들은 갑자기 무슨 날벼락일까 저런마인드인사람으로 사장이 바뀌면.. | 25.02.06 02:21 | | |

(IP보기클릭)223.38.***.***

버플스머크 스퓨핏
많이 본 결과, 대부분 망합니다. 혹은 눈치 빠른분들은 빠르게 권리금 받고 팝니다. | 25.02.06 11:12 | | |

(IP보기클릭)106.251.***.***

행복한감평사
그렇게 눈치가 빨랐으면 저 사연의 주인공이 되지않았겠지만말이죠. | 25.02.08 18:38 | | |

(IP보기클릭)110.70.***.***

BEST
남편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한게 아니고 이혼안했으면 이런거 안하고 개꿀빨았을텐데 아닐까
25.02.06 02:13

(IP보기클릭)106.101.***.***

BEST
저 뜻은 가게에 남편이 일하는 걸 한번도 못봤다는거 아니야 애초에 남편에게 관심도 없었겠네
25.02.06 02:14

(IP보기클릭)121.133.***.***

사람 대하기 + 물건 팔기 + 재고 정리 및 관리 하기 + 수익 및 경비 등 계산하기 등 그 힘든걸 3개나 굴리고 있는데 복에 겨운줄 모르고 해보니까 후회하네 ㅋㅋㅋㅋ
25.02.06 02:16

(IP보기클릭)59.18.***.***

남편이 얼마나 힘들었을까=속마음이 아니라 남 앞에서 하는 말 실제는 이 말이 남편에게 전달되어 혹시 있을지도 모를 재결합을 꿈꾼 거지
25.02.06 02:17

(IP보기클릭)183.100.***.***

루리웹-381579425
자기가 다가가서 진심을 다해도 힘들겠지. 사람이란 마음 떠나면 한순간이라..... | 25.02.06 02:19 | | |

(IP보기클릭)116.127.***.***

루리웹-381579425
자기 힘든 거는 알아주지도 않았으면서 지 힘든 것만 운운하면서 억울하다 하는 썅년인거 이미 다 뽀록났는대 뭐하러 같이 삼 | 25.02.06 06:57 | | |

(IP보기클릭)183.100.***.***

이 뒷 내용이 궁금해. 그렇게 깨달았으면 사과라도 하던가 다시 보고 싶다고 미안하던가 그런게 있어야 보는 사람도 궁금하지 ㅋ
25.02.06 02:19

(IP보기클릭)49.171.***.***

그... 뭐, 이미 애정이고 관심이고 뭐고 진즉에 사라졌으니 알아볼 생각 조차 안했던 거겠지만. 여러모로 이혼은 잘한거네.
25.02.06 02:19

(IP보기클릭)222.111.***.***

사원은 또 모르겠는데 사업은 진짜 리스크가 차원이 다름
25.02.06 02:25

(IP보기클릭)218.148.***.***

가게를 하나 통으로 얻었네
25.02.06 02:29

(IP보기클릭)115.93.***.***

가정을 위해 열심히 일한 대가가 이혼 ㅅㅂ 진짜 생각 없는 여자네
25.02.06 02:32

(IP보기클릭)118.46.***.***

가게준것도 가장 힘들고 수익적은거로 줫겟지
25.02.06 02:35

(IP보기클릭)220.71.***.***

친구가 알바 하던 편의점이 딱 저랬는데 ㅋㅋㅋㅋ
25.02.06 02:36

(IP보기클릭)211.213.***.***

공무원들도 문제 있어 울 아버지도 가게만 만들면 돈 그냥 들어온다고 말했디
25.02.06 02:44

(IP보기클릭)211.234.***.***

조상이 남편을 도왔네
25.02.06 02:55

(IP보기클릭)116.127.***.***

지 힘든 거만 한품고 지랄하면서 남 힘든 거는 개무시하고 다니면 저렇게 안봐도 될 피를 봅니다.
25.02.06 06:53

(IP보기클릭)116.127.***.***

저걸 이제 알았다는건 그동안 남편 일하는 데 한번도 안가봤단 거 아니냐?
25.02.06 06:55

(IP보기클릭)222.98.***.***

대부분 저렇지...
25.02.06 07:4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2.98.***.***

육아는 애 개월수 따라서 빡셀수있는데 그거 제외한 집안일은 그냥 날먹임 기계가 다 해주는데 집안일이 왜 힘드냐 도대체
25.02.06 07:53

(IP보기클릭)106.101.***.***

골빈년
25.02.06 09:36

(IP보기클릭)121.165.***.***

남자가 집에서 가정일하면 이웃집 아줌마들이 저집남편 집에서 놀고먹는다고 지들도 아는거지 라던 글이 생각나네
25.02.06 09:45

(IP보기클릭)183.109.***.***

경력단절 당해봐야 진짜 정신을 차릴텐데
25.02.06 09:52

(IP보기클릭)210.94.***.***

그래서 결혼할 배우자를 고를때 최소 직장 및 사회생활 몇년 해본 배우자랑 결혼해야 함..그래야 남의 돈 버는게 어마어마하게 힘든거구나를 깨닫게 됨
25.02.06 09:53

(IP보기클릭)121.134.***.***

거위 배를 가른 것을 뒤늦게 깨달았구만...
25.02.06 09:58

(IP보기클릭)121.167.***.***

ㅆㅂㄴ
25.02.0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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